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병마판관 / 兵馬判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정종 8년 병마사제를 정비하면서 동서북면에 병마사 1인(3품), 지병마사 1인(3품), 병마부사 2인(4품), 그리고 병마녹사 4인과 함께 병마판관 3인(5·6품)을 두었다.

  • 병마평사 / 兵馬評事 [정치·법제/법제·행정]

    병마절도사의 막하에 있던 정6품 관직. 병영에서의 군사조치에 참여하는 한편, 문부(文簿)를 관장하고, 군자와 고과 등의 공사를 담당하였는데, 문신으로 임명되었다. 평안도(平安道)와 영안북도(永安北道)의 양병영(兩兵營)에만 두었는데, 군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 병산집 / 缾山集 [종교·철학/유학]

    김난상의 문집. 목판본. 서: 유태좌. 3권 2책. 권1에는 만시를 포함한 7수의 시, 제문 1편, 서 3편, 소 1편, 차 3편, 계 26편 그리고 유묵이 들어있다. 권2는 부록(상편)으로서 만사, 행장, 행장후서, 묘갈명, 갈음식, 청증작시상언, 예조회달, 청가증작

  • 병서 / 竝書 [언어/언어/문자]

    초성·중성·종성 가운데 둘 또는 세 글자를 결합할 때 나란히 쓰는 것. 『훈민정음』에서 사용된 술어이다. 「언해」에서는 ‘쓰다’로 되어 있으며 연서(連書) 즉, ‘니쓰다’에 대립된다. 『훈민정음』 해례(解例)는, 같은 글자를 둘 나란히 쓰는 각자병서(各自並書)와

  • 병선 / 兵船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무장선. 조선 후기 수군에 있어서 군선 편제의 단위는 전선(또는 귀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척이나, 방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척, 또는 전선 1척, 방선 1척, 병선 1척, 사후선 2척 등으로서, 병선은 각 수군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경무

  • 병세집 / 幷世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에 활약한 문인들의 시를 선별하여 수록한 책. 1책. 활자본. 1910년 원세순(元世洵)이 편집하고 간행하였다. 『병세집』 권두에 편자의 소인(小引)이 있다. 권상에 송근수(宋近洙)·정원용(鄭元容)·조두순(趙斗淳)·김좌근(金左根)·기정진(奇正鎭)·김병학(金炳學

  • 병아리감별사 / ─鑑別士 [사회/사회구조]

    병아리의 부화 직후, 그 암수를 감별하는 전문가. 부화장에서 부화 후 30시간 이내에 암컷과 수컷의 항문을 손으로 개장(開張)하여 식별하는 사람으로, 시력이 좋고 색맹이 아니어야 하며 손은 가는 편이 좋고 건강하며 성격이 세밀, 침착한 자가 적격이다. 이론보다 개장을

  • 병아리꽃나무 / Black Jetbead [과학/식물]

    장미과 병아리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병아리꽃나무는 장미과의 작은 나무로 높이 1∼2m 정도로 자란다. 우리나라에는 황해도 이남의 해안가 낮은 산지에서 드물게 볼 수 있다. 원산지는 한국, 중국, 일본이다. 줄기는 여러 개의 가는 줄기가 올라와 다발을 이룬다

  • 병영취락 / 兵營聚落 [지리/인문지리]

    조선시대에 병마절도사가 주둔한 병영을 중심으로 형성된 취락. 병영촌. 조선시대에 각 도의 국방상의 요지에 각각 하나씩의 병영을 두었으나, 영안도(永安道)와 경상도에는 여진과 왜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하여 병영을 둘씩 두었다. 대표적인 병영취락의 예로는 울산광역시의 병영이

  • 병원 / 病院 [과학기술/의약학]

    근대의료시설. 검사와 치료를 위해서 일정한 공간과 전문적인 설비를 갖추어 검사와 진찰, 치료하는 곳이다.

