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보은 서원리 소나무 / 報恩 書院里─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장안면 서원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352호. 높이는 15m이고, 줄기는 지상 70㎝ 높이에서 두 개로 갈라져 있다. 갈라진 줄기의 밑둘레는 각각 3.3m, 2.9m이며, 수관폭은 동서가 23.8m, 남북이 23.1m로서 평균 23.5m이다. 수

  • 보은 속리 정이품송 / 報恩 俗離 正二品松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상판리에 있는 소나무. 천연기념물 제103호. 높이는 약 15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약 4.7m이며 가지의 길이는 동서가 19.9m, 남북이 19m이다. 수령은 500∼600년으로 추정된다. 수관(樹冠 : 나무의 줄기 위에 있어 많은 가지가

  • 보은 속리산 망개나무 / 報恩 俗離山─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에 있는 망개나무. 천연기념물 제207호. 나무의 나이는 미상이다. 높이 12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0.78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서로 5.5m, 남북으로 11m이다. 망개나무는 갈매나무과에 딸린 낙엽성 활엽교목이며 중국의 중부와 일본

  • 보은 용곡리 고욤나무 / 報恩龍谷里─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용곡리에 소재한 고욤나무. 2010년 11월 22일에 천연기념물 제518호로 지정되었다. 수령은 약 25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의 높이는 18m이고, 가슴높이의 둘레는 2.83m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고욤나무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 보은군 / 報恩郡 [지리/인문지리]

    충청북도 남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경상북도 상주시, 서쪽은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 남쪽은 옥천군, 북쪽은 청주시와 괴산군에 접하고 있다. 동경 127°31′∼127°54′, 북위 36°22′∼36°36′에 위치한다. 면적은 584.25㎢이고, 인구는 3만 4

  • 보은군읍지 / 報恩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 군수 김병설이 충청북도 보은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편자·연대 미상의 『보은군읍지』 2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진관(鎭管)·방리(坊里)·도로(道路

  • 보은기우록 / 報恩奇遇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국문필사본. 18권 18책. 「명행정의록(明行貞義錄)」은 이 작품의 속편이다. 아버지 위지덕과 아들 위연청은 서로 용납할 수 없는 관계일 뿐만 아니라, 소설의 주인공인 인간형으로서도 아주 다른 위치를 차지한다. 위연청을 주인

  • 보은선병국가옥 / 報恩宣炳國家屋 [생활/주생활]

    충청북도 보은군 외속리면 하개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34호. 1919년에서 1921년 사이에 당대 제일의 목수들을 가려 뽑아 후하게 대접하면서 이상형의 집을 지었다고 한다. 그래서 재래식 한옥으로 질박하게 짓기보다는 진취적인 기상으로 새로운 한옥

  • 보은설화 [문학/구비문학]

    은혜에 보답하는 내용을 다룬 설화. 이 설화는 그 범주가 매우 넓어 우선 개략적인 면에서 은혜에 보답하는 이야기지만, 그 주체, 즉 은혜에 보답하는 주인공의 다양성, 은혜를 입게 되는 동기, 그리고 은혜를 끼치는 주인공의 다양성 등에 따라서 다시 세분화될 수 있다. 그

  • 보은의 백송 / 報恩─白松 [과학/식물]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어암리에 있었던 백송.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104호로 지정되었으나 이후 주변 환경 악화로 성장이 정지되고 고사함으로써 2005년 8월 19일 천연기념물에서 해제되었다. 높이는 약 11m이었고, 줄기의 가슴높이둘레는 약 1.8m이었

  • 보은집회 / 報恩集會 [역사/근대사]

    1893년 3월과 4월 동학교도가 신앙의 자유를 얻기 위해 ‘척왜양(斥倭洋)’을 내걸고 충청북도 보은에서 개최한 집회. 보은집회는 최제우의 수형일자인 3월 10일, 수만의 동학교도들과 충의지사(忠義之士)는 힘을 합쳐 왜양을 깨뜨려 보국하자는 내용의 <보은관아통고(報恩官

  • 보은풍림정사 / 報恩楓林精舍 [예술·체육/건축]

    충청북도 보은군 회인면 눌곡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당우. 충청북도 기념물 제28호. 조선 말기의 성리학자 박문호가 1872년 고향인 눌곡에 풍림정사를 창건하고, 성리학을 연구 저술하며 후학을 강학하여 많은 인재를 길러낸 곳이다. 1980년 보수 정화되었다.

  • 보은향교 / 報恩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교사리에 있는 향교. 조선 세종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인조 이후 여러 차례 중건하고 보수하였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 등이 있다. 명륜당은 1871년(고종 8)에 대원군의

  • 보익공신 / 保翼功臣 [정치·법제/법제·행정]

    1546년(명종 1) 을사사화의 결과 그 논공 행상에서 공을 세운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 을사사화로 공을 세운 29인을 보익공신으로 책봉하였다. 1등은 ‘추성위사협찬홍제보익공신’이라 하여 정순붕·이기·임백령·허자 등 4인, 2등은 ‘추성위사홍제

  • 보조 / 寶曹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서경에 설치되었던 관서. 1138년(인종 16) 의조·병조·호조·창조·공조 등과 함께 설치되었으며, 영(8품) 2인과 승(9품) 2인의 관원이 있었다. 1178년(명종 8) 서경 관제가 바뀌면서 영·승이 각 1인, 사(史) 2인, 기사 1인, 기관 3인, 산사

  • 보조사 / 補助詞 [언어/언어/문자]

    조사의 한 부류. 체언이 어떤 문장성분으로 쓰이는가에 상관 없이, 그 체언에 어떤 뜻을 첨가하여 주는 조사의 한 종류이다. 조사는 자립성이 있는 말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관계를 표시해 주거나 또는 나름대로의 어떤 뜻을 더해주는 기능을 하는 하나의 품사로, 문법

  • 보조어간 / 補助語幹 [언어/언어/문자]

    본디의 어간(語幹)에 덧붙어서 그것을 돕는 어간. 보조어간의 갈래로는 하임[使動]의 ‘-이-, -히-, -기-, -리-, -우-, -구-, -추-’, 입음[被動]의 ‘-이-, -히-, -기-, -리-’, 낮춤[謙卑]의 ‘-옵-, -읍-, -습-, -오-, -ㅂ-, -자

  • 보조용언 / 補助用言 [언어/언어/문자]

    본용언을 보조하는 용언. 통사론의 입장에서 보아 용언은 곧 서술어이므로 보조용언은 바로 보조서술어가 된다. 품사론의 입장에서 보조용언은 보조동사나 보조형용사로 나뉘게 된다. 보조용언은 문구조(文構造)를 지배하는 필수적인 성분이 아니라 서술어에 첨가되어 쓰이는 의존적인

  • 보종 / 補宗 [사회/가족]

    종가 또는 종중을 도와 가문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행위 및 사고방식. 고려 말부터 사대부가(士大夫家)에서 시행되기 시작한 종법제도(宗法制度)는 『가례 家禮』의 실행을 통하여 조선시대 이후로 점차 우리나라 전역에 확산되어갔다. 특히 제사에 있어서는 사대봉사(四代奉祀)가

  • 보진당연행일기 / 葆眞堂燕行日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중종 때 소순(蘇巡)이 명나라에 다녀온 사행 일기. 저자가 명나라 세종(世宗)의 황태자 탄생 진하사로 파견된 작은 아버지 소세양(蘇世讓)을 따라 자제군관 자격으로 중국을 다녀와, 그 동안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중심으로 기술한 연행 일기이다. 1533년(중종 28)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