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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상감연화당초문 대접 / 白磁象嵌蓮花唐草文大楪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대접. 국보 제175호. 높이 7.6㎝, 입지름 17.5㎝, 밑지름 6.2㎝.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고려백자의 계통을 이은 것으로, 태토(胎土)는 석고와 같은 질감이고 기벽은 얇고 유약(釉藥)에는 아주 미세한 빙렬(氷裂)이 있으며 얇게 시유(施釉)되었
백자 상감연화당초문 병 / 白磁象嵌蓮花唐草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병. 보물 제1230호. 높이 29.9㎝, 입지름 6.9㎝, 밑지름 8.6㎝.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구연(口緣)이 나팔처럼 밖으로 벌어지고 동체 하부가 불룩하게 부풀어 오른 조선시대에 흔히 볼 수 있는 병이다. 아래쪽이 벌어진 높은 굽다리는 무게 중
백자 상감투각모란문 병 / 白磁 象嵌透刻牡丹文 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전형적인 병에 이중의 제작기법과 투각 및 상감장식을 베푼 조선 전기의 백자 병. 보물 제1391호. 높이 36.2㎝, 입지름 16.3㎝, 밑지름 14.3㎝. 조선 전기에 제작된 백자병으로 비교적 풍만하게 제작된 하부 전면에 커다란 모란문을 투각한 후 그 내
백자 유개항아리 / 白磁有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자 항아리 2점. 국보 제261호. 큰항아리는 입부분이 말아 붙여 낮으며 어깨부분에서 급히 팽창되어 벌어졌다가 둥근 곡선을 이루며 서서히 좁아진 몸체를 가지고 있다. 뚜껑은 접시를 뒤집어놓은 모양으로 상면 중앙에 연봉형(蓮峰形)의 꼭지가 세워져 있고 그 주
백자 철채 뿔잔 / 白磁鐵彩角杯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잔. 보물 제1061호. 길이 17cm, 입지름 5.3cm.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소뿔을 형상화한 백자 뿔잔으로 입부분은 둥글게 마무리되었고 뿔 머리에서 뿔 끝에 이르기까지 유연한 곡선과 양감이 있다. 뿔 끝에 농담이 있는 철사(鐵砂)를 칠해 사실성을
백자 철화끈무늬 병 / 白磁鐵畵垂紐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자 병. 보물 제1060호. 높이 31.4㎝, 입지름 7㎝, 밑지름 10.6㎝.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입 부분이 나팔처럼 벌어져 말려 있고 목은 가늘고 좁다. 좁은 목이 어깨에서부터 서서히 벌어져 밑부분 가까이에서 풍만한 몸체의 중심을 이루었다가 좁아지고
백자 철화매죽문 항아리 / 白磁 鐵畵梅竹文 立壺 [예술·체육/공예]
풍만한 몸체 앞뒤에 매화와 대나무를 철화 안료로 그려서 장식한 조선 17세기의 백자 항아리. 보물 제1425호. 조선 17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구연부와 몸체 하단에 종속문이 시문되어 있고 몸체 전면에는 앞뒤로 매화와 대나무를 그려 넣었다. 유조는 17세기 특유의 옅은
백자 철화운룡문 항아리 / 白磁鐵畵雲龍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보물 제645호. 높이 45.8㎝, 입지름 15.7㎝, 밑지름 15.7㎝.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소장. 입 부분은 내경(內傾)되어 세워지고 몸체는 어깨 부분에서부터 팽배해졌다가 서서히 좁아지는 S자 곡선을 이루며 아랫부분에서 다시 벌어지는 형태
백자 철화운죽문 항아리 / 白磁鐵畵雲竹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백자 항아리. 보물 제1231호. 높이 33.2㎝, 입지름 16.8㎝, 굽지름 15.2㎝.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구연(口緣) 외면을 모깎이하여 주판알처럼 중앙이 도톰하게 돌출되었으며, 구연의 내면은 비스듬하다. 이러한 구부와 조화를 이루도록 동체도 중앙부가
백자 철화포도원숭이문 항아리 / 白磁鐵畵葡萄猿文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국보 제93호. 직립된 적당한 높이의 입부분에, 어깨에서부터 팽배해져 풍만한 둥근 몸체가 아래로 갈수록 서서히 좁아진 큰 항아리이다. 철채안료(鐵彩顔料)로 입둘레에 도안화된 무늬를 두르고, 몸체에는 어깨에서 허리부분에 걸쳐 능숙한 필치로 포도