  • 병인박해 / 丙寅迫害 [종교·철학/천주교]

    1866년부터 1873년 사이 천주교에 대한 대박해. 이 박해는 네 차례에 걸쳐서 행해졌는데, 대원군의 주도로 진행되었다. 대원군은 원래 천주교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었으나, 러시아의 남하정책 때문에 박해하게 되었다. 병인박해 순교자들에 대해 기록한 자료로는 뮈텔(Mu

  • 병인양난록 / 丙寅洋亂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수기. 1866년(고종 3) 병인양요를 직접 겪은 한 여인의 수기이다. 표지에는 ‘병인양난녹’으로 되어 있으나, 원표제는 ‘병인년양난시가사라’이다. ‘병인년십이월긔’라는 날짜가 있고, ‘慶州金氏之所著也(경주김씨지소저야)’라고 뒷면에 적혀

  • 병인양요 / 丙寅洋擾 [역사/근대사]

    1866년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탄압에 대한 보복으로 프랑스군이 침입한 사건. 1866년 초에 대원군은 천주교 금압령(禁壓令)을 내려 프랑스신부와 조선인 천주교신자 수 천 명을 학살하였다. 프랑스선교사는 12명 중 9명이 잡혀 처형 3명만이 화를 면했다. 이 중, 리델(

  • 병자록 / 丙子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인조 때 나만갑(羅萬甲)이 지은 병자호란 당시의 난중일기. 한문필사본. 현재 여러 종류의 사본이 전해지고 있다. 원래 3권 1책이었던 것이 뒤에 『남성기(南城記)』·『강도기(江都記)』 또는 『강도록(江都錄)』이 첨가되어 4책본 또는 5책본이 전해지게 된 것으로

  • 병자식년사마방목 / 丙子式年司馬榜目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정법류(政法類) 편자미상, 목판본, 불분권 1책(34장). 표제는 병자사마방목(丙子司馬榜目)이다. 1696년(숙종 22)에 설행된 생원, 진사시 합격자 명단이다. 서미(書眉)에 두주(頭註)가 필사되어 있다.

  • 병자일기 / 丙子日記 [문학/고전산문]

    조선 인조 때 정경부인(貞敬夫人) 남평조씨(南平曺氏)가 쓴 일기. 한글필사본. 인조 때 좌의정을 지낸 춘성부원군(春城府院君) 시북(市北) 남이웅(南以雄)의 부인이다. 이 일기는 인조 14년(1636) 12월부터 인조 18년(1640) 8월까지 3년 10개월에 걸쳐 기

  • 병자호란 / 丙子胡亂 [정치·법제/국방]

    1636년(인조 14) 12월부터 이듬해 1월에 청나라가 조선에 대한 제2차 침입으로 일어난 전쟁. 1627년 후금의 조선에 대한 1차 침입 때 조선은 무방비 상태로 후금에 당함으로써 후금에 대해 형제의 맹약을 하고 두 나라 관계는 일단락되었다. 1626년 4월 후금은

  • 병절교위 / 秉節校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 하계의 무신의 품계. 교위계(校尉階)의 하한이 된다. 종6품관에게는 1438년(세종 20)에 정비된 녹과에 의거하여 실직에 따라 일년에 네 차례에 걸쳐 모두 중미(중질의 쌀) 5석, 조미(매갈로 만든 쌀) 17석, 전미(좁쌀) 2석, 황두(콩) 8석,

  • 병조 / 兵曹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군사관계 업무를 총괄하던 중추적 기관. 병조는 이조 다음에 위치했으며 무선(武選)·병적(兵籍)·우역(郵驛) 등의 일을 맡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당시 육조의 장관인 전서(典書)는 정3품에 불과했고, 각 조마다 2인씩 설치되어 육조의 정치적 지위는 미약했으며

  • 병촉재집 / 炳燭齋集 [종교·철학/유학]

    정지집의 문집. 목활자본, 서: 권상익(1924), 4권 2책. 후손인 정원국과 방손 정건모가 성재 권상익에게 교정과 서문을 요청하여, 1925년에 간행하였다. 권1은 시, 권2는 시와 서, 권3은 서와 잡저와 서와 발과 명과 상량문과 축문, 권4는 제문, 묘갈명, 유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