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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등산 / 無等山 [지리/자연지리]

    광주광역시 북구와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및 담양군 남면에 걸쳐 있는 산. 무등산은 동경 126°06′∼127°01′, 북위 35°06′∼35°10′에 위치하고 있으며 높이 1,186.8m, 총면적은 30.23㎢이다. 1972년 무등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3년

  • 무등산 / 無等山 [문학/고전시가]

    백제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않고, 「지리산 知異山」·「선운산 禪雲山」·「방등산 方等山」 등과 함께 『고려사』 악지에 내력만 실려 전한다. 무등산은 광주(光州)에 있는데 백제 때는 이 곳에 성(城)이 있었다. 이 때문에 백성들이 편안하게 살 수

  • 무등산 주상절리대 / 無等山柱狀節理帶 [지리/자연지리]

    광주광역시 동구 용연동 무등산에 위치한 주상절리대. 무등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주상절리대로 2005년 12월 16일에 천연기념물 제465호로 지정되었다. 북위 35°05´45˝∼35°08´37˝, 동경 126°58´46˝∼127°01´44˝에 해당한다. 총 면적은 10

  • 무등산국립공원 / 無等山國立公園 [지리/자연지리]

    광주광역시 동구 및 북구, 전라남도 화순군 및 담양군에 걸쳐 있는 무등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 광주광역시 주변에서 가장 높고 큰 산인 무등산 자락에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무등산은 고도가 낮은 땅 사이에 홀로 우뚝 솟은 거대한 산으로, 호남의 신전(神殿)이라 불리

  • 무량사동종 / 無量寺銅鍾 [예술·체육/공예]

    1636년(인조 14)에 승려 장인 정우(淨祐)와 신원(信元) 등이 제작한 동종.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62호. 현재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만수산에 위치한 무량사 대웅전에서 사용하고 있는 동종이다. 무량사동종은 종신에 “숭정 9년 병자 5월 일 충청도 홍산현 북면

  • 무량사오층석탑출토유물 / 無量寺五層石塔出土遺物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만수리 무량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일괄유물(一括遺物). 총 9점 중 금동불상 4구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60호. 무량사지 석탑은 1971년에 해체 수리되었는데, 이 때 5층 탑신(塔身)과 3층 탑신, 그리고 초층(初層) 탑신 안에서 사리구(舍

  • 무령 / 武靈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영광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무시이군(武尸伊郡)이었는데, 당나라에 망한 뒤 사반주(沙泮州)의 영현(領縣)으로 모지군(牟支郡)이 되었다. 신라 경덕왕 때 무령군으로 바꾸어 무진주(武珍州)에 예속시켰고, 장사(長沙)ㆍ무송(茂松)ㆍ고창(高敞)의 세 현을 영현

  • 무령왕 금귀걸이 / 武寧王金製耳飾 [예술·체육/공예]

    백제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왕의 금귀걸이. 국보 제156호. 1971년 송산리 5호 무덤과 6호 무덤 사이의 배수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된 무령왕릉은 무령왕과 왕비의 합장묘이다. 묘지석과 함께 모두 108종 2,900여점 이 넘는 유물이 출토되었는데 이 중 금

  • 무령왕 금제 뒤꽂이 / 武寧王金製釵 [예술·체육/공예]

    백제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왕의 금제 뒤꽂이. 국보 제159호. 1971년 송산리 5호 무덤과 6호 무덤 사이의 배수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된 무령왕릉은 무령왕과 왕비의 무덤이었음을 알리는 묘지석과 함께 모두 108종 2,900여 점이 넘는 유물이 출토되었다.

