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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박학사포쇄일기 / 朴學士暴曬日記 [문학/고전시가]

    1871년 박정양(朴定陽)이 지은 장편 기행가사. 작품 형식은 4음 4보격 연속체라는 가사(歌辭)의 일반형식을 취하였고, 4음 4보격 1행 기준으로 총 2366행으로 이루어졌다. 필사 형식은 4음 2보격을 1구로 삼았을 때 2구 형식을 상하 2단으로 내려 쓰는 2단 귀

  • 박헌영 / 朴憲永 [정치·법제/정치]

    1900년∼1955년. 공산주의 운동가. 충남 예산 사람. 1919년 경성고보를 졸업하고 3.1운동 후 상해로 건너가 이르쿠츠크파 고려공산당에 입당했다. 1922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극동인민대표자대회에 참석한 후, 김단야, 임원근과 함께 국내침투를 시도하다 신의주에서

  • 박혁거세신화 [문학/구비문학]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에 관한 신화. 상고대 왕국에 관한 건국신화의 하나이다. 이 신화가 수록되어 있는 문헌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이다. 『제왕운기』에는 조금 언급되어 있을 뿐이다. 『삼국사기』는 합리주의 사관에 터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이 신화에 관한 가장 중요한

  • 박형룡 / 朴亨龍 [종교·철학/개신교]

    1897-1978년. 장로교의 대표적인 보수주의 신학자이며 목사. 평안북도 벽동에서 출생. 평양 산정현교회 전도사로 시작하여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1931년 평양신학교 교수로 취임, 1933년 루이스빌의 신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신학난제선평>과 <교의신학

  • 박호 / 朴箎 [종교·철학/유학]

    1567(선조 즉위년)∼1592(선조 25). 조선 중기의 문신. 덕로 증손, 할아버지는 율, 아버지는 천서, 어머니는 김흥의의 딸이다. 1584년(선조 17) 18세로 친시문과에 장원하여, 홍문관수찬이 되고, 1592년 임진왜란 때 26세로 순변사 이일의 종사관이 되

  • 박회수 / 朴晦壽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86∼1861). 할아버지는 인원, 아버지는 종우이다. 어머니는 통덕랑 신명성의 딸이다. 1851년(철종 2)에는 실록청총재관을 맡았으며, 1855년 임금이 파주에 갈 때 병을 핑계로 호종하지 않아 삭직되었다가, 다시 우의정을 거쳐 1859년 좌

  • 박효랑전 / 朴孝娘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본. 이 작품은 박원형(朴元亨)의 후손인 박수하(朴壽河)의 두 딸의 효행을 적은 실화소설이다. 이 책의 출판에 있어서 원고는 문중의 남사(南沙)라는 사람이 썼지만, 상대방이 두려워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 그러나 합천군 가

  • 박훈 / 朴薰 [종교·철학/유학]

    1484(성종 15)∼1540(중종 35). 조선 중기의 문신. 중손의 증손, 할아버지는 미, 아버지는 증영이다. 어머니는 현감 박영달의 딸이다. 1504년(연산군 10)에 사마시에 합격하고 1506년 천거로 의영고주부를 거쳐, 보은현감, 사헌부장령, 사헌부지평, 동부

  • 박흥생 / 朴興生 [종교·철학/유학]

    1374(공민왕 23)∼1446(세종 28). 고려 말 조선 초의 학자. 할아버지는 시용, 아버지는 천귀, 어머니는 목신우의 딸이다. 1390년 생원시에 합격하여 여러 차례에 걸쳐 문과에 응시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그리하여 김훈·서호, 사촌동생 연 등과 김자수의 문하에서

  • 박희도 / 朴熙道 [교육]

    1889년(고종 26)∼1951년.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 해주 의창학교 보통과와 고등과 졸업, 1904년 평양 숭실학교를 졸업한 뒤 협성신학교와 연희전문학교를 중퇴하고 중앙유치원과 영신학교를 설립하여 교감이 되었다. 1916년 6월 조선중앙기독교청년회(지금의

