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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차도바다새번식지 / 삼차도바다새번식지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철산군 가도노동자구에 있는 바다새 번식지. 북한 천연기념물 제68호. 철산읍에서 남서쪽 약 15㎞ 지점에 철산반도가 있고, 철산반도 앞바다 20㎞ 떨어진 지점에 섬이 있다. 이 섬은 위로 솟아있고 섬주변에는 세 개의 돌섬이 남서방향으로 나란히 있다. 섬의 길이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 / 三陟 大耳里 洞窟地帶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동굴지대.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는 1966년 6월 15일에 총면적 약 6.6㎢가천연기념물 제178호로 지정되었고, 도계읍 북쪽 약 12㎞인 두타산(頭陀山, 1,353m) 부근에 있다. 이 지대는 조선누층군의 석회암으로 되어 있어서 현
삼척 초당굴 / 三陟 草堂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금계리에 있는 석회동굴. 천연기념물 제226호. 토출형(吐出型)의 대형동굴로 3단계의 다층구조로 되는 수직 경사굴이다. 이 동굴은 크고 작은 광장 네개가 서로 연결, 결합된 것인데 침식과 붕락(崩落)으로 형성되었다. 지층은 고생대의 대석회암통(大石
삼척저승굴 / 三陟─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한내리에 있는 석회동굴. 삼척저승굴은 동경 129°03′01″∼북위 37°16′47″(표고 225m)에 있으며 폭 0.6m, 높이 0.4m이다. 주굴의 길이가 약 700m, 지굴의 길이가 약 500m로서 총 연장은 1,200m이다. 강원도 기념물
삼척활기굴 / 三陟活耆窟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에 있는 석회동굴. 길이 300m. 강원도 기념물 제41호. 지층은 고생대의 초기 조선계(朝鮮系) 대석회암통의 풍촌(豊村) 석회암층에 속한다. 지질연대는 약 4억∼5억년 전에 해당되고, 회색과 담홍색 석회암으로 되어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하
삼학도 / 三鶴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목포시 영해동에 있었던 섬. 무안동 남동쪽에 위치하며 면적은 1.12㎢이었고, 해안선 길이는 4.3㎞이었다. 연륙(連陸) 및 간척공사(1968∼1973)의 완공으로 현재는 내륙과 이어져 영해동의 일부가 되었다. 대삼학도·중삼학도·소삼학도로 구성되었으며 서로 연
삽교천 / 揷橋川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 오서산(烏棲山, 791m)에서 발원한 후, 북류하여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는 61㎞, 유역면적은 1,619㎢이다. 주요 지류로는 청양군 화성면에서 발원하는 무한천(無限川), 천안시 광덕면에서 발원하는 곡교천(曲橋川), 당진시 면천면에서
삽교호 / 揷橋湖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과 당진시 신평면 사이에 있는 호수. 1979년 10월 길이 3,360m의 방조제가 건설됨으로써 생긴 담수호이다. 저수량 8,400만t이고 농·공·생활 용수 공급 능력을 일일당 4만 8,000t, 홍수 때 초당 5,300t을 방류할 수 있다. 본래
삽시도 / 揷矢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인구는 483명(남 244명, 여 239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237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북부에 집중하며, 일부는 해안을 따라 분산되어 분포한다. 섬의 생김새가 화살을 꽂은 활과 같다는 데에서
상낙월도 / 上落月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상낙월리에 있는 섬. 2010년말 기준으로 인구는 267명(남 170명, 여 9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70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남서부 면소재지에 집중적으로 분포한다. 매년 정월대보름날에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축원하는 제를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