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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제보번역속집 / 武藝諸譜飜譯續集 [언어/언어/문자]
임진왜란 직후 최기남(崔起南)이 편찬한 군사 병법서. 보물 제1321호. 임진왜란 직후 조정에서는 군사병법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한교(韓嶠)가 선조(宣祖)의 명을 받고 1598년에 『무예제보』를 편찬한 바 있는데, 훈련도감의 도청(都廳)인 최기남이 이 책에서 빠진 것을
무오사화 / 戊午史禍 [정치·법제/정치]
1498년(연산군 4) 김일손 등 신진사류가 유자광을 중심으로 한 훈구파에 의해 화를 입은 사건. 조선시대에 일어난 사대사화 중 첫번째로 일어났던 사화이며, 사초문제로 발단되었기에 무오사화라고 한다.
무오연행록 / 戊午燕行錄 [문학/고전산문]
조선 후기에 서유문(徐有聞)이 지은 연행록. 한글필사본. 권1은 무오년 8월 9일부터 서장관에 임명된 뒤의 준비 과정과 10월 19일 중국 황제의 표문(表文)을 받고 길을 떠나 12월 6일 쌍양점(雙陽店)에 이르기까지 약 3개월간의 일기이다. 권2는 12월 7일 쌍양
무용극대본집 / 무용극대본집 [예술·체육/무용]
최승희의 장막 민족 무용극을 수록하여 1958년에 간행한 예술서.대본집. 「무용극대본집」에는 네 개의 장막 민족 무용극 「반야월성곡」(3막 4장), 「사도성의 이야기」(5막 6장), 「맑은 하늘 아래서」(4막 9장), 「운림과 옥란」(4막 8장)이 실려있다. 첫 장막
무용용어통일위원회 / 舞踊用語統一委員會 [예술·체육/무용]
1974년 무용예술진흥 계획에 따라 발족된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산하 공공단체. 1972년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무용수업 시간 단축과 전공 학점 감축이 이루어지자 무용계의 자성과 각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무용평론가 조동화(趙東華, 1922~2014)는 조택원의 경제적 후
무용학 / 舞踊學 [예술·체육/무용]
무용예술에 관한 이론적인 인식과 역사적인 인식을 기본 과제로 삼아 연구하는 학문. 전자의 경우 무용적 창작활동의 본질이 동(動)·음(音)·색(色)·광(光)·물(物) 등 예술품 조형의 근간을 이루는 여러 요소들과의 연계 위에서 어떻게 여과되고 혼화(渾和)되어야 하는가에
무위소 / 武衛所 [역사/근대사]
조선 말기 궁궐을 수호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관아. 1874년 무위청과 훈련도감에서 500명을 새로 뽑아 훈련도감 지휘하에 1회 100명씩 5교대로 궁중숙위를 담당하게 하였다. 1879년 북한산성에 있던 경리청을 이에 소속시키고, 총융청 소속의 북한성관장 이하 모든 관
무위영 / 武衛營 [역사/근대사]
1881년 왕궁을 지키기 위해 설치된 군영. 1881년 11월 종래의 5군영을 무위영과 장어영의 양영으로 개편하면서 5군영 가운데 훈련도감, 용호영, 호위청을 합하여 무위영으로 하였다. 무위영은 1874년 4월에 설치되었던 무위소의 연장으로, 왕궁을 지키는 친군 내지는
무을교 / 戊乙敎 [종교·철학/신종교]
증산교 교단 중의 하나. 1953년 이동옥(李東玉)이 전북 김제군 금산면 용호리에서 창립하였다. 김계주(金械朱) 밑에서 지도를 받던 이동옥은 1950년 김계주가 죽자 무을교를 창립하였다. 그는 포교활동보다 증산사상과 <주역> 연구에 관심을 갖고, 필사본으로 된 많은 저
무이도 / 武夷圖 [언론·출판]
저자 이제안(1791-?). 필사본. 격자문양의 능화판 표지에 '무이도'라고 묵서한 체첨을 붙였다. 도첩은 전체 22면으로 장첩되어 있다. 전체 구성은 표지, 제1.2면에 주희의 <무이도서>, <무이정사잡영병서>, 제3면부터 제20면에 걸쳐 무이구곡도를 그렸으며, 맨
