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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향교 / 博川鄕校 [교육/교육]
평안북도 박천군 박천읍 송덕동에 있는 향교. 조선시대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제기고(祭器庫) 등이 있었으며, 대성전에는 5
박충원 / 朴忠元 [종교·철학/유학]
1507(중종 2)∼1581(선조 14).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조 아들, 어머니는 기찬의 딸이다. 1531년에 승문원에 올라 홍문관에 참예하였다. 병조정랑, 이조정랑, 예빈시정, 통례원우통례 겸 교서관판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낙촌유고』가 있다.
박충좌 / 朴忠佐 [종교·철학/유학]
1287(충렬왕 13)∼1349(충정왕 1). 고려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지빈, 아버지는 장이다.어려서부터 학문을 좋아하여 백이정이 원나라에서 주자학을 배우고 돌아왔을 때 이제현과 함께 제일 먼저 가르침을 받았다. 판전민도감사, 찬성사, 판삼사사를 역임하였다.
박치복 / 朴致馥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학자·문인. 함안(咸安) 출생. 아버지는 박준번(朴俊蕃)이고, 어머니는 현풍곽씨로 곽심태(郭心泰)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문장으로 이름이 났으며, 『노론(魯論)』과 『춘추(春秋)』를 7년간이나 읽었다. 약관의 나이에는 대책(對策)으로 동당시(東堂試)에 합격
박타령 [문학/구비문학]
조선 후기에 신재효(申在孝)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작품의 하나. 「박타령」은 판소리로 불리는 작품 중에서 판소리 창자가 향유한 문화를 반영하고 있는 작품인 「흥보가」의 성격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재효가 개작하여 정착시킨 판소리 사설에는 상층 문화
박태기나무 / Cercis chinensis Bunge [과학/식물]
콩과 박태기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 콩과의 작은 나무로 3∼5m 가량 자란다. 박태기나무는 정원이나 공원에 조경수로 많이 심는다. 잎이 나기 전에 화려하게 피는 꽃 모양과 기후와 토질의 제약을 별로 받지 않기 때문에 세계적인 정원수로 널리 보급되어 있다. 꽃자
박태보 / 朴泰輔 [종교·철학/유학]
1654(효종 5)∼1689(숙종 15).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정, 아버지는 세당, 어머니는 남일성의 딸이다. 당숙인 세후에게 입양되었다. 1677년 알성 문과에 장원해 성균관전적을 거쳐 예조좌랑이 되었다. 예조좌랑, 사간원정언, 이천현감, 파주목사 등을
박태보전 / 朴泰輔傳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필사본. 덕흥서관에서 나온 활자본 「박태보실기」가 있다. 이 작품은 역사적 인물인 박태보를 소재로 한 역사소설이다. 이 작품은 정사적 입장에서 직간하다 죽은 박태보의 사적을 서술해 놓았다. 장서각에 있다.
박태손 / 朴泰遜 [종교·철학/유학]
1641(인조 19)∼1692(숙종 18).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황, 아버지는 세남, 어머니는 이행진의 딸이다. 1673년(현종 14) 식년 문과에 을과로 급제했으며, 사간원정언, 홍문관수찬, 이조좌랑 등을 역임하였다. 1689년 하지사의 부사로서 청나라에
박태유 / 朴泰維 [종교·철학/유학]
1648(인조 26)∼1696(숙종 22). 조선 후기의 문신. 동선 증손, 할아버지는 정, 아버지는 세당, 어머니는 남일성의 딸이다. 평강현 관아에서 태어났다. 1681년(숙종 7) 알성 문과에 을과로 급제해 태릉참봉, 병조좌랑, 거제현령 등을 역임하였다. 효성이 지
박태은 / 朴泰殷 [종교·철학/유학]
1650∼1696. 조선후기 유생. 할아버지는 박의, 아버지는 박세채이다. 관직은 판관을 지냈다.
박태항 / 朴泰恒 [종교·철학/유학]
1647(인조 25)∼1737(영조 13). 조선 후기의 문신. 동열 증손, 할아버지는 호, 아버지는 세해, 어머니는 임위의 딸이다. 1687년(숙종 13) 통덕랑으로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 필선, 보덕, 문학, 충청도관찰사, 공조판서, 대사헌, 예조판서, 판돈녕부
박태회 / 朴泰晦 [종교·철학/유학]
생졸년 미상. 조선 후기 유생. 조부는 박의, 부친은 박세채이다. 형은 박태은‧박태여‧박태정이다. 1703년(숙종 29) 사간 김상직‧헌납 윤헌주 등이 과거 시험장의 부정을 뿌리 뽑아야 한다며 올린 계사로 인해 전라남도 진도로 유배될 때 아들은 경상남도 금갑도로, 홍수
박통사신석언해 / 朴通事新釋諺解 [언론·출판/출판]
조선 후기 김창조(金昌祚) 등이 《신석박통사》를 언해한 책. 목판본, 3권 3책, 백화문본 《박통사》를 당시의 쓰임새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여 백화문본 《박통사신석》을 만들고 그것을 언해한 것이다.《통문관지》 권 8에는 '신석박통사' 및 '신석박통사언해'라 기록되어 있
박통사언해 / 朴通事諺解 [언어/언어/문자]
『박통사』를 언해한 책. 『박통사』의 원문에 한글로 중국어의 독음을 달고 언해한 책이다. 간기는 없으나, 1677년(숙종 3) 10월로 되어 있는 이담명(李聃命)의 서문과 같은해 11월로 되어 있는 내사기(內賜記)에 의하여 1677년에 간행된 것을 알 수 있다. 『박통
박팽년 / 朴彭年 [종교·철학/유학]
1417(태종 17)∼1456(세조 2). 조선 전기의 문신.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원상의 증손, 할아버지는 안생, 아버지는 중림, 어머니는 김익생의 딸이다. 1434년(세종 16) 알성 문과에 을과로 급제, 충청도관찰사, 형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그는 단종이 왕
박평 / 朴枰 [역사/조선시대사]
1462년(세조 8)∼1522년(중종 17). 조선 중기 무신. 고려 때 감무 박탁 5세손, 부친은 박귀연이다. 13∼14세 때 부모를 여의고 무학을 익혀 무과에 급제하여, 고려말기 박탁이 나주로 낙향한 후로는 처음으로 벼슬길에 나아가 내금위열사‧검모포만호를 거쳐 전라
박필정 / 朴弼正 [종교·철학/유학]
1685(숙종 11)∼?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세증, 어머니는 이여절의 딸이다. 1711년(숙종 37)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 1718년 사간원정언을 거쳐, 1720년 사헌부장령이 되었다. 1734년(영조 10) 판결사, 1751년 사직, 뒤에 한성부좌윤을 지
박필주 / 朴弼周 [종교·철학/유학]
1665(현종 6)∼1748(영조 24).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 군수 태두 아들이다. 1717년(숙종 43) 재상 송상기 추천으로 시강원자의가 된 뒤 지평·집의 등을 거쳐 세자찬선·이조판서·우찬성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여호집』·『독서수차』·『주자왕복휘편』·『춘
박하 / 薄荷 [과학/식물]
꿀풀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고려 때의 이두 향명으로는 방하(芳荷)라고 하였는데 조선시대에는 영생(英生)으로 불렀다. ≪동의보감 東醫寶鑑≫·≪제중신편 濟衆新編≫에는 영성이, ≪물보 物譜≫에는 박하로 기록되어 있다. 학명은 Mentha arvensis var. p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