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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봉 / 白沙峯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혜산군 운흥면과 함경북도 무산군 삼사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099m. 백두산에서 남남동 방향으로 달리는 마천령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혜산읍에서 동쪽으로 50㎞ 정도 떨어져 있다. 이 산의 주변에는 북동쪽의 황봉(黃峯, 2,047m), 남동쪽의 석개령(石開
백사봉 / 白沙峯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회령군 창두면과 부령군 관해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139m. 함경산맥의 동북쪽 끝머리에 해당되는 산지이며, 이 산지의 동북쪽에는 보로지봉(保老地峰, 819m), 북쪽에는 악대봉(岳大峰), 남쪽에는 어명산(御明山)·어석산(於石山)·돈수덕산(敦水德山) 등으
백사집 / 白沙集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학자·정치가 이항복 시문집. 30권 15책. 목판본. 권1∼4는 시·가영·만, 권5∼8은 차, 권9∼12는 계, 권13·14는 의, 권15는 잠·명·서·기·발, 권16은 잡저, 권17은 신도비명, 권18∼20은 묘갈명, 권21은 행장·유사·제문, 권22는
백산 / 白山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희천군 동창면과 강계군 화경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875m. 평안북도의 중앙부를 동서방향으로 달리고 있는 적유령산맥의 주봉으로, 부근은 험준한 내륙산간지대를 이루며 특히 노암(露巖)과 단애가 발달하여 험준한 산세를 이룬다. 산의 북쪽에는 팔봉산(1,45
백산 / 白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신흥군 동상면과 풍산군 웅이면·안수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379m. 부전호(赴戰湖) 동쪽 20㎞ 지점에서 부전고원과 풍산군의 경계를 이룬다. 산의 북쪽은 북수산(北水山, 2,347m)·차일봉(遮日峰, 2,506m)·북수백산(北水白山, 2,522m)에,
백산 / 白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정평군 고산면과 평안남도 영원군 신성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837m. 낭림산맥에 속해 있고 북쪽으로부터 소백산(小白山, 2,184m)·동백산(東白山, 2,096m)·6마대산(馬垈山, 1,745m) 등 1,700m 이상의 산들이 이어져 평안남도와 함경남도
백산 / 白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풍산군 웅이면에 있는 산. 높이 2,476m. 개마고원의 중앙부에 솟아 있으며 북서쪽으로 대암산(大岩山, 2,205m)과 남쪽으로 동곡산(東谷山, 2,330m)·북수백산(北水白山, 2,522m)·차일봉(遮日峰, 2,506m) 등을 연결하여 우리나라 최고의 험준
백산자 / 白散子 [생활]
잔칫상과 제사상에 사용되는 찹쌀가루로 만든 유밀과의 하나. 찹쌀가루를 청주로 반죽하여 납작하게 만들어 말린 후 꿀을 바르고 백반가루, 잣, 호두, 깨 등을 묻혔다. 이와 같은 유밀과에는, 백반가루를 묻혀 흰 빛을 띠는 백산자와 팥 삶은 물로 지은 찹쌀밥인 홍반가루를
백상루별곡 / 白祥樓別曲 [문학/고전시가]
1595년(선조 28)이현(李俔)이 지은 가사.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총 136구이다. 형식은 3·4조와 4·4조가 주축을 이루며, 3·3조가 적지않게 나온다. 작자의 유저 『교취당집(交翠堂集)』 권4에 전한다. 백상루는 평안북도 안주북성(北城) 안 청천강가에 있는
백석산 / 白石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과 진부면에 걸쳐 있는 산. 백석산의 높이는 1,365m이고,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中央山脈)에 속하는 산으로 북쪽에 잠두산(蠶頭山, 1,243m)ㆍ백적산(白積山, 1,141m), 서쪽에 금당산(錦塘山, 1,173m)ㆍ거문산(巨文山, 1,171
백석서원 / 白石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김제시 갈공동(葛公洞)에 있는 서원. 1653년(효종 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유집(柳楫)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김제군 백석면 승반산(勝盤山)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1696년(숙종 22) 조속(趙涑)을 추가배향하고, 그 뒤 유도(柳棹)를 모셨다
백선행 / 白善行 [사회/사회구조]
1848(헌종 14)∼1933. 여성 사회사업가. 경기도 수원에서 백지용(白持鏞)의 장녀로 출생하여 어려서 평양 중성(中城)에 옮겨 살았다. 7세에 부친을 여의었으며, 편모 김씨(金氏) 슬하에서 자라며 효행이 남다른 가운데 14세 때 안재욱(安裁煜)과 가정을 이루었다.
백설기 [생활/식생활]
멥쌀가루를 고물이 없이 시루에 안쳐 쪄낸 떡. 흰무리라고도 한다. 백설기는 말 그대로 멥쌀가루를 하얗게 쪄낸 떡이다. 티없이 깨끗하고 신성한 음식이라는 뜻에서 어린이의 삼칠일·백일·첫돌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쓰이고 사찰에서 재를 올릴 때 또는 산신제·용왕제 등 토속적인
백성 / 白城 [지리/인문지리]
경기도 안성 지역의 옛 지명. 본래 고구려의 내혜홀(奈兮忽)이었는데, 백제의 영토가 된 뒤에도 그대로 사용하였다. 757년(경덕왕 16)백성군으로 고쳐 한주(漢州)에 속하였으며, 사산(蛇山)과 적성(赤城)의 두 속현을 두었다. 문무왕 때 당나라의 지배에서 벗어나려는 신
백송 / 白松 [과학/식물]
소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침엽교목. 수피가 밋밋하고 큰 비늘처럼 벗겨져 회백색을 나타내므로 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이라 한다. 높이는 15m, 지름은 1.7m에 달하며 굵은 가지가 많이 발달하고 수형이 둥글게 된다. 어릴 때의 자람이 대단히 느리고 이식력이 약한 편이다.
백수회 / 白受繪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의 문신. 부여백씨(扶餘白氏)지만, 그가 임진왜란 때 왜군의 포로가 되고, 또한 병화(兵火)로 그의 보첩(譜牒)을 잃었기 때문에 가계(家系)가 분명하지 못하며, 언제 양산에 옮겨 정착하게 되었는지도 알 수 없다. 그가 일본에서 풀려나 돌아와 증조대(曾祖代)로부
백실 / 白實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않으며, 다만 제목과 노래에 대한 짧은 설명이 『삼국사기』 권32 잡지(雜志) 악조(樂條)에 전하며, 같은 내용이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지(樂志) 17에 옮겨져 있다. 이 기록은 「백실」이 압량군(押梁郡)의 군악
백씨통보 / 白氏通譜 [사회/가족]
전주이씨를 비롯한 50과 160여 성씨를 수록한 족보.보첩. 권수(卷數)를 나누지 않고 46책으로 되어 있다. 편자나 필사연대가 미상인 필사본이다. 수록된 성씨(姓氏)는 전주이씨를 비롯하여 50과 160여 씨인데, 이는 그 당시까지 족보가 있는 성씨를 모두 포함한 것으
백아도 / 白牙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백아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57명(남 30명, 여 2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32세대이다. 취락은 섬의 남쪽과 동쪽의 만입부에 집중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07㎢, 밭 0.06㎢, 임야 3.01㎢이다.
백악산 / 白岳山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과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858m. 속리산 국립공원 북부에 솟아 있는 고봉들 중의 하나이다. 산의 남쪽에는 고봉인 문장대(文藏臺, 1,033m)·관음봉(觀音峰, 985m)이 있으며 서쪽으로는 낙영산(落影山, 681m)과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