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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자상감연리지문병 / 白磁象嵌連理枝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 상감기법으로 연리문을 시문한 병.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상감연리지문병은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3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2.2㎝이며, 동체부 전면에 좌우에서 가운데로 겹치는 연리문이 상감기법으로 시문되어 있다. 구

  • 백자진사 / 白磁辰砂 [예술·체육/공예]

    백토 바탕 위에 진사, 즉 산화동으로 무늬를 그려서 구워내면 환원상태에서 진사가 환원되어 붉은색의 문양을 띠게 되는 백자. 우리나라 도자기에 진사를 사용해서 문양을 나타내는 기법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발된 것으로 고려시대 12세기 후반경에 시작되었다.그 뒤 조선시대에

  • 백자철사포도문호 / 白磁鐵砂葡萄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항아리. 높이 53.3㎝, 입지름 19.4㎝, 밑지름 18.6㎝, 배지름 43.3㎝. 국보 제107호.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소장. 입부분은 알맞은 높이로 올라와 있고 입에서 어깨부분까지는 둥글게 팽창되어 있어 대담하고 당당한 느낌을 준다.유조(釉調)는

  • 백자철화용문호 / 白磁鐵畵龍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산화철 안료로 용문을 장식한 백자호. 부산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 17세기 백자철화용문호로, 2012년 5월 17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12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8.4㎝로 몸체의 윤곽선이 풍만하면서도 원형에 가까운 이른바 '달 항아리'의 모

  • 백자철화접시형묘지 / 白磁鐵畵─墓誌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묘지(墓誌). 입지름 24.2㎝. 일본 고려미술관(高麗美術館) 소장. 구부(口部)가 넓게 벌어지고 운두가 낮은 접시로, 내저에 원각(圓刻)이 없이 굵은 모래를 받쳐 구운 흔적이 남아 있으며, 굽다리는 직립되어 있다.내·외면에 접시 중앙을 향하여 방사선 모양으

  • 백자철화포도문호 / 白磁鐵畵葡萄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후기 검은 색 안료를 사용해 포도무늬를 그린 백자 항아리. 국보 제107호. 조선시대 철화백자 가운데 가장 뛰어난 예술품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알맞은 높이로 곧게 선 구연과 둥글고 풍만하게 벌어진 어깨에서 아래로 점점 좁아드는 단아한 선의 흐름은 17세기 후반에서

  • 백자청화동정추월문항아리 / 白磁靑畵洞庭秋月文─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제작된 청화백자 호. 보물 제1390. 이 호는 넓은 구연부와 원통형의 몸매를 지닌 탓에 떡메를 닮아 ‘떡메병’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명확한 용도는 알 수 없으나 형태로 미루어 보아 꽃을 꽂는 화병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떡메병은 조선 특유의

  • 백자청화모란문호 / 白磁靑畵牧丹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청화 안료를 사용하여 동체부에 모란문을 장식한 백자호.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모란문호는 2009년 1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곧게 뻗어있는 구연부와 부풀어있는 당당한 어깨

  • 백자청화산수문호 / 白磁靑華山水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 후기 청화 안료를 이용하여 산수문을 장식한 백자호.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산수문호는 2011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14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5.8㎝이며 동체 앞·뒷면에 각각 산수문을 그려 넣고 그 사이에 대나무와 매화를 장식하였다.

  • 백자청화산수인물문사각병 / 白磁靑畵山水人物文四角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청화로 산수문을 시문한 사각병.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 중인 백자 청화산수인물문사각병은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7호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2.8㎝, 입지름 2.2㎝, 밑지름 7.8㎝이며, 동체 사면에 옅은 색의 청화로 산수문을 시문하였다. 백자 청

  • 백자청화소상팔경문팔각연적 / 白磁靑畵瀟湘八景文八角硯適 [예술·체육/공예]

    19세기에 광주 분원에서 만든 팔각십면체의 연적. 보물 제1329호. 연적은 벼루에 먹을 갈 때 쓸 물을 담아두는 그릇으로, 고려시대에는 주로 청자로 만들었고, 조선시대에는 백자로 만들었다. 비교적 큰 이 연적의 옆 팔면에는 「소상팔경도」의 아름다운 전경과 분위기가 그

  • 백자청화철화시명나비문팔각연적 / 白磁靑畵鐵畵詩銘나비문八角硯滴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제작된 팔각기둥 모양의 백자 연적. 보물 제1458호. 팔각기둥 모양의 연적으로, 윗면은 편평하며 가장자리에서 팔각 형태의 단을 이루었다. 밑면의 각 모서리에는 꺽쇠 모양의 작은 굽다리 여덟 개를 세웠다. 윗면의 중앙부에 물구멍을 뚫고 옆면의 한 모서리에는

  • 백자청화칠보수복문호 / 白磁靑畵七寶壽福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청화백자로 길상문과 화훼문을 그려 넣은 항아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칠보수복문호는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2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31.6㎝의 입호 형태로, 호의 상단부에는 길상문이, 하단에는 화훼문이 장식되어

  • 백자청화화분문호 / 白磁靑畵花盆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청화 안료를 사용하여 동체부에 화분문을 그려 넣은 항아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화분문호는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8호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29.4㎝로 동체부 전·후면에 화분문을, 그 양옆에는 매화문을 배치하고

  • 백자청화화훼문병 / 白磁靑畵花卉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각종 화훼문과 도안화된 ‘수(壽)’자를 동체 전면에 장식한 병.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백자청화화훼문병은 2009년 1월 2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274호로 지정되었다. 화훼문과 도안화된 ‘수(壽)’ 등의 문양이 기면에 장식

  • 백자호 / 白磁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에 제작된 백자 달항아리. 백자호는 백자 달항아리로, 2009년 1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되었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관리해오고 있다. 항아리 구연부는 사선으로 벌어졌고, 구부(口部)는 살짝 외반하고 있다. 경부 이하로 서서히 벌어져

  • 백장암청동은입사향로 / 百丈庵靑銅銀入絲香爐 [예술·체육/공예]

    조선 중기의 향로. 보물 제420호. 넓은 전이 달린 노신(爐身)과 나팔모양의 받침으로 구성된 향로로, 넓은 전에는 쌍구체(雙鉤體)의 범자(梵字)가 새겨진 아홉개 원이 같은 간격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간지(間地)에는 당초문(唐草文)으로 입사하여 채웠다.그리고 노신 표면

  • 백저포 / 白紵袍 [생활/의생활]

    고려시대에 입었던 흰색의 포. 서긍의 ≪고려도경≫에 의하면 고려시대에는 왕 이하 평민에 이르기까지 남녀 구별 없이 모두 다 백저포를 입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저포는 빈부에 따라 옷감의 재질에 차이가 있었을 뿐이고 왕도 평상시에는 평민과 다름없이 조건에 백저포를 입었

  • 백정설화 [문학/구비문학]

    하늘 나라의 소 또는 왕자 등이 잘못을 저질러 그 벌로 인간 세계에 내려와 인간에게 일정기간 부림을 당하고 죽어 그 혼이 하늘 나라로 다시 올라간다는 설화. 백정설화는 내용의 특수성으로 말미암아 주로 백정 사회에서 폐쇄적으로 전승되고 있다. 수집된 자료를 보면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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