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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박주대 / 朴周大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은사(1836∼1912). 1895년 을미사변 때 창의통유문을 지어 유문에 보내고 안동 의병장 권세연을 비롯하여 이강년·서상렬 등 의병장을 지원하였다. 또 아버지 박득녕이 써오던《역서일기》를 평생 이어서 썼다. 저서로는《나암유고》·《나암수록》·《문음보》·
박주운 / 朴周雲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820∼?). 1864년(고종 1)에 직강으로서 일강구목을 상소하였으며 이듬해 부수찬이 되었다. 이듬해 헌납을 역임한 뒤 비어책을 상소하였다. 1876년에는 화재를 당한 궁전의 수습책을 건의 하였다. 저서로《역학연고》2권이 있다.
박주종 / 朴周鍾 [종교·철학/유학]
1813년(순조 13)∼1887년(고종 24). 증조부 박중경, 조부는 박한통, 아버지는 박필녕, 외조부는 유성룡의 후손인 유정조이다. 학행이 독실, 문장은 박학하고 웅장하였다. 여러 번 향시에 합격은 하였으나 문과에 급제 못했다. 1863년(철종 14) 삼정의 실무에
박중경 / 朴重慶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관료(1726∼1782). 1754년(영조 30) 과거에 급제하였다. 경연에서 강의하였으며, 예조정랑, 운산군수, 충청도도사 등의 벼슬을 역임 하였다. 문집으로《동원집》이 있다.
박중빈 / 朴重彬 [종교·철학/원불교]
1891-1943. 항일기의 원불교의 교조이며 대종사(大宗師). 자는 처화(處化). 호는 소태산(少太山). 전남 영광에서 출생. 1916년 4월 28일 대각을 이루었다고 하는데, 뒤에 이 날을 원불교의 개교일로 정하였다. 1924년 전라북도 익산군에서 불법연구회를 조직
박쥐구실설화 [문학/구비문학]
자기 편리한 대로 부회하면서 요리조리 책임을 피하는 인물을 풍자한 설화. 문헌설화는 『기문』과 『순오지』에 실려 있는데, 『순오지』에는 ‘박쥐구실’이라는 속담을 풀이하는 형태로 실려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설화가 당시에도 이미 널리 알려져 있었음을 짐작하게 해준다. 각
박증영 / 朴增榮 [종교·철학/유학]
1464(세조 10)∼1493(성종 24). 조선 전기의 학자. 아버지는 미, 어머니는 강석덕의 딸이다. 1483년(성종 14)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으며, 1486년 22세의 나이로 사가독서의 영예를 얻었다. 예빈시직장,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눌재
박증휘 / 朴增輝 [종교·철학/유학]
1616(광해군 8)∼1662(현종 3) 조선 후기의 문신. 정실 증손, 할아버지는 수홍, 아버지는 진환, 어머니는 김선의 딸이다. 1648년(인조 26) 식년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54년(효종 5) 사헌부지평이 되고, 다음 해 전라도 암행어사가 되어 관리들의
박지기법 / 剝地技法 [예술·체육/공예]
문양 이외의 배경 부분의 백토를 긁어낸 뒤 투명한 회청색의 유약을 발라 문양과 배경의 대비를 이루게 하는 문양기법. 분청사기(粉靑沙器)의 태토(胎土)로 그릇을 빚은 다음, 그릇 전체에 백토(白土)로 분장(粉粧)을 하고 시문(施文)하고자 하는 문양을 그린 뒤, 문양 이외
박지도 / 朴只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에 속하는 섬. 다도해상에 있는 섬으로 목포 서남쪽 25㎞ 지점에 있다. 북쪽의 기좌도(箕佐島), 서쪽의 반월도(半月島), 남쪽의 부소도(扶所島)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동경 126°08′, 북위 34°42′에 위치하며, 면적 1.75㎢, 해안선길
박지산 / 博芝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산. 높이 1,391m.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에 속하는 산으로서 동쪽에 두루봉(1,226m)·발왕산(發旺山, 1,458m), 서쪽에 잠두산(蠶頭山, 1,243m)·백석산(白石山, 1,365m) 등이 솟아 있다. 서쪽 사면으로 흐르는 수
박진경 / 朴晉慶 [종교·철학/유학]
1581(선조 14)∼1665(현종 6).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참봉 수일. 어머니는 조인복의 딸이다. 1596년(선조 29)에 장현광의 문하에 들어가서 글을 배웠는데, 그의 나이 16세이었다. 성품이 산수를 좋아하여 산수화 수폭과 천문·지도 등을 벽에 걸어두고
박진규 / 朴鎭圭 [종교·철학/유학]
1633(인조 11)∼1692(숙종 18). 조선 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진원, 아버지는 계영, 어머니는 유명남의 딸이다. 통덕랑의 신분으로 1675년(숙종 1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사헌부지평, 사간원헌납, 사헌부집의 등을 역임하였다. 1690년에 강원도
박찬신 / 朴纘新 [역사/조선시대사]
1679년(숙종 5)~1755년(영조 31). 조선 후기 무신. 부친은 박종발이다. 동생은 박재신‧박태신이다. 1702년(숙종 28) 알성시에서 병과 6위로 무과 급제하였다. 충청수사, 경상우병사, 배왕대장, 어영대장, 총융사, 평안병사, 포도대장 등을 역임하였다.17
박창원 / 朴昌元 [종교·철학/유학]
1683년(숙종 9)∼1753년(영조 29). 조선 후기의 시인. 부친은 흥준, 어머니는 진성수의 딸이다.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외조부에게 수학하였고, 이어 이동언을 따라 학문을 익혔다. 김원행·유척기 등 주로 노론계 인사들과 종유했다. 그의 문하에서는 시인 백윤구·
박창윤 / 朴昌潤 [종교·철학/유학]
1658년(효종 9)∼1721년(경종 1). 조부인 능허 박민은 남명 문인인 수우당 최영경과 한강 정구 문인으로 학문과 행실이 높았다. 아버지는 참봉 박경광, 어머니는 진양하씨, 아들은 서계 박태무이다. 1683년(숙종 9) 무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황해도절도사에 이르
박천군 / 博川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서남단에 위치한 군. 동쪽은 영변군, 서쪽은 정주군, 남쪽은 청천강을 사이에 두고 평안남도 안주군, 북쪽은 태천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5°18′∼125°42′, 북위 39°34°∼39°48′에 위치하며, 면적 528.9㎢, 인구 8만 9460명(1944년
박천군읍지 / 博川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박천군의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편찬연대 미상의 필사본 『박천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고, 『관서읍지』에 수록된 것도 있다. 내용 구성은 면리(面里)·도로
박천반닫이 / 博川─ [예술·체육/공예]
평안북도 박천지방에서 제작된 의복·옷감·제기 등을 넣어 두는 반닫이. 표준치수는 높이 60∼80㎝, 앞 너비 55∼90㎝, 옆 너비 37∼45㎝. 문판이 하나로 앞면 상단(上端)에서 위아래로 열게 되어 있으며, 의류 뿐만 아니라 귀중품 또는 제기(祭器)같이 무거운 것을
박천평야 / 博川平野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박천군과 영변군 일대에 걸쳐 있는 평야. 대체로 300m 이하의 낮은 구릉성산지가 산재하고 있는데, 봉린산(鳳麟山, 217m)·천등산(天燈山, 282m)·독수리봉(295m)·학무봉(鶴舞峰, 210m) 등이 이들이다. 박천평야는 보통 청천강 남쪽의 안주평야(安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