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무안갯벌 / 務安─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무안군 현경면 및 해제면 일대에 위치한 연안습지. 무안갯벌은 증도갯벌과 함께 2007년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갯벌도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2001년 12월 28일에 국토해양부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2008년 1월 14일에 우리나라에서 8번째로 람사
무안국제공항 / 務安國際空港 [경제·산업/교통]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 공항로에 있는 국제공항. 1994년 수립된「공항개발중장기기본계획」에 의거하여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호남지역 거점 공항을 목표로 개항된 국제공항이다. 1990년 1월 동·서해안 신국제공항 개발 타당성을 조사를 시작으로 1998년 기본
무안군 / 務安郡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서남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영산강을 건너 나주시, 서쪽은 신안군의 많은 도서에 면하고, 남쪽은 목포시, 서북쪽으로는 깊게 만입된 함평만을 사이에 두고 영광군·함평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동경 126°15'∼126°32', 북위 34°44'∼35°08'에 위
무안군읍지 / 務安郡邑誌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무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과 정조 연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필사본 『무안현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무안도리포해저유물매장해역 / 務安道里浦海底遺物埋藏海域 [예술·체육/공예]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에 있는 고려시대 청자 대접·접시류 등의 해저유물.청자매장해역. 사적. 사적 제395호. 도리포에서 북서 방향으로 약 3㎞ 떨어진 곳으로 함평만에 속하며, 북위 35°09′22″, 동경 126°18′38″에 위치한다. 1995년 10월 민간인 잠수
무안반도 / 務安半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무안군 황해안에 남북방향으로 돌출한 직사각형의 반도. 북쪽은 함평만, 서쪽은 신안군 압해읍의 많은 섬들, 동쪽은 영암만, 남쪽은 화원반도와 접하고 있다. 북쪽 무안읍에서 남단 목포시까지 약 50㎞에 이르고 그 너비는 약 20㎞이다. 행정적으로 무안읍·청계면·삼
무안월암리지석묘 / 務安月岩里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면 월암리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군. 지석묘군은 남-북으로 한 열을 이루고 있었다. 이 일대가 아파트공사부지에 포함됨으로써 1991년목포대학교박물관에 의해 발굴되었다. 총 4기가 조사되었으나 제3·4호 지석묘는 이미 파괴되어 정확한 하부구조를 파
무안향교 / 務安鄕校 [교육/교육]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 교촌리에 있는 향교. 1394년(태조 3)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처음에는 성의 남쪽에 있는 공수산(控壽山) 언덕에 설립하였는데 호랑이의 침해가 심하여 1470년(성종 1) 현재의 위치로
무애 / 無㝵 [예술·체육/무용]
고려 때부터 전하는 향악 정재의 하나. 무애무의 기본적인 구성은 호리병을 두드리며 나아갔다 물러갔다하는 형식이며, 대체로 원무 2인과 협무 10인으로 구성되었다. 반주음악은 향당교주(鄕唐交奏)와 가곡편(歌曲編)을 쓴다.『삼국유사』에 따르면, 신라시대 어떤 광대가 큰 바