백자 청화 망우대명 초충문 접시 / 白磁靑畵忘憂臺銘草蟲文楪匙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접시. 보물 제1057호. 높이 1.9㎝, 입지름 16㎝, 밑지름 9.1㎝.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거의 수평으로 벌어진 키 낮은 몸체에 끝이 도톰한 전이 달려 있는 전형적인 조선 전기의 전접시 형태이다. 그러나 특이하게 접시 안의 바닥 중앙에 작은
백자 청화 홍치2년 명 송죽문 항아리 / 白磁靑畵‘弘治二年’銘松竹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의 청화백자 항아리. 국보 제176호. 높이 48.7㎝, 입지름 13.1㎝, 밑지름 17.8㎝. 동국대학교박물관 소장. 이 항아리는 오랫동안 지리산 화엄사(華巖寺)에 전래되어 왔던 유물로서, 발견되었을 당시에는 아가리 안쪽에 ‘弘治二年□□□(홍치이년)’이라는 명
백자 청화 흥녕부대부인 묘지 및 석함 / 白磁靑畵興寧府大夫人墓誌─石函 [예술·체육/공예]
조선시대 세조의 장모인 인천이씨를 위해 제작한 백자청화 묘지(墓誌) 및 석함. 보물 제1768호. 백자 청화 흥녕부대부인 묘지 및 석함은 2001년 5월 문중 후손들이 이씨 묘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묘지석의 크기는 세로 36∼37㎝, 가로 27∼28㎝, 두께
백자 청화매월십장생문 팔각접시 / 白磁靑畵梅月十長生文八角楪匙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접시. 보물 제1063호. 높이 5.2㎝, 입지름 13.6㎝, 밑지름 4.3㎝. 개인 소장. 바깥 측면이 굽다리 근처에서 꺾여 올라가는 절요형식(折要形式)으로, 측면이 직사형(直斜形)으로 뻗어 오르면서 위에서 완만하게 벌어졌다.그릇 테두리와 외면은 물
백자 청화매조죽문 병 / 白磁靑畵梅鳥竹文甁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병. 보물 제659호. 높이 32.9㎝, 입지름 8.5㎝, 밑지름 10.4㎝. 개인 소장. 입부분이 밖으로 말리고 좁아졌다가 서서히 벌어져 동체(胴體)에 중심이 있으며, 높은 굽다리를 갖춘 안정감 있고 당당한 모습의 술병이다. 표면에는 청화안료(靑華顔料
백자 청화매조죽문 유개항아리 / 白磁靑畵梅鳥竹文有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백자 항아리. 국보 제170호. 높이 16.8㎝, 입지름 6.1㎝, 밑지름 8.8㎝.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높이 솟은 아가리 부분은 약간 안으로 기울었으며 어깨는 강하게 벌어졌고 잘록하게 좁아진 허리는 다시 외반되면서 굽에 이른다. 굽의 바깥 테두리 부분은
백자 청화매죽문 유개항아리 / 白磁靑畵梅竹文有蓋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국보 제222호. 높이 29.2㎝, 입지름 10.7㎝, 밑지름 14㎝. 호림박물관 소장. 항아리에 뚜껑을 갖춘 형태로 아가리는 밖으로 벌어져 말려 있고 어깨 부분이 팽창되었다가 바닥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이다. 유조는 청색을 머금은 백색
백자 청화매죽문 항아리 / 白磁靑畵梅竹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초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국보 제219호. 높이 41㎝, 입지름 15.7㎝, 밑지름 18.2㎝.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아가리는 안쪽으로 약간 오므렸고 어깨는 둥글게 팽창되었고 몸체 아랫부분에서 잘록해지다가 다시 살짝 외반된 조선 전반기의 대표적 형태의 항아리이다
백자 청화보상당초문 항아리 / 白磁 靑畵寶相唐草文 壺 [예술·체육/공예]
전형적인 백자 항아리에 청화안료를 이용하여 보상당초문을 묘사한 조선 전기의 청화백자 항아리. 보물 제1448호. 이 백자 청화보상당초문 항아리는 담청색 유조의 조선 전기 전형적인 백자 항아리 전면에 보상당초문을 묘사하였다. 청화안료의 발색은 떨어지나 힘차고 운동감있게
백자 청화산수화조문 항아리 / 白磁靑畵山水花鳥文立壺 [예술·체육/공예]
조선 후기의 백자 항아리. 국보 제263호. 수직으로 곧게 선 낮은 입이 달리고, 이 구부(口部) 아래에서부터 서서히 몸체가 벌어지면서 어깨에서 크게 팽창하였다가 다시 급히 좁아져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키 높은 대형 항아리이다.몸체 가운데에 상·하부를 따로 만들어 접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