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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강화순 / 姜和淳 [역사/근대사]

    1873-미상. 일제 강점기 의병·독립운동가. 본적은 서울이다. 1907년(융희 1) 일제에 의해 고종 황제가 퇴위를 당하고 강압적으로 군대가 해산되자, 해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가담하면서 전국적으로 의병활동이 진행되었다. 1908년 1월 11일 당시 의병활동을 하던

  • 강화온수리성공회사제관 / 江華溫水里聖公會司祭館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대한제국기 성공회의 사제들이 거쳐하던 건물.사제관·성공회한옥. 강화 온수리 성공회의 사제들이 거처하는 한옥 건물로, 2002년 2월 4일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되었다. 건물 형식은 ㄷ자 모양의 연와구조의 한옥 건물로, 면적

  • 강화온수리성공회성당 / 江華溫水里聖公會聖堂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대한제국기 에 건립된 성당.성공회성당·목조건물. 강화군 온수리 성공회의 본채인 예배당 건물과 2층 종탑 건물로, 2003년 10월 27일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52호로 지정되었다. 성당은 정면 3칸 측면 1칸으로, 중앙 1칸을 2층 종

  • 강화유수부 이방청 / 江華留水府 吏房廳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조선후기 강화유수부의 6방 중 하나인 관청.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6호. 한식 목조 단층기와집으로 ㄷ자형인데, 온돌방이 8칸이고 우물마루로 된 청마루가 12칸이며 부엌이 1칸으로 모두 21칸이다. 팔작지붕에 민도리 홑처마로 건평은 2

  • 강화유수부동헌 / 江華留守府東軒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조선시대 강화유수부의 관청.시도유형문화재.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5호. 정면 8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건물. 건물이 있는 터는 고려 고종 때에 임시수도로 궁궐이 있던 곳이었는데, 조선시대에 들어와서 그 자리에 유수부의 동헌을 지었다

  • 강화지석묘 / 江華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부근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지금까지 발견된 북방식 고인돌 가운데 대형에 속하는 것으로, 지상에서의 높이 2.6m, 덮개돌의 크기는 길이 7.1m, 너비 5.5m이며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부근리 고인돌은 모두 10기(基)로, 비지정인

  • 강화향교 / 江華鄕校 [교육/교육]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위치한 향교. 1127년(인종 5) 3월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고려산(高麗山) 남쪽 기슭에 창건되었다. 1232년(고종 19)에 지금의 갑곶리(甲串里)로 옮겼다가 몽고군의 침입으로 다시

  • 강화황촌리지석묘 / 江華黃村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황촌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황촌리마을 뒷면의 낮은 구릉에 3기가 일렬로 분포되어 있는데 1967년 국립박물관에 의하여 조사되었다. 그 가운데 가장 남쪽에 위치한 것은 지상에 노출된 뚜껑돌의 크기가 세로 2.1m, 가로 1.2m, 두께

  • 강활 / 羌活 [과학/식물]

    산형과에 속하는 2∼3년생 숙근초(宿根草). 키가 2m쯤 되고, 잎은 어긋나며 난형이고 끝이 뾰족하고 세번 깃모양으로 갈라지며 작은 잎자루와 톱니가 있다. 8∼9월에 복산형화서(複傘形花序: 꽃대 끝에 부채살모양으로 갈라져 피는 꽃차례)가 가지와 원줄기의 끝에 10∼30

  • 강효원 / 姜孝元 [종교·철학/유학]

    1603∼1639(인조 17). 조선 중기의 서리. 아버지는 겸사복 강희룡이다. 1637년 소현세자가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갔을 때 시강원서리로 배종하였다. 필선 정뇌경이 당시 조선인으로서 후금의 통역관이 되어 온갖 횡포를 자행하던 정명수를 제거하려 할 때 적극 참가하였

  • 강희맹 / 姜希孟 [종교·철학/유학]

    1424(세종 6)∼1483(성종 14). 조선 전기의 문신. 강시 증손, 할아버지는 동북면순무사 강회백, 아버지는 지돈녕부사 강석덕, 어머니는 영의정 심온의 딸이다. 형이 인순부윤이자 화가 강희안이며, 이모부가 세종이다. 1447년(세종 29) 24세로 친시문과에

  • 강희맹사안 / 姜希孟事案 [사회/가족]

    조선시대 성종 때에 있었던 양자(養子)제도와 관련된 문제의 논의. 우리나라의 양자제도에 의하면, 이성불양(異姓不養)의 원칙에 따라 양자는 동성(同姓)으로 하되 동항렬의 근친자로 하였고, 일단 입양되면 그 집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양자로 입양되었다 하더라도 친가

  • 강희자전 / 康熙字典 [언어/언어·문자]

    소학류(小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6책,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0.0×13.5cm, 반곽은 16.9×11.7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강희자전(康熙字典)이다. 권수는 10권 6책이다. 장옥서(張玉書), 진정경(陳廷敬) 등이 청(淸

  • 개가 / 改嫁 [사회/가족]

    과부나 이혼녀가 다시 시집가는 것. 부부 중 어느 일방이 사망하거나 이혼으로 인하여 부부관계가 해소되면 재혼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질지도 모르지만 우리의 전통사회윤리는 그렇지 못했다. 조선시대에는 재혼은 거의 남성에게만 국한되어 있었다. 즉, 남성의 재혼과 여

  • 개간 / 開墾 [경제·산업/산업]

    산림·황무지·하천부지 등을 농경지 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개시설·제방·도로 등을 신설 또는 조성하는 일. 개간의 형태에는 대체로 계단식 개간, 원지형 개간(原地形開墾), 개답(開畓) 등이 있다. 계단식 개간은 경사지 개발의 한 형태로서, 등고선에 따라 흙을 정지하고

  • 개고국문학사 / 改稿國文學史 [문학/현대문학]

    김사엽(金思燁)이 지은 국문학사서. 제1편 개설(槪說)에서는 ‘문학(文學)의 의의(意義)’와 ‘국문학(國文學)의 성립(成立)’ 등 2장으로 나누어 문학의 개념과 국문학의 성립 과정을 개관하였다. 제2∼6편에서는 국문학의 발달사를 단계화하여 기술하고 있다. 먼저 제2편

  • 개곡유집 / 開谷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이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1년에 간행한 시문집. 5권 2책. 목판본. 1780년(정조 4) 전후 그의 현손인 춘보(春溥)·택중(澤仲) 등이 유고를 모아 편집한 것을 1811년(순조 11) 후손인 종해(宗楷)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

  • 개과몽선록 / 改過夢仙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책. 국문필사본.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 나손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과몽션녹’이라는 제목으로 엮어진 이 책에는 「노쳔녀가」와 「보응녹」이 실려 있으며 필사연대는 1901년이다. 이 작품은 잘못을 고치면 복되고 영화로운 삶을 얻는

  • 개국기년 / 開國紀年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갑오개혁 때 채택한 연호.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1392년을 원년으로 하고 채택년인 1894년을 503년으로 산정하였다. 군국기무처는 6월 28일 신분, 제도, 관습의 개혁과 아울러 모든 국내외의 공문서에 개국기년을 사용할 것을 의결하였다. 이 제도는 이듬

  • 개국사석등 / 開國寺石燈 [예술·체육/건축]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개국사에 있었던 고려전기 4각 형태 석등. 높이 4m. 1936년개성역사박물관으로 옮겨 세워졌다. 대석(臺石)·간주석(竿柱石)·화사석(火舍石)주 01)·옥개석(屋蓋石)으로 이루어져 있고, 기본적인 형태는 사각형이다. 대석에는 복련(覆蓮)을 두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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