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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갓바위 / 木浦─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목포시 용해동 해안가에 있는 바위. 2009년 4월 27일에 천연기념물 제500호로 지정되었다. 갓바위는 두 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기는 큰 것이 8m이고 작은 것이 6m 정도이다. 목포8경의 하나이며, 2008년 4월에 영산강변을 따라 해상보행교가 설치되어

  • 목포산업단지 / 木浦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전라남도 목포시 상동과 석현동 일대에 위치한 산업단지. 서남 지역 대중교역의 요충지라고 할 수 있는 목포시에 입지해 있는 이 단지는 목포항으로부터 약 6㎞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조성 목적은 중소기업 육성 및 공장 유지 그리고 서민 생활을 향상시키고 단지 조성으로 인한

  • 목포시 / 木浦市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남서단 영산강 하구에 위치한 시. 동쪽과 남쪽은 영산호(榮山湖)에 면해 영암군을 마주하고 있으며, 서쪽은 많은 도서들로 이루어진 신안군, 북쪽은 무안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17'∼126°26', 북위 34°44'∼34°49'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 목포시사 / 木浦詩社 [예술·체육/건축]

    전라남도 목포시 죽교동에 있는 조선 말기의 건물. 정면 4칸, 측면 1칸 반의 홑처마 팔작지붕건물. 전라남도 기념물 제21호. 한말 정만조가 1907년 창건했다고 전한다. 이 건물은 각 지방에서 문사 200여명이 모여들어 봄, 가을 2회 백일장을 개최하고, 한시의 명맥

  • 목포역 / 木浦驛 [경제·산업/교통]

    전라남도 목포시 호남동에 있는 기차역. 1913년 5월 15일호남선의 목포∼학교 간 개통으로 역사 준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한 우리나라 최서단에 입지한 철도역이다. 1979년 7월 3일 역사를 신축 준공하였으며, 2004년 4월 1일 KTX 열차가 운행됨으로써

  • 목포항 / 木浦港 [경제·산업/교통]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항구. 지리적으로 국토의 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1897년 10월에 개항되어 개항 100주년이 지난 유서깊은 항만이다. 자연적인 조건과 입지적인 여건이 양호한 목포항은 중국 및 동남아시아로의 진출을 위한 거점항만으로서 서남권 경제의 중추적 역할

  • 목항아리 [역사/선사시대사]

    목이 그릇 높이의 5분의 1 이상으로 굵고 길게 붙어 있는 항아리. 목항아리는 고배(高杯)와 함께 신라토기의 대표적 기형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 의미로서의 긴 목이 달린 항아리의 형식은 신석기시대부터 보이며, 청동기·초기철기시대에도 계속 사용된다. 특히, 검은간토기〔

  • 목행선 / 睦行善 [종교·철학/유학]

    1609(광해군 1)∼1663(현종 4). 조선 후기의 문신. 세칭 증손, 할아버지는 이조참판 첨, 아버지는 호조참판 장흠, 어머니는 남위의 딸이다. 1633년 식년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여 수찬, 지평, 헌납, 대사성, 대사간, 승지, 이조좌랑 등을 역임하였다.

  • 목호룡 / 睦虎龍 [종교·철학/유학]

    1684(숙종 10)∼1724(영조 즉위년). 조선 후기의 지관. 참판 진공 후손, 남인 서얼이다. 일찍이 종실인 청릉군의 가동으로 있으면서 풍수술을 배워 지사가 되었다. 처음은 노론인 김용택·이천기·이기지 등과 왕세제를 보호하는 편이었으나, 1721년(경종 1) 김일

  • 목화 / 木花 [과학/식물]

    아욱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온대지방에서는 1년생 초본식물이지만 원산지인 열대지방에서는 다년생 목본식물이다. 높이도 우리 나라에서는 90㎝ 내외에 불과하지만 열대지방에서는 180∼210㎝까지 자라기도 한다. 원줄기는 곧게 뻗으며 15개 내외의 마디가 있고 각 마디

  • 목화 / 木靴 [생활/의생활]

    조선 중·후기 관복에 신던 신. 바닥은 나무이고 신목은 천으로서 전(氈)이나 가죽·융(絨) 또는 금단(錦緞)으로 겉을 씌우고 솔기에는 홍색 선(縇)을 둘렀다. 모양은 반장화와 비슷하여 목이 길고 넓적하다.

