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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 관와유고 / 寬窩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병빈의 시·제문·잡저·소 등을 수록한 시문집. 2권 2책. 필사본. 서와 발이 없어 필사자와 필사연대는 알 수 없다. 장서각 도서·국립중앙도서관·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상권은 시 341수, 하권은 시 108수, 명 1편, 제문 25편, 잡저 3편,

  • 관원집 / 灌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 박계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신활자본. 1927년 후손 규화(奎和)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박규호(朴圭浩)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후손 윤화(奫和)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에 시 95편,

  • 관음경 / 觀音經 [종교·철학/불교]

    관음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우리나라 관음신앙의 근본 경전이다. 1권. 『법화경(法華經)』 제25 「관세음보살보문품(觀世音菩薩普門品)」을 독립된 경으로 만든 것이다. 중국 서진(西晉)의 담마라참(曇摩羅讖)이 병으로 고생하는 하서왕(河西王)을 보고 이 국토가 관세음

  • 관음보살주경언해 / 觀音菩薩呪經諺解 [언어/언어/문자]

    1476년(성종 12)에 간행된 『관음보살주경(觀音菩薩呪經)』 언해서. 1권 1책. 이 언해본은 첫머리에 「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다라니계청」을 실은 뒤에, 사십이수진언(四十二手眞言)의 명칭을 한자로 적고, 그 진언의 뜻을 한글만으로 언해한 다음, 진언을 한

  • 관음사지 / 觀音寺志 [문학/고전산문]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 성덕산에 있는 관음사(觀音寺)의 사지(寺誌). 한문목판본. 속 제명은 ‘옥과현성덕산관음사사적(玉果縣聖德山觀音寺事蹟)’으로 되어 있다. 개간연대(開刊年代)가 옹정(雍正) 7년 기유(己酉)이니 1729년(영조 5)에 해당하며, 당시 주지는 가

  • 관음영과 / 觀音靈課 [종교·철학/불교]

    32괘의 점괘로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의례서.불교점서. 점괘는 32괘로 이루어져 있다. 이 괘 아래 인생의 길흉화복의 정도를 나타내는 상길·중길·하길 등의 설명을 붙이고, 이어 점괘를 금·목·수·화·토의 오행에 따라 표시하고 있다. 또한, 점괘의 개요를 오언절구로 설명하

  • 관음현상기 / 觀音現相記 [종교·철학/불교]

    조선전기 문신·학자 최항이 관음보살의 현상을 기록하여 1481년에 간행한 불교서.영험기. 1권 1책. 목판본. 1462년에 세조가 경기도지역을 순시하다가 상원사에 유숙하였는데, 그날 관세음보살이 나타났고 상서로운 빛과 아름다운 음악이 들리다가 한참 만에 흩어졌다. 이에

  • 관재유집 / 觀齋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재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6년에 간행한 시문집. 박재화의 아들 박종경(朴鍾慶)이 편집한 것을 1966년 박재화의 손자 박남순(朴南淳)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재성(宋在晟)의 서문과 권말에 박남순의 발문이 있다. 3권 1책

  • 관찰사회의 / 觀察使會議 [역사/근대사]

    1908년 5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6회에 걸쳐 내부에서 열린 관찰사 회의의 내용을 속기록의 형식으로 수록한 역사서. 관찰사 회의는 통감 이토(伊藤博文)의 지시에 의해 내부·농상공부·탁지부 등에서 열렸다.체재는 자문사항 16개조가 책머리에 적혀 있고, 매회별 회의

  • 관초 / 關抄 [역사/근대사]

    중앙관서에서 동등 이하의 각 관서로 보내던 관문을 모아 편찬한 관찬서. 관문은 조선 말기에 중앙관서에서 동등 이하의 각 관서(주로 지방관서)로 보내던 문서이다. 현존하는 관초에는 의정부편·내무아문편·탁지부사세국편 및 편자미상 등 편찬부서가 다른 몇 종이 있다. 의정부편

  • 관촉사사적 / 灌燭寺事蹟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문신 권륜이 논산 은진미륵의 건조에 관한 전설을 정리하여 1743년에 간행한 사적기. 충청남도 논산 은진미륵의 건조에 관한 전설을 기록하였다. 1권 1책. 목판본.968년(광종 19) 충청남도 논산에 사는 한 여인이 약산(藥山)에서 동자의 소리를 듣고 놀라 가

  • 관포시집 / 灌圃詩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학자 어득강의 시·상량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권 1책. 목활자본. 서문은 없고 권말에 이황(李滉)의 발문이 있다. 감사 오겸(吳謙)이 저자의 외손으로부터 유고를 얻어 간행한 것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시 272수, 상량문 1편, 그리고 이황의 발문 등으로

  • 관포집 / 灌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박홍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4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고활자본·필사본. 1846년(헌종 12) 6세손인 동규(東奎) 등이 병자호란 때 유실되고 남은 것을 편집하여, 저자의 아들인 대이(大頤)의 유고와 함께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영한(金寗漢

  • 관헌집 / 管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도한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6년에간행한 시문집. 본래 46권 20여 책이었으나 1926년 장석영(張錫英)이 19권으로 산정하여 간행하였으며, 권말에 도한기의 아들 도학모(都學模)의 발문이 있다. 19권 7책. 신연활자본.

  • 관황 / 官況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관리들의 녹봉을 이르는 용어. 관황(官貺)·관록(官祿)·관름(官廩)·늠봉(廩俸)·늠황(廩況)이라고도 하였다. 관직의 품계(品階)에 따라서 18등급으로 구분하여 쌀·콩·베·돈 등으로 지급하였다.

  • 괄허집 / 括虛集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 승려 취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1887년 취여의 5세 법손인 혜운(惠雲)과 포순(抱淳) 등이 그 유고를 수집하여 문경 김룡사(金龍寺)양진암(養眞庵)에서 개간하였다. 권두에는 1888년에 김성근(金聲根)이 쓴 서문과 1

  • 광견잡록 / 廣見雜錄 [언어/언어/문자]

    1885년(고종 22) 노정섭(盧正燮)이 지은 국어연구서. 저자의 문집인 『연곡집(蓮谷集)』 권13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첫째 ‘언자방언전성(諺字方言轉聲)’이라 하여 속용(俗用)하는 한글 본문표를 게재하였으며, 둘째 ‘합자례(合字例)’라 하여 음절자(音節字) 구성

  • 광국지경록 / 光國志慶錄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편자미상, 목판본, 간사년 미상, 불분권 1책(41장). 판심제는 광국지경록이여(光國志慶錄李畬)이다. 1587년(선조 20)에 선조가 종실변계의 일을 끝내고 여러 신하들과 화답한 시 등을 모은 책으로 영조대에 간행되었다.

  • 광례람 / 廣禮覽 [사회/가족]

    사례(四禮) 가운데 상례·제례·관례 등에 관하여 긴요한 내용만을 간추려 엮은 의례서.사례편람. 3권 2책. 필사본. 간행 여부는 미상이다. 맨 앞에 엮은이로 보이는 수산(綏山))의 서문이 있는데, 1893년(고종 30) 쓰여진 것이다. 엮은이는 서문에서 이재(李縡)의

  • 광록문집 / 廣麓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김연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57년 10대손 낙연(洛淵)·병덕(秉德)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외손인 권상규(權相圭)의 서문과 권말에 낙연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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