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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연역 / 開闢衍繹 [문학/고전산문]
명나라 주유(周游)가 지은 역사소설 『개벽연역통속지전(開闢衍繹通俗志傳)』의 번역본. 명대 주유가 지은 역사소설 『개벽연역통속지전』(6권 80회)을 완역한 책이다. 규장각에 소장된 한글 필사본은 낙선재본이다. 권지일에는 본문 시작 전에 작품을 ‘개벽연역’이라 명명하게 된
개비자나무 / ─榧子─ [과학/식물]
주목과 개비자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침엽 소교목. 제주도·울릉도를 제외한 경기도와 충청북도 이남에 자생한다. 나무의 지름은 5∼25㎝, 높이 5∼10m이다. 경기도 화성시 융릉에 소재한 개비자나무는 천연기념물 제504호로 지정되어 있다. 잎은 나선상으로 어긋나기를 한다.
개서어나무 / Campinus Tschonoskii MAX [과학/식물]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높이는 15m까지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난상타원형이며 작은 가지와 함께 긴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꽃은 4, 5월에 피고 암수꽃이 한나무에 달리며 밑으로 처지는 꼬리이다. 과수(果穗)는 길이 6, 7㎝로 줄기에 털
개성 경천사지 십층석탑 / 開城敬天寺址十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고려후기 제29대 충목왕 당시 건립한 석조 불탑.국보. 국보 제86호. 높이 13.5m. 고려 후기 충목왕 때 조성된 석탑으로 기존의 신라계 석탑과는 양식을 달리하는 특수형 석탑이다. 개성경천사지십층석탑의 제1층 옥신 이맛돌에는
개성 남계원지 칠층석탑 / 開城南溪院址七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고려시대 2중 기단에 7층의 탑신을 세운 석조 불탑.석탑. 국보. 높이 7.54m. 석탑이 있던 곳이 개국사(開國寺)터로 알려져서, 개국사탑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개국사는 다른 곳에 자리하였고, 석탑이 있던 곳은 남계원이 있었던
개성고려인삼 / 開城高麗人蔘 [정치·법제/북한]
고려인삼을 대표하는 개성 지역의 특산품. 개성고려인삼은 개성 지역의 특산품으로 한반도에서 재배되는 인삼 중에서도 효능이 좋아 최고로 쳤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려인삼의 원산지인 개성은 개성지방의 토질과 수질, 기후조건이 인삼재배에 적합하고, 독특한 재배방법과 가
개성국화리유적 / 開城國花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기도 장단군 대강면 마정리(현재 북한의 개성지구 장풍군 국화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유적. 1979년 발전건설공사중 국화리 소재지에서 북쪽으로 약 2㎞ 지점의 서달산 아래의 한 고지 북쪽 경사면 중턱 지표하 120㎝ 깊이에서 청동기시대 후기의 유물인 청동과(靑銅戈)
개성금송 / 開城錦松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개성직할시 고려동 내봉장에 있는 금송. 북한 천연기념물 제464호. 송악산 남쪽 기슭에 있는 내봉장이라는 별장 마당에서 자라고 있다. 주변에는 전나무·잣나무 및 단풍나무 등이 같이 자라고 있으며 주변 산은 소나무의 단순림이다. 토양은 화강암 지대에
개성남대문 / 開城南大門 [예술·체육/건축]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는 조선시대 개성 내성(內城)의 남쪽 문(門).성문. 1층은 석축이며, 2층은 정면 3칸(12.63m), 측면 2칸(7.96m)의 합각지붕. 목조 단층누각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성 내성(內城)의 남문(南門)으로, 1394년(태조 3)에 처음으로
개성덕물산도당굿 / 開城德物山都堂─ [종교·철학/민간신앙]