  • 무령왕 금제관식 / 武寧王金製冠飾 [예술·체육/공예]

    백제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왕의 금제 관식. 국보 제154호. 무령왕릉은 1971년 송산리 5호 무덤과 6호 무덤 사이의 배수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었다. 이 무덤은 지석을 통하여 501년에서 523년에 재위하였고 525년 매장된 무령왕과 529년에 매장된

  • 무령왕 발받침 / 武寧王足座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공주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백제 무령왕의 발받침. 국보 제165호. 왕의 족좌는 높이 20㎝, 길이 38㎝, 왕비의 족좌는 높이 39.5㎝, 길이 21.9㎝. 국립공주박물관 소장. 1971년 발굴된 무령왕릉에서 많은 부장품과 함께 왕과 왕비의 목제 발받침이 출

  • 무령왕릉 청동거울 일괄 / 武寧王陵銅鏡一括 [예술·체육/공예]

    백제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청동 거울 일괄. 국보 제161호.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세 점의 동경으로, 왕의 머리 부분에서 의자손수대경(宜子孫獸帶鏡), 왕의 족좌 부근에서 방격규구신수경(方格規矩神獸鏡), 왕비의 머리 부분에서 수대경(獸帶鏡)이 각각 출토되었다. 의자손수대경

  • 무령왕비 금귀걸이 / 武寧王妃金製耳飾 [예술·체육/공예]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왕비의 금귀걸이. 국보 제157호. 무령왕릉에서는 모두 5쌍의 금귀걸이가 출토되었는데 이 중 왕의 것은 1쌍이고 나머지는 모두 왕비의 것이다. 왕비 귀걸이는 머리 쪽에서 2쌍, 발치 쪽에서 2쌍이 출토되었다. 발치 쪽에서 출토된 것은 원판형의

  • 무령왕비 금제관식 / 武寧王妃金製冠飾 [예술·체육/공예]

    백제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왕비의 금제 관식. 국보 제155호. 501년에서 523년에 재위하였고 525년 매장된 무령왕과 529년에 매장된 왕비의 부부묘인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왕비의 금제 관식이다. 금제 관식은 연도 쪽을 기준으로 왼쪽에 위치한 왕비의 시상대의 머리 부

  • 무령왕비 베개 / 武寧王妃頭枕 [예술·체육/공예]

    백제 무령왕비의 머리를 받쳐 놓은 장례용 나무 베개. 국보 제164호. 백제 무령왕릉은 부부 합장묘로, 목제 두침과 족좌가 두 세트 발견되었다. 왕의 유물은 흑칠을 하고 얇은 금판으로 장식하였으며, 왕비의 경우는 붉은색으로 칠하고 금박으로 공간을 구획하여 문양을 그려

  • 무령왕비 은팔찌 / 武寧王妃銀製釧 [예술·체육/공예]

    백제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왕비의 은팔찌. 국보 제160호. 1971년 송산리 5호 무덤과 6호 무덤 사이의 배수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된 무령왕릉은 무령왕과 왕비의 무덤이었음을 알리는 묘지석과 함께 모두 108종 2,900여 점이 넘는 유물이 출토되었다. 그

  • 무록관 / 無祿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녹봉을 지급받지 못하던 관리 또는 그 관직. 조선시대의 관직에는 실직과 산직이 있었다. 실직은 녹관과 무록관으로 대별된다. 무록관은 경관직뿐 아니라 외관직에도 널리 퍼져 있었다. 무록관 제도가 세조 이후에 확립된 것은 양반의 신분 유지와 국고를 해결하기 위한

  • 무룬나무 / Euonymus japonica var. macrophylla Regel [과학/식물]

    노박덩굴과 사철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관목 또는 소교목. 천연기념물 제29호로 지정된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미조리의 상록수림에는 광나무, 돈나무, 사스레피나무, 이대, 자금우, 조릿대, 팔손이 등 40여 종의 식물과 함께 무룬나무가 자생하고 있다. 사철나무는 잎의 모양

  • 무릉계곡 / 武陵溪谷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계곡. 무릉계곡은 두타산(1,353m)과 청옥산(1,256m), 고적대(1,354m)에서 발원한 계류들이 흐르는 골짜기로, 호암소부터 용추폭포까지 약4㎞의 계곡으로, 산수의 풍치가 절경을 이루어 소금강이라고도 불리며, 1977년 3월 17일

  • 무릉도원 / 武陵桃源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권 1책. 국문활자본. 「무릉도원」은 다른 고전소설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첫째, 남자주인공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고관대작이 아니다. 장사하는 부상으로 할아버지는 장사하러 갔다가 객사하고, 아버지는 가지고 있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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