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보한재집 / 保閑齋集 [언론·출판]
신숙주(1417-1475), 목판본. <보한재집>의 권수에는 서거정, 홍응, 김종직, 임원준, 김유의 서문, 권1에는 부 6수, 권2~3에는 오언소시 180여수가 있고, 권4~5에는 칠언소시가 실려 있다. 권11에는 칠언고시 27수가 실려 있고, 권12는 요해편으로 예
보한집 / 補閑集 [문학/한문학]
고려 후기에 최자(崔滋)가 엮은 시화집(詩話集). 3권 1책. 목판본. 초간본은 최자가 서문을 쓴 1254년(고종 41)경에 간행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전해지는 것이 없다. 『성종실록』의 기록에 이극돈(李克墩)·이종준(李宗準) 등이 다른 시화류와 함께 간행한 사
보험 / 保險 [경제·산업/경제]
우발적인 사고로 인한 손실에 대비하는 상호부조 성격의 경제제도. 우리나라에서는 1876년 강화도조약 이후, 각 나라와 체결한 통상조약에 따라 외국의 금융기관과 상사(商社)가 우리나라에 진출하게 됨에 따라서 영국과 일본 보험회사가 진출하면서 비롯되었다. 최근에는 손해보험
보현산 / 普賢山 [지리/자연지리]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과 청송군 현서면에 걸쳐 있는 산.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의 중앙부에 위치하며, 이 산이 하나의 맥을 이루므로 이 자체를 보현산맥(普賢山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팔공산맥(八公山脈)과의 분기점인데, 팔공산맥은 보현산에서 남서쪽으로 화산(華山,
보현십원가 / 普賢十願歌 [문학/고전시가]
고려 광종 연간에 균여(均如)가 지은 향가. 작품은 고려대장경 보판(補板) 『석화엄교분기원통초 釋華嚴敎分記圓通抄』 권10 끝에 부록으로 실린 「대화엄수좌원통양중대사균여전병서 大華嚴首座圓通兩重大師均如傳並序」의 제7 가행화세분(歌行化世分)에 향찰로 표기되어 전한다. 창작연
보현찰 / 普賢刹 [문학/고전시가]
고려 의종 때 불려졌다는 동요. 노래 가사가 전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동국통감』 권25 의종 24년조에 그 유래가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 노래의 성격을 추정할 수 있다. 『동국통감』에 따르면, 의종이 송도(松都) 근교에 있는 보현원(普賢院)이란 절에
보훈제도 / 報勳制度 [사회/사회구조]
국가가 공훈을 세웠거나 희생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마련해 주는 일련의 보상제도(報償制度).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훈을 세운 사람들과 그 유족들에게 생계보조비 지급이나 취업알선 등 적절한 조처를 해주는 일종의 국가적 보은행위(報恩行爲)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서구
보흥고 / 寶興庫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충혜왕이 사사로이 설치한 재정기관. 1339년(충숙왕 복위 8) 보흥고를 설치하였다. 이듬해 충혜왕이 복위하자 1343년 유비창(有備倉)을 보흥고에 병합하여 그 기구를 확대하고, 모리와 수탈로써 많은 민전(民田)을 불법으로 귀속시켰다. 이를 기화로 중간의
복검 / 覆檢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체검험의 한 절차로 행하던 제도. 살인사건이 발생하면 당해 수령이 사건의 현장을 보존하여 피해자의 시신과 상처 등 사망의 원인을 검증하고, 아울러 피의자·피해자의 친족·증인 등을 심문, 조사하는 것을 검험이라 하고, 최초의 검험을 초검, 초검이 끝나면 반드
복권 / 福券 [사회/사회구조]
다수인으로부터 금전을 모아 추첨 등의 방법으로 결정된 당첨자에게 당첨금을 지급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표권(票券). 번호를 기입하거나 특정 표시를 하여 판매한 뒤, 제비를 뽑아 미리 정한 당첨조건에 맞을 때 표의 값보다 훨씬 많은 해당 상금을 주는 일정한 규격의 표찰이다.
