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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춤 / 菩薩춤 [예술·체육/무용]
보현보살(普賢菩薩)의 형상화를 통해 동양 불교예술에 표현된 조형적인 여성의 미를 그린 최승희 안무의 대표작품. 「보살춤」은 한자리에 머물러 추는 것이 특징인 춤으로, 불상의 이미지에서 얻은 정서적 영감과 감성적 환영을 정중동(靜中動)이 돋보이는 춤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보상당초문 / 寶相唐草文 [예술·체육/공예]
보상꽃과 당초 덩굴로 나타낸 장식 무늬. 당초 무늬는 건축·공예·조각·회화 등의 조형미술 전반에 광범위하게 쓰인 장식 의장(裝飾意匠)으로, 인류가 수렵과 유목생활에서 목축·농경 생활을 시작하던 때부터 나타난 무늬로 알려져 있다.당초라는 말은 일본 헤이안문학(平安文學)
보상무 / 寶相舞 [예술·체육/무용]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창사(唱詞)는 1828년(순종 28) 『진작의궤』 부편(附編)에 전하며, 1829년 2월의 진찬(進饌)에서는 악장이 없는 여령정재(女伶呈才)로 추어졌으며 그 해 6월의 진찬에서는 보상반(寶相盤)이라 하여 익종(翼宗) 예
보상화문 / 寶相華文 [예술·체육/공예]
반쪽의 팔메트(palmette)잎을 좌우대칭시켜 심엽(心葉)형으로 나타낸 장식무늬. 보상화무늬가 양식적으로 성립한 것은 7세기 전후 사산·페르시아에서였고, 우리나라와 일본에 전해졌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는 통일신라시대에 보상화무늬가 성행하였다. 좌우대칭으로 완성된 팔메트
보성 전일리 팽나무 숲 / 寶城 全日里─ [과학/식물]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전일리에 있는 팽나무의 줄나무. 전라남도 기념물 제114호. 전일리의 팽나무 줄나무는 마을 앞에 한줄로 기다랗게 서있다. 전체길이 155m되는 둑에 팽나무 18그루, 느티나무 한그루가 서 있고 나무의 높이는 9∼15m 사이에 있으며 나무의 나이는
보성강 / 寶城江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의 일림산(日林山, 627m)과 사자산(獅子山, 666m)에서 발원하여 보성읍을 지나 보성강 저수지와 주암호를 이루어 섬진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 120㎞. 유역면적 1,309.7㎢. 보성군에서 발원하여 보성읍을 지나며 화강이 되고, 노동면 광곡
보성강수력발전소 / 寶城江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의 섬진강 지류인 보성강에 있는 수력발전소. 1931년 양정간척회사에서 남해안 득량면에 간척지 용수공급용 방조제를 축조하였고, 1935년 12월 일본의 보성흥업(寶城興業)에서 이를 인수하여 1936년 1월 시설용량 3,120㎾의 유역변경식 발전소를
보성군 / 寶城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남부의 중앙에 위치한 군. 동쪽은 순천시, 서쪽은 화순군·장흥군, 남쪽은 득량만과 고흥군, 북쪽은 화순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58'∼127°29', 북위 34°38'∼34°59'에 위치한다. 면적은 663.53㎢이고, 인구는 4만 5349명(2015년
보성군읍지 / 寶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보성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全羅南道寶城郡邑誌(전라남도보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이 있다. 내용 구성은 방
보성금평패총 / 寶城金坪貝塚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척령리 금평마을 어귀의 구릉 북사면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조개더미(패총). 1992년목포∼순천간 고속화도로 공사과정에서 발견되어 전남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되었다. 조사된 유구는 5기의 주거지가 있다. 이 주거지가 폐기된 후 그 위에 조개더미가
보성다향대축제 / 寶城茶香大祝祭 [생활/민속]
1975년부터매년 5월에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열리는 지역축제. 1975년 5월 21일 제1회 군민의 날에 제1회 ‘보성다향제’를 시작으로 2008년 제34회까지 동일한 명칭을 사용하다가, 2009∼2010년에는 ‘보성다향제’와 ‘보성녹차대축제’를 함께 사용하였다. 그리
보성덕치리지석묘군 / 寶城德峙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덕치리 신기마을에 있는 지석묘군 유적. 주암댐 축조로 수몰된 지역에 위치해 있다. 1987년전북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유적은 보성강이 동복천과 합류한 곳에서 북으로 2㎞ 남짓한 곳에 위치해 있다. 구릉을 따라서 5줄을 이루며 26기가
보성만 / 寶城灣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및 보성군의 해안 사이에 있는 만. 만의 북안(北岸)에는 보성군의 득량면ㆍ회천면ㆍ조성면과 장흥군의 안량면, 서쪽에는 장흥군의 용산면ㆍ관산읍이 있으며, 동안(東岸)에는 고흥군의 대서면ㆍ남양면ㆍ과역면ㆍ두원면ㆍ고흥읍ㆍ도양읍ㆍ금산면 등이 있다. 특히
보성문형식가옥 / 寶城文瀅植家屋 [생활/주생활]
전라남도 보성군 율어면 율어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56호. 이 주택은 1890-1900년대에 지어진 집으로, 안채, 사랑채, 아래채로 구성된 남도 내륙지역의 주택특성을 살필 수 있는 주택으로서 가치가 있다.
보성시천리지석묘군 / 寶城詩川里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 시천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유적. 시천리에는 3개소의 지석묘군이 분포하고 있었는데, 그 중 2개 군이 1987년주암댐 수몰지구 발굴 때 조사되었다. 시천리 ‘가’군 지석묘는 복내면 시천리와 문덕면과의 경계선상에 위치한다. 모두 23기 중
보성열화정 / 寶城悅話亭 [생활/주생활]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정자. 중요민속자료 제162호. 일각대문과 ㄱ자형의 누마루집으로 이루어진 정자로 20세기초의 건물로 추정된다. 정면 4칸, 측면 2칸이다. 위치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간직한 마을 뒤, 깊숙한 숲 가운데 자리하며 강골마을의
보성이범재가옥 / 寶城李範載家屋 [생활/주생활]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옥암리에 있는 조선 말기의 주택. 중요민속자료 제158호. 1800년대 말에 건립된 집으로 ㄱ자형의 평면을 갖춘 보기 드문 유형이다. 정면 4칸, 측면 단칸인 이 집은 모두 마루를 깔아놓은 고상식의 창고이다. 판벽과 판문으로 처리하고 마루 밑이
보성향교 / 寶城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보성리에 있는 향교. 397년(태조 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학덕 있는 사람의 神主를 모시는 것) 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보성읍 남문 밖 주봉리 구계동에 창건되었다. 이후 임진왜란 때까지의 연혁은 자세하지 않으며
보소당인보 / 寶蘇堂印譜 [언론·출판]
저자 신위(1769-1847). 검인본. 1첩. 표제에는 만연필로 <보소당인보>라 서명을 필서하였다. 1책 28장으로 총 459방의 인장이 찍혀 있다. <보소당인보>는 국내에 여러 판본이 현존한다. 1책, 2책, 4책, 6책, 12책, 14책본 등 다양한 인본이 있으며
보승 / 保勝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경군과 주현군을 구성한 단위부대. 경군에는 좌우위에 10영, 신호위에 5영이 각각 두어져 모두 15령, 1만 5000명이 있었고, 주현군에는 8,601명이 배치되어 있었다. 경군의 경우 정용·역령·상령·해령과, 주현군의 경우는 정용·일품군 등과 더불어 병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