  • 박희로특증문서 / 朴羲㳣特贈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정3품 통정대부 박희로(朴羲㳣)를 종2품 가선대부 규장각부제학에 특증하는 임명장. 경술국치가 임박해 오던 1910년 8월 당시 수많은 관리들의 증직과 가자가 있었다.《고종실록》과《순종실록》에는 해당 인물의 활동상황과 증직사유, 가자의 등급 등이 모

  • 박희립 / 朴希立 [종교·철학/유학]

    1523년(중종 18)~미상. 조선 중기 문신. 증조는 박신동, 조부는 박중검이다. 부친 통훈대부 행 돈령부부정 박세영과 모친 김한우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형은 박대립‧박사립이다. 부인은 민세룡의 딸이다. 1558년(명종 13) 식년시 문과에서 병과 3위로 급제하였

  • 반감 / 飯監 [생활/식생활]

    조선시대 사옹원에 소속된 관직. 잡직의 하나로 궁궐내 각 전(殿), 각 궁의 음식조리 책임자로서 그 아래 별사옹(別司饔)·적색(炙色)·반공(飯工)·주색(酒色)·병공(餠工) 등을 지휘하여 요리를 준비하였다. 오늘날의 주방장에 해당한다.

  • 반걸양 / 半乞壤 [지리/인문지리]

    황해도 연백 지역의 옛 지명. 『삼국사기』의 기록에는 “백제 근초고왕 때 고구려의 고국원왕 사유(斯由)가 반걸양(半乞壤)에 이르러 싸우려 하거늘, 왕이 태자를 보내어 이를 막게 하였다. 태자가 적을 크게 쳐부수어 수곡성(水谷城)까지 쫓아버렸다.”라고 되어 있다. 『대동

  • 반검 / 班劍 [정치·법제]

    대한제국 시기 황후 의장에 쓰이는 기구. 나무를 깎아 검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가죽 손잡이가 있다. 아래에는 용 문양을 새기고 첩금으로 장식한다. 붉은색 실로 분탑을 만들어 드리운다. 모두 3쌍 6병이 제작되어 사용되었다. 1897년 명성황후 국장 시에 길의장으로

  • 반경무도사 / 頒慶舞蹈辭 [문학/고전시가]

    1819년(순조 19)이휘령(李彙寧)이 지은 가사. 『셔씨뉵녀명ᄒᆡᆼᄃᆡ졀녹』에 합철되어 전한다. 저자가 32세 때에 동몽교관(童蒙敎官)으로 서울에 가서 세자(익종)의 가례식에 참례(參禮)하고 그 광경을 읊어 경축한 것이다. 이본에 따라 구수(句數)가 조금 다르나, 『

  • 반계서원 / 潘溪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 흥덕리에 있었던 서원. 1695년(숙종 2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상충(朴尙衷)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697년에 ‘반계(潘溪)’라고 사액되었으며 그 뒤 박소(朴紹)·박세채(朴世采)가 추가배향된 것으로 보여진다

  • 반고서원 / 槃皐書院 [교육/교육]

    울산광역시 언양읍 대곡리에 있던 서원. 1712년(숙종 38) 유림들이 정몽주(鄭夢周)·이언적(李彦迪)·정구(鄭逑)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23년(경종 3) 소실되었다가 그 뒤 중건하였으며, 당시의 경내 건물로는 묘우(廟宇)·강당·신

  • 반곡 / 反哭 [사회/가족]

    장사를 지낸 뒤 신주를 모시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하는 곡. 비록 시신을 땅속에 묻고 장사를 끝마쳤지만 망자의 혼을 집으로 불러들인다는 반혼(反魂)을 하게 되는데, 장지로 갔던 길을 되돌아오면서 슬픔이 일어날 때마다 토해져 나오는 울음이다. 집이 바라보이는 곳에 이르러서

  • 반공법 / 反共法 [정치·법제/법제·행정]

    공산계열의 활동에 가담하거나 이를 방조한 자의 처벌에 관한 법률. 1961년 7월 3일 법률 제643호로 공포되었다. 반공법은 공산계열의 활동에 관한 처벌법으로, 국가보안법에 대한 특별법의 성격을 띠고 있으며, 전문 16조와 부칙으로 되어 있다. 반공법으로 인해 정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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