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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능소화 / 江湖陵霄花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배천군 강호리에 있는 능소화. 황해남도 배천군 강호리에 있는 북한 천연기념물 제162호. 이 능소화는 북한 국보급 제77호인 고려시대 사찰인 강서사(江西寺) 경내의 대웅전 앞마당에 있다. 강서사 정원에서 자라는 이 능소화의 동쪽에는 낮은 산이
강호별곡 / 江湖別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歌辭). 모두 약 50구. 조선 고종 때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악부(樂府)』·『가집(歌集)』 등에 수록되어 전한다. 서두에서 “세상공명(世上功名) 부운(浮雲)이라 강호어옹(江湖漁翁) 되오리라.”고 한 것처럼, 세상의 부귀공명을 모두 떨쳐버리고
강호사시가 / 江湖四時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초기에 맹사성(孟思誠)이 지은 시조. 4수로 된 연시조이다. 형식은 3·4, 3·5, 4·3에서 약간 벗어나는 형태이며, 초장은 모두 ‘강호(江湖)’라는 말로 시작되고, 종장 3·4구에서는 각 작품 모두가 ‘역군은(亦君恩)이샷다’로 끝난다. 연시조 형태로는 최초이
강호실기 / 江湖實記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김숙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4년에 간행한 시문집. 실기. 5권 2책. 목활자본. 그의 문헌은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로 거의 소실되었으나, 1934년 후손 진식(鎭植)이 유문 몇 편과 관계문헌을 모아 출판하였다. 서문은 없고, 후손 진채(鎭采)의 발문이
강호연군가 / 江湖戀君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장경세(張經世)가 지은 시조. 전체 12수로 된 연시조로, 전6곡(前六曲)과 후6곡(後六曲)으로 되어 있다. 『사촌집(沙村集)』에 전한다. 창작동기는 사람들이 이 시조를 읊조림으로써 우국충정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데 있다고 하였으며, 작자가 언급하듯이 이황의
강호염주나무 / 江湖念珠─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남도 배천군 강호리에 있는 염주나무. 피나무류와 비슷한 염주나무는 1913년에 발견된 특산식물로 북한 천연기념물 제161호. 배천읍에서 동남쪽으로 약 10㎞ 정도 가면 예성강 기슭에 백마산이 있다. 백마산 남쪽 기슭에 고려시대의 강서사가 있는데,
강호정 / 江湖亭 [예술·체육/건축]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에 있는 조선후기 의병장 정세아가 건립한 누정.시도유형문화재.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71호. 임진왜란 때 의병대장으로 영천·경주 양성을 수복하는 데 큰 전공을 세운 정세아(鄭世雅)가 국가에서 수여하는 모든 영예를 사양하고 고향인 용산동에 이 정자를
강혼 / 姜渾 [종교·철학/유학]
1464(세조 10)∼1519(중종 14). 조선 중기의 문신. 강우덕 증손, 할아버지는 집의 강숙경, 아버지는 강인범, 어머니는 호군 여인보의 딸이다. 김종직의 문인이다. 1486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호당에 들어가 사가독서함으로써 문명을 떨쳤다. 대제학, 공
강홍립 / 姜弘立 [종교·철학/유학]
1560(명종 15)∼1627(인조 5). 조선 중기의 문신. 강온 증손, 할아버지는 우의정 강사상, 아버지는 참판 강신, 어머니는 정유의 딸이다. 1597년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 한성부우윤, 순검사, 오도원수 등을 역임하였다.
강홍중 / 姜弘重 [종교·철학/유학]
1577(선조 10)∼1642(인조 20). 조선 중기의 문신. 강온 증손, 할아버지는 강사필, 아버지는 승지 강정, 어머니는 정응규의 딸이다. 장현광의 문인이다. 1606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승문원에 등용되었으며, 청송부사, 동지의금부사, 성천부사 등을 역임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 江華 甲串里─ [과학/식물]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에 있는 탱자나무. 천연기념물 제78호. 높이 4m, 지상부의 줄기둘레 1m인 노거수로서, 나이는 400년 정도로 추정된다. 줄기는 밑에서부터 두 개로 갈라져 있으며, 가지의 길이는 동쪽 1.5m, 서쪽 4.4m, 남쪽 3.3m, 북쪽 2
강화 고려궁지 / 江華 高麗宮址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고려시대 몽골 침입 당기에 사용하던 궁궐터.사적. 고려가 몽골의 침입에 대항하여 개경에서 강화도로 천도한 시기인 강도(江都) 시기(1232~1270년)에 사용하던 궁궐터다. 1232년(고종 19) 6월 강화에 궁궐을 창건하였다고 전하는데
강화 매화마름군락지 / 江華梅花─群落地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에 위치한 논습지. 강화 매화마름군락지는 2008년 10월 13일에 오대산국립공원습지, 물장오리오름습지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아홉 번째로 람사르습지에 등록되었다. 논습지로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등록되었는데, 등록면적은 3,015㎡이다.
강화 볼음도 은행나무 / 江華 乶音島 銀杏─ [과학/식물]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에 있는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304호. 높이 24.5m, 가슴높이둘레 8m인 노거수로서, 나무의 나이는 추정하기 어렵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13.5m, 서쪽 12.2m, 남쪽 12.8m, 북쪽 10.3m이다. 이 은행나무는 바닷가의
강화 사기리 탱자나무 / 江華 砂器里─ [과학/식물]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사기리에 있는 탱자나무. 천연기념물 제79호. 높이 3.8m, 뿌리 근처의 지름 53㎝인 노거수로서 나이는 400년으로 추정하나 확실하지 않다. 가지는 동쪽으로 4m, 남쪽으로 2.7m, 북쪽으로 3.9m 정도 퍼져 있다. 서쪽에서 불어오는 강
강화 선원사지 / 江華 禪源寺址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고려시대 대몽항쟁 당시 고려대장경 목판을 조각하던 곳으로 추정되는 사찰터.사적. 사적 제259호. 선원사는 고려시대에 몽골의 침략을 받아 강화도로 도읍을 옮긴 후 1245년(고려 고종 32) 당시 최고 권력자였던 최우(崔瑀)가 자신의 원찰(願刹
강화 외성 / 江華外城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에 있는 고려후기 강도시기에 축조된 토축 성곽.산성. 사적. 강화외성(江華 外城)은 고려가 몽골의 침입에 대항하여 개경에서 강화도로 천도한 시기인 강도(江都) 시기(1232~1270년)에 조성된 성으로, 강화군 동해안(선원면, 불은면, 길상면)
강화 장정리 오층석탑 / 江華長井里五層石塔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고려후기 일반형 석조 불탑.석탑. 보물. 보물 제10호. 높이 3.5m. 일찍이 쓰러져 파손되었던 것을 1960년에 각 부재를 수습하여 보수 재건하였다. 파손이 심하고 없어진 부재도 적지 않아 현재는 3층 이상의 옥신(屋身)과 5층 옥개
강화 전등사 대웅전 / 江華傳燈寺大雄殿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178호. 전등사는 강화도의 남쪽 끝 정족산의 한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다. 정족산의 세 봉우리와 능선을 따라 삼랑성(三郞城, 일명 정족산성)이 있는데, 이 성은 단군이 세 아들에게
강화 전등사 약사전 / 江華傳燈寺藥師殿 [예술·체육/건축]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에 있는 조선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불전. 보물. 보물 제179호. 전등사는 강화도 삼랑성(三郞城, 일명 정족산성) 안에 있는 사찰이다. 약사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다포계 단층 불전으로 대웅전의 서쪽에 자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