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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체아 / 別遞兒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사역원 소속의 부경 수행 역관. 역과 합격자 중에서 천거를 받은 뒤 시험을 통해 선발하였다. 당상별체아 17명, 한학우어별체아 10명, 몽학별체아 10명, 청학별체아 10명이 있었는데 그 중 각 1명 정도가 사행에 참가할 수 있었다. 1602년(선조 35)에

  • 별초군 / 別抄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임금의 거둥 때에 어가를 호위하기 위해 특별히 뽑은 군사. 1637년(인조 15)에 설치하여 한산 중에서 용맹하고 건장한 군사를 모집하여 말을 납입한 자로 임명하였다. 별초는 6개월내에 시험한 궁술의 총점수를 합계하여 금군의 예에 따라 6월과 12월에 병조에

  • 별파진 / 別破陣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 무관잡직으로 편성된 특수병종. 1687년(숙종 13)에 제도화한 군대이다. 이들은 무관잡직으로 편성, 각 아문에 소속되어 화포를 주로 다루었고, 화기장방과 화약고의 입직을 맡았다. 인원은 어영청에 160인, 수어청에 385인, 총융청에 100인, 금위영에

  • 별효사 / 別驍士 [정치·법제/국방]

    1793년(정조 17) 총융청의 외영인 남양·파주·장단에 두었던 군병. 각각 2초씩을 두어 모두 6초, 3영에는 각 별효사별장 1인씩을 두었다. 3영의 별효사는 해마다 각기 소속된 영에서 철전·기추·편곤으로 초시를 실시하여 합격되면 본청에서 유엽전·편전으로 합동 고시

  • 별효장 / 別驍將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총리영에 두었던 관직. 정조 때 왕권강화를 위하여 설치되었던 수원의 장용외영이 순조 때 혁파되면서 그 대신 총리영이 설치되었는데, 이때 정3품의 별효장 2원을 두었다. 총리영사는 수원유수가 겸하고 그 밑의 중군은 화녕전위장(華寧殿衛將)·독성수성장(禿城守城將

  • 별후부천총 / 別後部千摠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어영청에 소속된 관직. 품계는 정3품으로 무관직이다. 어영청은 1영 5부제로 이 5부를 좌·우·중·전·후로 나누고 이의 책임지휘무관을 천총이라 하였다. 그러나 1680년(숙종 6)에 영종진을 어영청에 소속시켜 그곳 만호가 어영청의 파총(把摠)을 겸하게 하였

  • 병곡선생내정편 / 屛谷先生內政篇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권구(權榘)가 지은 교훈서. 1책. 국문필사본. 필사 연대는 알 수 없다. 책의 말미에 이 책은 조상의 말씀이니 힘써 행한다면 부모가 듣고 기뻐하리라는 요지의 글이 있고, “종형이 송실이라는 종제에게 준 것”으로 되어 있다. ‘경순(敬順)’·‘치산(治産)

  • 병관 / 兵官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무선·군부·의위·우역을 담당하였던 관청. ≪고려사≫ 백관지에 “918년(태조 1)에 병부를 두어 영·경·낭중이 있었으며, 후에 병관이라 칭하여 어사·시랑·낭중·원외랑이 있었고, 995년(성종 14) 5월에 병관을 고쳐 상서병부로 하였다.” 라는 기록이 있다.

  • 병꽃나무 / 甁─ [과학/식물]

    인동과 병꽃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나무의 지름은 2∼3㎝이며, 높이는 2∼3m이다.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천연기념물 제147호),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천연기념물 제150호), 소백산 주목군락(천연기념물 제244호), 고흥 외나로도 상록수림(천연기념

  • 병마녹사 / 兵馬錄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의 지방관직. 정종 8년 병마사제(兵馬使制)를 정비하면서 동서북면에 병마사 1인(3품), 지병마사 1인(3품), 병마부사 2인(4품), 병마판관 3인(5·6품)과 함께 병마녹사 4인을 두었다.

