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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지산 / 珉周之山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과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용화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241.7m이다. 소백산맥의 일부인 민주지산은 추풍령(秋風嶺)에서 남서쪽으로 약 20㎞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전라북도와 충청북도의 도계를 이루는데, 산의 북쪽에는 각호산(角虎山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 / 民主憲法爭取國民運動本部 [사회/사회구조]
1987년 5월 27일 전두환 정권의 4·13호헌조치 철회와 대통령직선제로의 개헌을 위해 야당 정치인과 시민단체, 학생운동권, 종교계 인사들이 모여 조직한 사회운동단체. 1987년 1월 14일에 발생한 서울대 학생 박종철의 고문치사사건을 계기로 반독재 시위가 전국적으로
민주화 / 民主化 [사회/사회구조]
정치·경제·문화를 포함한 사회 전 영역에서 자유와 평등을 포괄한 민주주의의 원리들이 확산되고 심화되는 과정을 가리키는 사회학용어. 민주화가 권위주의 체제에서 민주주의 체제로의 변동을 뜻한다면, 그것은 3단계 또는 3단계로 이루어진다. 2단계에 따르면, 민주화는 ‘권위주
민주화운동청년연합 / 民主化運動靑年聯合 [사회/사회구조]
1983년 9월 민족통일, 부정부패특권정치의 청산, 냉전체제 해소 등을 목표로 하여 1970년대 학생운동을 주도했던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민중운동단체. 전두환 정권은 학생운동에 대한 강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학원가의 반정부시위가 끊이지 않자, 집권 3년차인 198
민준 / 閔濬 [종교·철학/유학]
1532(중종 27)∼1614(광해군 6).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구, 아버지는 계랑, 어머니는 조숙형의 딸이다. 현감 순량에게 입양되었다. 1576년(선조 9)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그해 한림으로 등용되고, 1591년 병조참의가 되었다. 좌부승지,
민진강 / 閔鎭綱 [종교·철학]
1659년(효종 10)~1727년(영조 3). 증조부는 민환, 우암 송시열 문하에서 수학. 관직은 가감역·군위현감·종묘령·남원부사를 역임, 품계는 통훈대부에 이르렀다. 유고집이 있으며, 아들은 민종수·민현수·민처수·민조수·민점수가 있는데, 막내아들 민점수는 동생 민진
민진강증시문서 / 閔鎭綱贈諡文書 [정치·법제]
1910년(융희 4) 8월 증규장각제학 민진강(閔鎭綱)에게 '효간(孝簡)'이란 시호를 내리면서 발급한 칙첩. 문서에는 '자혜애친왈효 일덕불해왈간'이라 적어 효간이란 시호를 내린 연유를 적었다. 1910년 8월 25일《순종실록》기사에 민진강을 특증하라는 명이 나온다.
민진원 / 閔鎭遠 [종교·철학/유학]
1664(현종 5)∼1736(영조 12). 조선 후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광훈, 아버지는 여양부원군 유중, 어머니는 송준길의 딸이다. 숙종비 인현왕후의 오빠이자 우참찬 진후의 동생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다. 1691년(숙종 17) 증광 문과에 을과로 급제,
민진장 / 閔鎭長 [종교·철학/유학]
1649(인조 27)∼1700(숙종 26). 조선 후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광훈, 아버지는 정중, 어머니는 송준길의 딸이다. 의령남씨로 예조판서 이성의 딸을 아내로 맞아 호조정랑 재수 등 5남을 두었다. 송시열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20세(1669)에 진사
민진주 / 閔鎭周 [종교·철학/유학]
1646(인조 24)∼1700(숙종 26). 조선 중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광훈, 아버지는 시중, 어머니는 홍탁의 딸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다. 1684년(숙종 10) 평강현령으로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예조·병조의 좌랑, 사헌부지평에 임명되었다.
민진후 / 閔鎭厚 [종교·철학/유학]
1659(효종 10)∼1720(숙종 46). 조선 후기의 문신. 기 증손, 할아버지는 광훈, 아버지는 유중, 어머니는 송준길의 딸이다. 숙종비 인현왕후의 오빠이자 유수 진원과 현감 진영의 형이다. 송시열의 문인이다. 1686년(숙종 12)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사
민창도 / 閔昌道 [종교·철학/유학]
1654(효종 5)∼1725(영조 1). 조선 후기의 문신. 영 증손, 할아버지는 응협, 아버지는 희, 어머니는 정세구의 딸이다. 1678년(숙종 4)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 이듬해 문과중시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680년 정언, 1689년 부제학 유명현 등이 홍문록
민철훈 / 閔哲勳 [정치·법제/정치]
조선 후기의 문신(1856∼?). 특명전권공사 역임. 민씨의 친족이자 친일 고위 관료였던 민종묵의 아들이며, 1884년(고종 21) 인정전에서 열린 춘도기의 강에 의하여 전시에 직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어 이듬해의 정시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민청학련사건 / 民靑學聯事件 [역사/현대사]
정부 당국이 단순한 시위지도기관을 국가변란을 목적으로 폭력혁명을 기도한 반정부조직으로 왜곡, 날조한 사건. 1974년 3월 각 대학에서 유신철폐시위가 빈발, 전국대학의 반독재 연합시위계획에 대한 정부가 입수되는 가운데, 4월 3일 서울대, 연대, 성대, 이대 등 주요대
민촌 / 民村 [사회/촌락]
양반이 아닌 상민이 모여 사는 마을. 반촌(班村)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백정·무녀·관노와 같은 천민들의 마을은 특수촌으로 분류하여 민촌에서 제외시킨다. 따라 순수한 민촌은 상민 또는 양인들의 집단거주마을이라 규정지을 수 있다. 신분계급이 존재하던 신라
민충사 / 愍忠祠 [예술·체육/건축]
조선시대 유적. 1457년(세조 2) 단종(端宗)이 강원도 영월로 유배되어 1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그를 모시던 노복과 시녀가 낙화암(落花巖)에서 금강에 몸을 던져 사절하였다. 1742년(영조 18)에 사당을 건립, 1749년(영조 25) 사당을 중수하며 민충사
민치룡 / 閔致龍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668∼1746). 민몽석의 아들이다. 1702년에 식년시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장령·목사·제주판관 등을 지냈다. 총명하고 기주를 잘 했다는 평판을 받았다. 제주 판관 직제를 폐지하자는 상소를 올렸다.
민태호 / 閔台鎬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의 문신(1834∼1884). 자는 경평(景平). 1870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관직에 나갔다. 1882년 강화유수로 임오군란을 맞아 그 가옥을 소각당하였다. 왕가의 외척으로 사대수구당의 대표적 인물로 활약하다가, 1884년 12월 갑신정변에 경우궁으
민통수 / 閔通洙 [종교·철학/유학]
1696(숙종 22)∼1742(영조 18). 조선 후기의 문신. 광훈 증손, 할아버지는 유중, 아버지는 진원, 어머니는 윤지선의 딸이다. 1734년(영조 10)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광주부윤, 이조좌랑, 승지를 역임하였다. 관료생활은 비교적 깨끗하고 좋은 정책
민화 / 民畵 [예술·체육/회화]
정통회화의 조류를 모방하여 생활공간의 장식 및 민속적인 관습에 따라 제작되었던 실용화. 민화는 장식장소와 용도에 따라 종류를 달리하고 있는데, 화조도, 어해도, 작호도, 신방생도, 산수도, 풍속도, 무속도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