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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김종덕 / 金宗德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학자(1724∼1797). 1753년(영조 29)에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나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학문에 열중하였다. 저서로는《천사집》·《성학입문》·《예문일통》·《예서》 등이 있다.
김종렬 / 金鍾烈 [예술·체육/체육]
해방 이후 대한체육회 부회장, 서울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체육인. 강원도 원주 출생. 1937년 배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 아오야마학원(靑山學院) 영문학부에 입학하였다. 졸업 후 1942년 귀국하여 순천공립중학교 교사, 1948년 서울대
김종서 / 金宗瑞 [종교·철학/유학]
1383(우왕 9)∼1453(단종 1). 조선 전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지평 태영, 아버지는 도총제 추, 어머니는 대사헌 배규의 딸이다. 1405년(태종 5) 식년 문과에 동진사로 급제해 1415년 상서원직장을 지냈다. 우정언, 이조정랑, 함길도도관찰사, 우의정을 역
김종수 / 金鍾秀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권신(1728∼1799). 할아버지는 참판 희로, 아버지는 치만, 어머니는 홍석보의 딸이다. 부인은 윤득경의 딸이다. 영조가 죽자 행장찬집당상이 되었고, 승지·경기도관찰사·평안도관찰사를 거치고, 규장각이 정비되면서 제학에 임명되었다. 사도세자를 위한 토
김종정 / 金鍾正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유학자(1722∼1787). 아버지는 대사간 치후, 어머니는 이규수의 딸이다. 예조참판·도승지를 거쳐 의주부윤이 되고 이듬해 청천군에 봉해졌다. 대사헌·경기감사·병조참판·이조참판·성균관대사성·형조판서·이조판서·예조판서 등 많은 요직을 역임하였다. 저
김종직 / 金宗直 [종교·철학/유학]
1431-1492. 조선 성종 때의 성리학자. 김숙자의 아들로서 길재의 학문을 계승하였다. 영남학파의 종조로서 성종 당시 자신의 문인들을 관직에 많이 등용시켰다. 기성세력인 훈구파와 대립하였다. 무오사화로 부관참시를 당했다. 효제충신과 인정의 실시를 이상으로 하였다.
김종필 / 金鍾泌 [정치·법제/정치]
1926-2018 군인. 정치가. 충남 부여. 서울대 사대수학과 2년 수료 후 입대, 육사 8기생으로 입학하고 졸업 후 육군본부 정보국 전투정보과에 근무했다. 5.16군사쿠데타 당시 육군 중령으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초대 중앙정보부장을 지냈으며, 제3공화국 성립과 함
김종후 / 金鍾厚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1∼1780). 신임사화 때 장헌세자를 궁지에 몰아넣은 모의에 가담하였다. 다시 장헌세자의 장인인 홍봉한을 공격하였다. 세도가 바뀌자 원빈의 오빠인 홍국영을 따랐다. 홍국영이 물러나자 그를 비난하였다. 저서로는《본암집》이 있다.
김종휴 / 金宗烋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은사(1783∼1866). 사마시에 합격 후 귀향하여 후진 양성에 힘써 많은 제자들을 대소과에 합격시켰다. 관동지방의 명승고적을 돌아보고 남긴 글이 있다.
김좌근 / 金左根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97∼1869). 순조비 순원왕후의 오라버니로 조정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형조판서·공조판서·호조판서를 거쳐 영의정에 세 번씩이나 보직되어 안동김씨 세도정치의 중심인물이 되었다. 실록총재관으로《철종실록》편찬에 참여하였다.
김좌명 / 金佐明 [종교·철학/유학]
1616(광해군 8)∼1671(현종 12). 조선 후기의 문신. 비 증손, 할아버지는 참봉 흥우, 아버지는 영의정 육, 어머니는 윤급의 딸이다. 1644년 별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이조좌랑, 대사헌, 경기도관찰사, 이조참판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귀계유고≫가
김좌진 / 金佐鎭 [정치·법제/국방]
항일기의 독립운동가(1889∼1930). 부유한 명문대가 출신으로 15세 때 집안 노비를 해방할 정도로 진취적 개화사상이 강하였다. 1920년 10월 20~23일 청산리 80리계곡에서 유인되어 들어온 일본군을 맞아 백운평·천수평·마록구 등지에서 3회의 격전을 전개 하였
김주 / 金澍 [종교·철학/유학]
1512(중종 7)∼1563(명종 18). 조선 중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성, 아버지는 안원군 공량, 어머니는 이팽수의 딸이다. 1539년(중종 34) 별시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호당에 뽑혔다. 전라도·경상도의 관찰사 및 개성유수·대사헌을 지냈고, 예조참판에 이르렀다
김주국 / 金柱國 [종교·철학/유학]
1710년(숙종 36)∼1771년(영조 47). 조선 후기 유생. 문충공 학봉 김성일의 후손, 증조는 김세기, 조부는 김이옥이다. 부친 김숙렴과 통덕랑 정연주의 딸 사이에서 태어났다. 두 명의 부인을 두었는데, 첫째 부인은 장악원주부 이재의 딸, 둘째 부인은 이정화의
김주현 / 金周鉉 [종교·철학/유학]
1806∼1833. 부는 재곤, 어머니는 유경주의 딸이다. 사계 김장생의 9대손이다. 행장이나 묘지명이 없다. 다만 서승보의 서문에 따르면 저자가 서승보 자신보다 8년 앞서 태어났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어, 그의 생몰년과의 비교로 1806년(순조 6)에 태어났음을 알
김준용 / 金駿鏞 [종교·철학/유학]
1864(고종 갑자) ~ 1934. 아버지는 두규, 어머니는 김백선의 딸이다, 쌍벽당 언구의 후손이다. 일찍이 동호 서재정에게 거자업을 배워 입신양명을 꿈꾸었다. 신묘년 가을 백씨가 과거보러 갈 때 함께 가서 과거를 보았는데 합격하지 못하였다. 조용히 생을 마감했다.
김지대 / 金之岱 [종교·철학/유학]
1190(명종 20)∼1266(원종 7). 고려 후기의 문신. 청도김씨의 시조. 1217년(고종 4) 3만명의 거란병이 침입하였을 때, 아버지를 대신해 출전하였다. 원수 조충이 이를 보고 중요한 자리를 주었다. 1218년 조충이 시험관으로서 지공거가 되어 그를 일등으로
김지섭 / 金祉燮 [종교·철학/유학]
항일기의 독립운동가(1885∼1928). 의열단에 입단하였다. 조선총독부·동양척식주식회사·매일신보사 등을 파괴하려다가, 경찰에 탐지되어 실패하였다. 일왕의 궁에 폭탄을 투척하다 붙잡혔다. 무기징역을 언도 받고 옥사하였다.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되었다.
김직재 / 金直哉 [종교·철학/유학]
?∼1612(광해군 4).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흠이다. 선조 때 성균관학록으로 있다가 그만두었다. 광해군 때는 다시 늙은 어머니를 학대하였다 하여 돌려받았던 직첩을 다시 환수당하였다. 1612년 아들 백함이 왕을 제거하고 진릉군 태경을 추대하려는 역모에 연루되
김진 / 金璡 [종교·철학/유학]
1500(연산군 6)∼1580(선조 13). 조선 중기의 학자. 할아버지는 진사 만근, 아버지는 교위 예범, 어머니는 군수 신명창의 딸이다. 안동에서 살았다. 어려서부터 재능이 뛰어나고 뜻이 높아 기묘명유들을 찾아 가르침을 배워 견문을 넓히고 학업에 정진하였다. 안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