무이서당 / 武夷書堂 [교육/교육]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무이리에 있는 서당.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31호. 1656년에 창건되었으며 창암(滄菴)이윤수(李潤壽)를 배향하고 있다. 입교실(立敎室)과 시습실(時習室)을 마련하여 각각 장로(長老)들이 연식할 수 있는 공간과 후생(後生)들이 공부할 수 있는
무이서원 / 武夷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에 있던 서원. 1788년(정조 12) 지방유림의 공의로 주자(朱子)·설공검(薛公儉)·설인검(薛仁儉)·조원길(趙元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
무인독립운동 / 戊寅獨立運動 [종교·철학/천도교]
천도교에서 1936년부터 일제의 패망과 조국의 광복을 기원하는 기도문을 매일 아침, 저녁 식고(食告) 때 외도록 하고 유사시에 대비하여 독립운동자금을 모금하였던 운동. 1936년부터 약 3년간 지속되었던 이 운동은 일제의 탄압이 갈수록 노골화하면서 국내 민족운동이 침체
무인명종 / 戊寅銘鐘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범종. 높이 25.0㎝. 호림박물관 소장. 용뉴(龍鈕)는 13세기에 제작된 일반적인 종들처럼 고개를 들어 앞을 바라보고 있으며 벌어진 입안으로는 보주(寶珠)가 표현되지 않았다. 용뉴 뒤에 붙은 짧은 음통(音筒)은 아무런 장식이 없이 간략화되어 의미없는 장식물
무장 / 茂長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고창 지역의 옛 지명. 무장은 무송(茂松)과 장사(長沙)가 합쳐진 지명이다. 무송현(지금의 성송면)은 백제 때 송미지현(松彌知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무송으로 고쳤다. 장사현(지금의 상하면)은 백제 때 상로현(上老縣)이었는데, 663년 당나라의 지
무장공자전 / 無腸公子傳 [문학/한문학]
고려 의종 때 이윤보(李允甫)가 지은 가전체소설. 이규보(李奎報)의 『동국이상국집 東國李相國集』 권21과 최자(崔滋)의 『보한집 補閑集』 권중(中)에 이윤보가 「무장공자전」을 지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무장공자는 『본초강목 本草綱目』에 해(蟹)의 일명으로 되어 있는데 창
무장향교 / 茂長鄕校 [교육/교육]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면 교흥리에 있는 향교. 1420년(세종 2)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593년(선조 26)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1600년에 중건하였으며, 1840년(헌종 6) 화재로 명륜당이 소실되어 그
무장현읍지 / 茂長縣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도 무장현(현 고창군 무장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조선 정조 연간(추정)에 편찬한 지방지. 1책. 필사본. 영조 연간에 『여지도서(輿地圖書)』를 편찬할 때 무장현에서 부본(副本)으로 작성한 두 편의 기록 중에서 『여지도서』에 수록되지 않은 것을
무정부주의운동 / 無政府主義運動 [역사/근대사]
개인을 지배하는 국가 권력 등 모든 사회적 권력을 부정하고 절대 자유가 행해지는 사회를 추구하는, 압박받고 지배당하는 자들의 자기해방운동. 무정부주의 운동은 3·1운동 후 1920년경으로부터 중국 북경으로 망명한 인사들, 일본 동경으로 건너간 유학생과 노동자들 가운데서
무제치늪 / 무제치늪 [지리/자연지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정족산 일원에 위치한 소택지. 무제치늪은 중생대 백악기 말기에 돔 형태로 관입한 화강암이 심층풍화와 차별침식으로 생성된 지형에 형성된 습지이다. 두터운 심층 풍화층 밑에 형성된 화강암 기반암이 물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습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