(황해도) 개성(開城) 덕물산(德物産) 상산(上山) 아래의 마을 무촌(巫村)에서 행해졌던 도당굿. 개성 덕물산은 만신의 조종(祖宗)으로 간주되는 산이고, 그 무촌에서 행해지는 마을 단위의 도당굿으로 봄의 꽃맞이, 잎맞이 신사로 드린 굿이다. 최영을 주신으로 하는 굿이다
개성동교임수 / 開城東郊林藪 [경제·산업/산업]
경기도 개풍군 청교면 덕암리에 있었던 숲. 개성의 교외로서 서울과 개성을 잇는 도로주변에 해당하고 임진강의 분류인 사천(沙川) 연변이다. 둘레에는 언덕이 있고 그 안은 평지인데 서북쪽에 취적봉(吹笛峰)이 있다. 고려 때의 왕도 개성은 송악의 남쪽 기슭에 건설된 도시인데
개성백송 / 開城白松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개성직할시 개풍군 연강리에 있는 백송. 북한 천연기념물 제390호. 공자동부락 동쪽의 낮은 산중턱에서 자란다. 높이 17.5m, 뿌리목 둘레 3.45m, 가슴높이둘레 4.7m, 수관 지름 19m이다. 원대의 2m 높이에서 커다란 가지가 4개로 갈라져서
개성부 / 開城府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수도 방위를 목적으로 개성에 설치되었던 특수 행정기관. 조선왕조는 수도방위를 위해 한성부 주변의 행정적·군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을 선정해 주·부·군·현의 일반적인 행정 체계와는 별도로 특수 행정 체계로 유수부를 설치, 운영했다.
개성상인 / 開城商人 [역사]
고려·조선시대 개성에 근거를 두고 각종 상업 활동을 하던 상인. 개성은 고려 왕조의 수도로서 ‘송도’라고도 불리었다. 이곳은 중국 사신의 빈번한 왕래에 의한 정부 무역과 중국 상인에 의한 민간 무역이 번창한 상업 도시였다.
개성성곽 / 開城城廓 [예술·체육/건축]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에 있는 고려전기 석축 성곽.도성. 왕성인 내성은 둘레가 2,600칸이고 문 20개로 왕궁을 둘러싼 것으로, 만월대를 중심으로 한 네모진 것이었다. 나성은 송악산의 남쪽 사면과 남산까지를 둘러 시가지 전체를 포위하듯 축조했다. 나성은 거란족의 침입에
개성송신소단파수신사건 / 開城送信所短波受信事件 [경제·산업/통신]
1942년 해외 금지방송을 청취하였다는 이유로 방송인들이 체포, 구속된 사건. 개성송신소단파수신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도 한국인 기술자들은 조기방송이나 불시의 방송에 대비하여 일본인과 조를 이루어 혼성 숙직을 하였는데, 이때 밤중에 몰래 일어나 미국의 샌프란시스코방송국에서
개성시 / 開城市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북서부에 위치한 시. 동쪽은 장단군, 서·남·북쪽은 개풍군과 접하고 있다. 고려의 옛 도읍지로 문화유적이 많은 역사도시이며, 서울에서 북서쪽으로 78㎞ 떨어져 있다. 동경 126°31′∼126°35′, 북위 37°57′∼38°에 위치하며, 동서 길이 8.3㎞,
개성회화나무 / 開城槐花─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개성직할시 북안동에 있는 회화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83호. 회화나무는 개성시 행정 경제위원회 뒤 청사 앞에서 자라고 있다. 회화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화강암 지대에 생긴 밤색 토양이고 석비레 모래흙이다. 나무는 1830년경에 심은 것이라고 보
개소경긍기 / 改所耕矜記 [경제·산업/산업]
강원도 양양군에서 군내 각 경작자의 현황을 조사, 기록한 농지대장. 8책. 필사본. 작성연대는 1902년으로 추정된다. 그 근거는 끝에 ‘임인 10월(壬寅十月)’이라고 기록되어 있을 뿐 아니라 면 이름 중 군내면(郡內面 : 지금의 양양읍)은 1895년 행정구역조정 때
개심사향완 / 開心寺香垸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수덕사 에 있는 고려시대의 향완(香垸). 고려시대에는 고배형 향로 몸체에 은으로 무늬를 입사(入絲)한 향로가 다수 제작되었는데, 이런 형태의 향로를 향완(香垸)이라 불리었다. 향완은 향을 사르는데 사용되는 불교 공양구이다. 높이 24㎝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