  • 몰기 / 沒技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각종 무예시험에서 전과목에 모두 우등 합격하던 일. 활쏘기 시험의 유엽전·편전·기사 종목에 모두 명중시키는 것을 일컬었다. 이를 달성한 자를 몰기자라 하여 총점의 수석 합격자와 동격으로 대우하였다. 서울의 특수군영이나 각 도의 감영에서 시행하는 특수병종의 무

  • 몰부가 / 沒斧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때 원효(元曉)가 지은 것으로 전하는 노래. 2구(句)로 된 한역시(漢譯詩)가 『삼국유사』 권4 원효불기(元曉不覊)에 실려 있다. 그 기사에 따르면 이 작품은 장차 큰 인물이 될 만한 아들을 두고 싶은 원효가 거리에서 미친 체하며 부른 노래라 적고 있다. 한시의

  • 몸돌석기 / ─石器 [역사/선사시대사]

    격지를 떼어낸 원래의 몸돌로 만든 구석기시대의 석기. 찍개(choppers)·안팍날찍개(chopping―tools)와 주먹도끼(hand-axe)로 나누어진다. 찍개는 역석의 한 측면에서 1, 2조각의 소석편을 떼어내고 사용한 것이다. 안팎날찍개는 역석 양측면에서 소석편

  • 못치기 [생활/민속]

    쇠못이나 대못·나무못을 땅에 꽂거나, 꽂힌 못을 쓰러뜨려 승부를 겨루는 놀이. 주로 겨울철에 마을 앞의 양지바른 논이나, 무른 땅바닥에서 남자 어린이들이 많이 한다. 놀이에 사용하는 쇠못의 길이는 10㎝ 정도이며, 나무못이나 대못은 30㎝쯤 되는 것을 사용한다. 못치기

  • 몽계유고 / 蒙溪遺稿 [생활]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8.8×20.1cm이고, 반곽은 19.0×14.5cm이다. 표제와 판심제는 몽계유고(蒙溪遺稿)이다. 오석표(吳錫杓)가 지은 것으로, 서문(序文)은 乙亥(1935)에

  • 몽관시고 / 夢觀詩稿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여항시인(閭巷詩人) 이정주(李廷柱)의 시집. 3권 1책. 전사자본(全史字本). 1859년(철종 10) 그의 아들 사겸(士謙)·상익(尙益) 등에 의하여 편집되고 간행되었다. 1891년(고종 28)에 중간되었다. 『몽관시고』 권두에 김홍집(金弘集)과 이윤익(

  • 몽금척 / 夢金尺 [예술·체육/무용]

    조선시대 초기에 만들어진 당악정재(唐樂呈才)의 하나. 조선 태조 때 정도전(鄭道傳)이 태조의 공덕을 칭송하기 위해 만든 악장(樂章)인 「몽금척」을 춤으로 꾸민 것이다. 악장은 태조가 잠저에 있을 때 꿈에 신령이 금자[金尺]를 주면서 “이것을 가지고 국가를 정제하시오.”

  • 몽금포 / 夢金浦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 용연군 몽금포리에 있는 포구(浦口). 장산곶(長山串) 동북부 해안가에 있는 포구로, 조선시대는 아랑포영(阿郎浦營)과 조니포진(助泥浦鎭)이 있었으며 수군만호(水軍萬戶)가 한사람 배치되는 등 국방상의 요지였다. 행정상으로 몽금포는 조선시대 장연현(長淵縣)에 속하였

  • 몽금포사구 / 夢金浦沙丘 [지리/자연지리]

    황해남도 용연군 몽금포리의 몽금포 해변에 있는 모래언덕. 용연읍에서 약 11㎞ 떨어진 곳에 있으며, 몽금포와 장연의 남대천 하구의 23㎞ 해안까지 걸쳐 있다. 겨울철 강한 북서계절풍에 의해 바다가 모래가 바람에 불려 내륙 쪽으로 이동되어 형성된 해안퇴적지형이다. 이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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