  • 병마동첨절제사 / 兵馬同僉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4품의 외관직 무관으로 각도 제진의 장. 그러나 이들 역시 도호부사(都護府使)나 군수 등의 수령이 겸대하였으며, 조선 건국초의 병마단련부사(兵馬團練副使)라는 직함이 세조(世祖) 12년에 병마동첨절제사(兵馬同僉節制使)로 개칭된 것이다.

  • 병마동첨절제사안 / 兵馬同僉節制使案 [정치·법제]

    병영의 동첨절제사가 설치된 일부 지역의 관안. 절첩으로 되어 있다. 표지에 '병마동첨절제사안'으로 표기되어 있다. 동첨절제사는 종4품의 관직이다. 본문은 상하단으로 나누어 필사하였는데 상단에 초지, 문성, 안의 등의 지명이 씌어져 있다.

  • 병마만호수군만호안 부권관안 / 兵馬萬戶水軍萬戶案 付權管案 [정치·법제]

    전국의 병마절도영과 수군절도영에 소속된 만호를 수록한 관안. 권관이 부기되었다. 절첩 형식이다. 이 문서는 1883년(고종 20)부터 1884년경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본 문서에는 아오지, 건원 등 지역명이 그대로 표기되었고, 동인, 안원 등도 여전히 권관 조항에

  • 병마사 / 兵馬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중앙군의 지휘관. 병마사에는 중앙군의 전투동원을 위해 조직된 5군의 지휘관인 각기 중·전·후·좌·우군 병마사, 임시변통으로 조직된 부대의 지휘관인 행영병마사, 사태에 따라 추가 파견된 부대의 지휘관인 가발(加發)병마사 등이 있었다. 이들은 평시에는 임명되지

  • 병마수군절제사 / 兵馬水軍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3품의 외관직 무관. 전라도의 제주진(濟州鎭)의 경우만이 해당되었다. 제주목(濟州牧)과 대정현(大靜縣), 정의현(旌義縣)의 3읍)으로 편성되었는데, 군사적으로는 제주목사를 육군과 수군을 겸찰하는 거진의 장으로서의 병마수군절제사(兵馬水軍節制使)로 삼아 제진인

  • 병마우후 / 兵馬虞候 [정치·법제/법제·행정]

    각 도의 병마절도사를 보좌하는 종3품의 외관직 무관. 세조(世祖) 12년에 병마우후(兵馬虞候)로 개칭되어 주진을 이루는 병영의 제2인자이다. 우후의 임무는 병사유고시에 도내의 군사전반을 다루는 외에도 수시로 제읍을 순행하면서 군사조치와 지방군 훈련, 그리고 군기의 정

  • 병마절도사 / 兵馬節度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의 군사적인 지휘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설치한 종2품 서반관직. ≪경국대전≫에는 겸병사 8인 외에 충청도·전라도·평안도와 경상좌도·경상우도, 함경남도·함경북도에 단병사를 각 1인씩 두도록 함으로써 경기도·강원도·황해도에는 겸병사만이 두어져 병사는 총 1

  • 병마절제도위 / 兵馬節制都尉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종6품의 외관직 무관. 각도 제진의 장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동반의 수령인 현령(縣令)과 현감(縣監)이 겸대하였다. 조선 건국초에 5·6품의 수령이 겸대하도록 되어 있었던 병마단련판관(兵馬團練判官)이 세조(世祖) 12년에 병마절제도위(兵馬節制都尉)로 개칭된

  • 병마절제사 / 兵馬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정3품 수령이 겸대한 서반 관직. 조선 초기 양계에는 군익도(軍翼道)가 편성되어 있었고, 그 군사책임자 직함이 도병마사·도절제사·병마절제사 등으로 일정하지 않던 것을 1415년(태종 15) 병마절제사로 통일하였다. ≪경국대전≫의 규정에서는 경주와 전주의 부윤

  • 병마첨절제사 / 兵馬僉節制使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 도의 병마절도사 관하에 있던 종3품 무관직. 거진의 장이다. 이들은 양계의 경직겸차하는 독진(獨鎭)의 병마첨절제사(兵馬僉節制使)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목사(牧使)나 도호부사(都護府使)와 같이 격이 높은 수령이 겸하였으므로 문관으로 무관직을 겸대한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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