무애가 / 無碍歌 [문학/고전시가]
신라시대 원효(元曉)가 지었다고 하는 불교가요. 제작연대는 미상이고, 가사도 현전하지 않는다. 다만, 노래의 유래가 『삼국유사』 권4 원효불기조(元曉不羈條)와 『파한집』 권하에 기록되어 있다. 고려 때 이 노래는 「무애무(無㝵舞)」로 바뀌어져서 궁중의 정재(呈才) 춤의
무양서원 / 武揚書院 [교육/교육]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에 있는 서원. 1927년에 탐진최씨(耽津崔氏) 문중에서 전국 유림의 호응을 얻어 세운 서원이다. 고려 인종 때의 어의(御醫)로 탐진최씨의 시조인 장경공(莊景公) 최사전(崔思全, 1067∼1139)을 주벽으로 그의 후손인 손암(孫菴) 최윤덕(崔允
무역규칙 / 貿易規則 [역사/근대사]
1876년 7월 6일 일본의 무제한적인 경제적 침략을 허용하는 계기가 된 불평등조약. 조선과 일본의 외교, 통상 등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규정하기로 한 ‘조일수호조규’ 제11관에 따라 ‘조일수호조규부록’과 함께 체결되었다. 이후 1880년부터 조약개정작업을 벌였고, 1
무역소 / 貿易所 [역사]
조선 초기 여진에 대한 경제적인 회유 정책으로 국경 도시에 설치한 무역 장소. 이곳에서 그들이 필요한 생활 필수품을 바꾸어 가도록 허락하였다. 1406년(태종 6) 도순문사 박신언이 경성·경원 두 곳에 무역소를 설치해 여진인과의 교역을 허용함으로써 경제적인 교류를 통
무역학 / 貿易學 [경제·산업/산업]
국가간 상품의 수출입 및 그에 따른 여러 가지 경제활동에 관한 연구 및 학문적 체계. 우리 나라에서 무역에 관한 초기의 연구는 조선 중·후반기에 등장했던 실학파 사상가들의 작품에서 나타난다. 이익(李瀷)의 <성호사설>, 유수원(柳壽垣)의 <우서(迂書)>, 박제가(朴齊家
무예 / 武藝 [예술·체육/체육]
무인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무기를 다루는 재주. 무예는 활·칼·창·총포 등을 이용하여 전투에서 적과 겨루는 행동이다. 고대부터 우리 나라는 신시(神市) 이래로 특별한 구역에 소도(蘇塗)를 세우고 국책으로서 무사들을 양성하였다. 신채호(申采浩)의 『조선상고사 朝鮮上古史』
무예도감 / 武藝都監 [정치·법제/국방]
고려 후기 국방력 강화업무를 관장하던 임시관서. 역인(譯人) 출신 중낭장 곽해룡의 건의로 1384년에 설치되었다. 무예도감의 설치가 역인출신 무관에 의하여 건의된 사실과 설치 후 한 달도 못 되어 우왕이 마암(馬巖)에 나아가 강무를 관람하며 내린 교시에서, 이 일이
무예도보통지 / 武藝圖譜通志 [예술·체육/체육]
조선후기 학자 이덕무·박제가·백동수 등이 왕명에 따라 군사의 무예훈련을 위하여 편찬한 군서.무예서. 4권 4책. 목판본. 1790년(정조 14)에 완간되었다. 『무예통지』·『무예도보』·『무예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후 군사의 무예훈련을 위한 필요성에 따라 1598년(
무예도보통지언해 / 武藝圖譜通志諺解 [언론·출판/출판]
1790년(정조 14) 이덕무·박제가 등이 찬집·언해한 무예서. 목판본 1책. 1598년(선조 31)에 한교가 저술한 ≪무예제보≫. 1749년(영조 25)에 간행한 ≪무예신보≫. 이후 ≪무예도보통지≫는 위 두 책을 근본으로 총24기로 편찬. 한문본은 4책으로 되어 있
무예별감 / 武藝別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을 호위하는 일을 맡아보던 무관의 관서. 1630년(인조 8) 30인의 정원으로 설치하여 훈련도감에 예속되었으며, 훈국마·보군·별기군 중에서 인원을 차출하여 1802년(순조 2) 198인의 인원이 있었다. 남여무예청(藍輿武藝廳)이 19인, 구후무예청(九帿武
무예이십사기 / 武藝二十四技 [예술·체육/체육]
조선후기 편찬한 『무예도보통지』의 지상무예 18가지와 마상무예 6가지를 합한 24가지의 국방무예. 『무예도보통지』의 24가지 무예를 현대 무예인들이 무예24기 또는 무예24반이라 칭하고 있다. 무예도보통지』에는 장창(長槍)·죽장창·기창(旗槍)·당파(鏜鈀)·기창(騎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