복덕방 / 福德房 [사회/사회구조]
토지나 건물 등 부동산의 매매·대차·교환을 위한 중개나 대리 사무를 해주는 곳. 복덕방의 기원은 고려시대 이후의 객주(客主)와 거간(居間)에서 찾아볼 수 있다. 객주란 원래 객상주인(客商主人)이라 하며 거래를 알선하는 일종의 위탁매매업자를 뜻한다. 객주 가운데 타인간의
복령 / 福令 [지리/인문지리]
함경남도 안변 지역의 옛 지명. 안변도호부(安邊都護府)의 서쪽 30리 거리에 있었다. 이 지역은 영흥만으로 흐르는 안변 남대천(南大川)과 그 지류인 서곡천(瑞谷川)이 형성한 충적평야인 안변평야의 중심부를 차지하는 농경의 중심지이다. 예로부터 쌀ㆍ보리ㆍ옥수수 등을 비롯
복령 / 茯苓 [과학/식물]
소나무에 기생하는 균체. 복령은 소나무를 벌채한 뒤 3∼10년이 지난 뒤 뿌리에서 기생하여 성장하는 균핵으로 형체가 일정하지 않다. 표면은 암갈색이고, 내부는 회백색의 육질과립상으로 신선한 냄새가 감돈다. 껍질은 복령피라 하고, 균체가 소나무 뿌리를 내부에 싸고 자란
복령사 / 福靈寺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에 박은(朴誾)이 지은 한시. 칠언율시로 정조가 증정한 『읍취헌유고 挹翠軒遺稿』 권3과 역대의 여러 시선집에 실려 있다. 박은의 시명은 당시부터 널리 알려졌다. 이 「복령사」는 인구(人口)에 회자된 절창이다. 「복령사」 첫째 연의 “절채는 신라의 옛적 것이고,
복룡 / 伏龍 [지리/인문지리]
광주광역시 광산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고마산현(古麻山縣)이었는데, 당나라에 멸망한 뒤 용산현(龍山縣)으로 바뀌었다가,757년(경덕왕 16) 무주(武州)의 영현으로 삼았다. 940년(태조 23) 복룡으로 이름을 바꾸었고,1118년(현종 9 )나주에 예속시켰다.
복룡산 / 伏龍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과 강릉시 연곡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15m.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서쪽에 응복산(鷹伏山, 1,360m)·만월봉(滿月峰, 1,281m), 남쪽에 오대산 두로봉(頭老峰, 1,422m)이 솟아 있다. 이 곳에서 발원한 양양
복문 / 複文 [언어/언어/문자]
한 문장 속에 다른 문장이 종속되어 있거나 포유(包有)되어 있는 문장.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 즉 주술관계(主述關係)가 한 번만 이루어지는 단문(單文)이 확대되는 방식은, ① 서로 대등한 단문들끼리 연결되는 방식, ② 하나의 문장이 다른 문장에 대해 종속적으로 연결되는
복박사 / 卜博士 [과학기술/과학기술]
고려시대 천문을 관측하던 관직. 복박사는 사천대(司天臺)에 소속되었는데, 이는 천문·역수·측후·물시계 측정 등의 일을 담당하였던 관청이었다. 사천대는 초기에는 태복감(太卜監)이라 칭하였는데, 말기에 서운관(書雲觀)이라 개칭하였다.
복부인 / 福婦人 [사회/사회구조]
1970년대 이후 부동산 개발 열풍 속에서 부동산 투기에 몰두하여 금전적 이익을 도모한 여성. 1960년대 이후 경제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이촌향도(離村向都)를 통한 도시 인구의 급팽창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 이에 1970년대 초반에는 늘어나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서
복분자딸기 / 覆盆子─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5∼6월 경에 꽃이 피고 7∼8월경에는 붉게 과실을 맺는데, 나중에는 흑색으로 변한다. 주로 우리 나라의 남부지방에 많이 야생하는데 열매는 복분자라고 하여 약으로 쓰인다. 복분자의 약효성분으로는 유기당과 당류 및 적은 양의 비타민C가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