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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축도 / 防築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68명(남 86명, 여 82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70세대이다. 취락은 저지대가 분포하는 남쪽의 구릉지에 분포한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 0.03㎢, 밭 0.05㎢, 임야 2.09㎢이다.

  • 방파제 / 防波堤 [지리/자연지리]

    외해의 파도를 막아 내항을 보호하는 구조물. 방파제는 외해로부터 밀려오는 파랑을 막고 안정성을 확보해 선박의 출입, 정박 및 하역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시설물이다. 방파제를 구조에 따라 직립제(直立堤), 사면제(斜面堤), 혼성제(混成堤), 특수 방파제 등으로

  • 방패 / 方牌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관청에 출입하던 사람이 허리에 차고 다니던 신분증. 나무로 네모지게 만든 패이다. 길이 약 8㎝, 너비 약 6.5㎝. 방패 뒷면에 소속한 관청의 이름과 성명을 기록하고, 한성부의 낙인이 찍혀 있었다. 주로 관청의 종들이 차고 다녔다.

  • 방패선 / 防牌船 [정치·법제/국방]

    조선 후기의 중형 전투함. 방패선은 선체의 상갑판 위 양쪽 뱃전에 적당한 높이의 방패판을 세워 적의 화살과 돌로부터 군사를 보호한 전투함이다. ≪전라우수영지≫에 따르면, 본영 전선 180인, 각 진 164인, 본영 방패선은 55인, 각 읍진 방패선은 31인이다. 또

  • 방풍림 / 防風林 [경제·산업/산업]

    강풍을 막기 위하여 조성된 숲. 그 장소와 기능에 따라 내륙방풍림과 해안방풍림으로 나누어진다. 내륙방풍림에는 농작물의 바람 피해를 막기 위한 경지방풍림, 과수원이나 목장을 위한 방풍림, 가옥을 보호하는 주거방풍림, 철도와 도로를 보호하는 방풍림, 조림지역을 보호하는 방

  • 방학중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 풍자적인 인물 방학중에 관한 설화. 인물전설로 소화(笑話)나 골계담(滑稽譚)에 해당된다. 문헌 자료는 발견되지 않는다. 구비 전승 지역은 방학중의 출생지인 경상북도 영덕 및 영해 지방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이곳과 교류가 빈번한 안동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동

  • 방향 / 方響 [예술·체육/국악]

    금부(金部) 또는 체명(體鳴) 타악기의 하나. 고려시대 이후 현재까지 쓰이고 있는 대표적인 당악기로 철향(鐵響)·철방향(鐵方響)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악학궤범》(일본 蓬左文庫 소장)에 의하면 “철편(鐵片)의 모양은 길이가 9촌, 너비가 2촌으로, 위는

  • 방형주구묘 / 方形周構墓 [역사/선사시대사]

    방형으로 에워싸는 주구(周溝)를 돌리고 그 안에 매장시설을 설치하는 형태의 무덤. 방형의 주구 안에 일정한 높이로 성토하고 그 안에 나무널〔木棺〕과 같은 매장시설을 설치하는 무덤 양식이다. 처음에는 낮은 분구의 형태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나 후에 유실됨으로써 매장시설도

  • 방호별감 / 防護別監 [정치·법제/국방]

    고려 후기 왜와 몽고군, 그리고 합단의 침략때 이를 방어하기 위해 파견된 군대의 지휘관. 1227년(고종 14) 김해 방호별감 노단이 침구해오는 왜구의 배 2척을 잡아 30여 명을 베고 노획한 병장기를 바쳤다. 1236년 죽주 방호별감 송문주가 몽고병을 패주시켰으며,

  • 방화대교 / 傍花大橋 [경제·산업/교통]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과 경기도 고양시 강매동을 연결하는 다리.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고속국도 제130호)에 건설된 다리이며, 서울특별시 입구에 건설된 다리이다. 한강을 횡단하는 다리 가운데 27번째로 건설된 교량으로, 특히 중앙부 540m의 아치트러스교는 비행기 이착

  • 밭매기노래 [문학/구비문학]

    밭을 맬 때에 부르는 민요. 밭 매는 일은 주로 여성들이 맡아 하므로 여성노동요로 분류할 수 있다. 사설의 내용은 주로 밭 매는 일의 고통과 애환이다. 이 노래는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나, 특히 여성들이 노동을 많이 했던 영·호남지방과 제주도지방에서 널리 불려졌다.

