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 : 문헌 총 4,640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유형 : 문헌
구곡문집 / 鷗谷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곽융의 시·제문·문(文)·기우문 등을 1690년에 필사한 시문집. 1책. 필사본. 1690년(숙종 16) 손자인 영지(榮之)가 정서한 것으로, 권말에 영지의 발문이 있다. 계명대학교 도서관에 있다.목록 편차의 구분 없이 세계(世系)·전(傳)·행장·서
구곡유고 / 九曲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중륙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활자본. 1892년(고종 29) 그의 손자인 장표(章彪)·기락(基洛) 등이 편집한 것을 현손 우구(宇九)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의(李相義)의 서문과 권말에 이만인(李晩寅)의 발문이
구곡집 / 龜谷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 최기남(崔奇男)의 시집. 4권 2책. 목활자본. 1665년(현종 6) 문인들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신익성(申翊聖)과 이경석(李景奭)의 서문이 있다. 이 책은 권4를 제외하고는 각 권마다 상·하로 나누어져 있으며, 권말에 부록이 붙어 있어 모
구급간이방 / 救急簡易方 [과학/의약학]
조선전기 문신 윤호 등이 질병을 127종으로 나누어 그 치료방문을 모아 1489년에 간행한 의서. 우리나라의 구급방서(救急方書)로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어서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었다. 시골에서도 이 책만 있으면 치료할 수 있도
구급간이방언해 / 救急簡易方諺解 [언론·출판/출판]
1489년(성종 20)에 윤호 등이 편찬, 간행한 의학서. 8권 8책. 을해자본. 구급방서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과 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어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었다. 시골에서도 이 책만 있으면 치료할 수 있도록 방문마다 한글로 언해를 덧붙여 놓았다.
구급방 / 救急方 [언어/언어/문자]
위급환자의 병명과 치료법을 수록하여 1466년에 간행한 의서. 2권 2책. 목판본. 이 책의 표지와 판심(版心)의 제목은 모두 『구급방』으로 되어 있다.초간본의 간행시기는 『세조실록』 세조 12년 6월조에 “팔도에 구급방을 각각 2건씩 하사하시다(賜八道救急方各二件).
구급방언해 / 救急方諺解 [언론·출판/출판]
조선시대 응급처치를 위해 편찬된 의서. 세조 때 처음 간행되었으며, 이후 16세기 중반에 언해로 된 복각본이 간행되어 남아있다. 편자 미상. 구급방이란 여러 가지 질병이나 부상에 대하여 응급치료하기 위해 편찬한 책이다. 16세기 중반에 간행된 것으로 보이는《구급방언해
구급양방 / 救急良方 [과학/의약학]
조선전기 구급에 필요한 방문을 수집하여 편찬한 의서. 이 책은 『치종비방(治腫秘方)』 뒤에 붙여 한 책으로 간행하였다. 권말에 적혀 있는 1559년(명종 14) 안위(安瑋)의 발문에 의하면 좌상(左相)이 내의원제공(內醫院諸公)을 시켜 구급에 필요한 모든 방문들을 수집,
구급이해방 / 救急易解方 [언어/언어/문자]
1499년(연산군 5)에 간행된 의서. 1책. 활자본. 1523년(중종 18)에 곤양군에서 개간되었다. 홍귀달(洪貴達)의 서(序)와 권건(權健)의 발(跋)에 의하면, 1498년 내의원(內醫院)의 도제조(都提調)인 윤필상(尹弼商)과 제조 홍귀달, 부제조 정미수(鄭眉壽),
구담실기 / 龜潭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정인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2권 1책. 목활자본. 1907년 후손 재욱(在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우만(奇宇萬)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정면규(鄭冕圭)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14
구당집 / 久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박장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0년에 간행한 시문집. 24권 18책. 목판본. 아들 빈(鑌)과 선(銑)이 편집한 것을 1730년(영조 6) 개간(開刊)했는데, 이 문집은 그 뒤 중간한 것으로 보인다. 서문·발문은 없고, 권말에 간기가 있다. 규장
구당집 / 舊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목수의 시·만장·서(書)·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0권 5책. 목활자본. 아들 술지(述志)와 문인 유심춘(柳尋春)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간행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며, 서와 발이 없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137수, 가(歌
구라철사금자보 / 歐邏鐵絲琴字譜 [예술·체육/국악]
조선후기 문인 이규경이 양금에 대한 소개와 시조 악보를 수록한 악보.양금보. 1책. 사본. 유럽의 철사로 된 금(琴), 즉 양금의 악보라는 뜻이다. 차례 중 첫째의 창래조(刱來條)에는 “정축년 봄에 전악문명신(典樂文命新)이 이 악보를 강작(講作)하였다.”고 되어 있다.
구령요의 / 救靈要義 [종교·철학/천주교]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천주교인 김기호가 천주교 교리를 체계적이고 일상적인 예를 들어 비유, 설명한 강론조의 서술식 교리서.천주교교리서. 『구령요의』의 본문은 모두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핵심 내용은 1장 인간론, 2장 신론과 천주론, 3장 상선벌악(
구룡재문집 / 九龍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백봉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3년에 간행한 시문집. 23권 10책. 목활자본. 1893년(고종 30) 그의 증손 치진(致鎭), 종현손 관수(寬洙)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헌영(李0x9C97永)·박치복(朴致馥)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백영수
구루문안 / 句漏文案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이휘부가 경상도 단성현감으로 재직하면서 지방 통치와 관련된 업무를 기록한 일지.공무일기. 『구루문안(句漏文案)』은 이휘부가 1851년~1853년 사이에 단성현에서 시행한 행정 및 재정 업무 관련 공문서 기록을 후대에 모아서 편찬한 것이다. 원래 몇 권으로
구미금강사소장전적 / 龜尾金剛寺所藏典籍 [종교·철학/불교]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금강사에 소장된 복장유물. 구미 금강사는 1952년에 창건된 사찰로 대웅전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금동관음보살입상이 봉안된 곳이다. 전적류는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다라니 3점과 전적 3책으로, 2004년 10
구변도설 / 九變圖說 [종교·철학/대종교]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북로군정서 총재·대종교 지도자 서일이 대종교의 교리를 도설로 설명하여 1921년에 저술한 교리서. 대종교교리서. 삼진귀일(三眞歸一)의 교리를 개설하는 짧은 구절과 이를 도해한 한 개의 진리도(眞理圖)로 되어 있다.서일은 자신이 이 도설을
구변지국 / 九變之局 [종교·철학/도교]
왕조 교체에 관한 예언을 수록한 도참서. 내용은 그 전문이 밝혀지지 않아 자세히는 알 수 없으나 ‘건목득자(建木得子)’가 요지로 되어 있다. 이는 이(李)자의 파획(破劃)으로 ‘십팔자(十八子)’라고도 한다. 따라서 이씨 성을 가진 자가 9왕조 중의 하나를 세운다는 것이
구봉문집 / 九峰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김수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6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활자본. 1866년(고종 3) 저자의 7대손인 지립(志立)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정규석(鄭奎錫)·조두순(趙斗淳)·이정관(李正觀)의 서문과 권말에 유진익(柳進翼)과 지립의 발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