  • 밭밟는 노래 [문학/구비문학]

    제주도지방의 노동요. 밭을 밟으며 부르는 농업노동요로서 농부들이 밭에 좁씨를 뿌린 다음, 마소떼와 함께 밭을 밟으며 부르는 노래이다. 제주도에서는 첫여름 비가 그쳐서 물기가 알맞은 밭을 갈아 좁씨를 뿌리고 ‘섬피’나 ‘남테’라는 농구로써 밭이랑을 곱게 눕혀 고른다. 그

  • 배구 / 排球 [예술·체육/체육]

    두 팀이 네트를 사이에 두고 공이 떨어지지 않게 손으로 쳐서 상대편 코트 안에 떨어지게 하는 경기. 기술이 간단하고 신체적 접촉 없이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어 여가운동으로서도 적합하다.한 팀이 6명으로 구성된 국제식과 9명으로 구성된 극동식의 두 가지 방식이 있으며,

  • 배구자 / 裵龜子 [예술·체육/무용]

    일제강점기 배구자예술연구소를 설립하여 활동한 무용가. 서울 출생. 배구자는 구한말의 요화(妖花) 배정자(裵貞子)의 조카이며, 12세에 조선 공연에 온 쇼우교구사이덴까스(松旭齊天勝)의 덴까스곡예단(天勝曲藝團)에 입단하였다. 덴까스곡예단의 프로그램은 무용, 음악, 곡예,

  • 배급 / 配給 [사회/사회구조]

    물품을 일정한 비례에 따라 여러 몫으로 나누어 주는 행위나 제도. 배급의 주체는 개인이나 단체이지만 제도로서의 배급은 주로 국가기구의 계획에 의해 물품이 수요자에게 조달되는 것을 말하며 기본적으로는 계획경제제도에서만 존재하는 통제경제제도의 하나이다. 일제는 중일전쟁과

  • 배나무 / Pyrus serotina var. culta (REHDER NAKAI) [과학/식물]

    장미과에 속하는 교목성 낙엽과수. 우리 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배의 주요 품종은 장십랑(長十郎)과 만삼길(晩三吉)이 70%를 차지하여 단연 우세를 보여왔으나, 이 중 만삼길은 새로운 우량품종의 도입에 따라 앞으로 점점 감소할 추세이다. 또한 금촌추(今村秋)와 신고(新高

  • 배내 / 배내 [사회/촌락]

    남의 가축을 길러서 다 자라거나 또는 새끼를 낳은 뒤 원래의 주인과 그 이득을 나누어 가지는 제도. 원주인과 가축을 맡아서 기르는 사람간에 맺는 계약방식에 따라 배냇소·어울리소·도지소·종무소 등으로 구분된다. 배냇소는 거리소·이십사삭소·씨압소·씨암소라고도 한다. 경제적

  • 배냇저고리 [생활/의생활]

    깃을 달지 아니한 갓난 아이의 저고리. 아이가 태어난 뒤에 처음으로 입히는 옷이기 때문에 보온과 위생에 중점을 두고, 혈액순환도 잘 되며, 활동도 자유로이 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입히고 벗기기 쉽도록 넉넉하고 간편하게 만든다. 옛날에는 흔히 흰색의 부드러운 무명이

  • 배드민턴 / 배드민턴 [예술·체육/체육]

    코트의 중앙에 설치된 네트를 사이에 두고 라켓으로 셔틀 콕을 공중에서 치고 받아 득점을 겨루는 경기. 탁구의 스피드와 테니스의 다양한 율동을 혼합한 운동이라 할 수 있다. 경기는 물론 레크리에이션으로서도 남녀노소 구별없이 누구나 적당한 공간만 있으면 계절에 무관하게 즐

  • 배롱나무 / Lagerstroemia indica L. [과학/식물]

    부처꽃과에 속하는 낙엽활엽소교목. 한자어로는 자미화(紫薇化)라 하며, 개화기가 길어서 백일홍이라고도 한다. 백일홍은 국화과 식물에도 있으므로 구별하기 위하여 목백일홍이라는 이름을 쓰기도 한다. 충청도 지방에서는 수피를 긁으면 잎이 흔들린다 하여 간지럼나무라고 부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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