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명전 / 名田 [역사/고려시대사]
고려시대 전시과에 규정된 액수의 토지. 명전은 원래 한(漢)나라의 한전제(限田制)와 관련되어 사용된 용어로서, 그 의미에 대해서는 명전을 특정의 토지명칭으로 보고 ‘관(官)에 의하여 그 소유가 인정된 토지’로 해석하는 견해와, ‘명(名)’을 동사로 해석하여 ‘토지를
명주 / 明紬 [생활/의생활]
너비가 좁은 평직의 견직물. 보통 명주는 연견직물을 말하는데 생견직물인 생명주도 있다. 문헌 기록에 의하면 견의 평직물은 삼국시대에는 ‘주’로 명명되었으며, 고려시대에는 주 또는 면주(綿紬)로 명명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주·토주(吐紬, 土紬)·정주(鼎紬)·수주(水紬)·분
명주 / 溟州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강릉 지역에 있었던 지명. 본래 예국(濊國)에 속했다가 고구려가 이곳을 차지한 뒤에는 하서량(河西良) 또는 하슬라주(何瑟羅州)로 불리었다. 신라 선덕여왕 때에는 이곳에 소경이 설치되었으나 658년(무열왕 5) 다시 주(州)로 되었고, 757년(경덕왕 16)에 명
명주 삼산리 소나무 / 溟州 三山里─ [과학/식물]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에 있었던 소나무. 988년 4월 30일 천연기념물 제350호로 지정되었으나 2000년대 들어와서 고사함으로써 2008년 12월 15일 천연기념물에서 해제되었다. 높이 21m로 지면에서 2.7m쯤 올라가서 두개로 갈라져 있었다. 가슴높이의 줄
명주가 / 溟州歌 [문학/고전시가]
신라 진평왕 때 김무월랑(金無月郞)이 지은 가요. 원가(原歌)는 전하지 않고 작품명과 전승설화가 『고려사』 악지,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 17 속악부, 『강릉김씨파보 江陵金氏派譜』·『강릉김씨세계 江陵金氏世系』 등에 전한다. 문헌에 따라 제작연대와 작자가 다르게
명주가둔지유적 / 溟州加屯地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가둔지에 있는 신석기시대의 유적. 1964년 임효재(任孝宰)에 의하여 조사된 유적으로, 해안으로부터 100m 정도 떨어진 완경사지에 형성된 유물 포함층유적이다. 포함층의 범위는 약 30㎡이고, 표토에서 105㎝ 이내의 층에서 소수의 빗살무늬
명주기봉 / 明珠奇逢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24권 24책. 한글 궁체로 된 필사본. 이 작품은 「현씨양웅쌍린기(玄氏兩熊雙麟記)」의 속편이며, 이것은 다시 「명주옥연기합록(明珠玉緣奇合錄)」으로 연결되어 있다. 「명주옥연기합록」은 다시 「현씨팔룡기(玄氏八龍記)」로 이어지고 있다. 즉,
명주보월빙 / 明珠寶月聘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100권 100책. 국문필사본. 「명주보월빙」은 「윤하정삼문취록(尹河鄭三門聚錄)」·「엄씨효문청행록(嚴氏孝門淸行錄)」 등과 더불어 3부 연작을 이루고 있는 대하소설(大河小說)이다. 이들의 분량은 도합 235책에 달하여 세계 소설사상 그 유례를
명주옥연기합록 / 明珠玉緣奇合錄 [문학/고전산문]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25권 25책. 한글 필사본. 원제는 ‘명쥬옥연긔합녹’이다. 조선 후기의 장편으로, 이른바 낙선재본소설류에 속한다. 필사연대는 1895∼1898년이다. 필사자는 철종의 후궁 김상궁 철영과 저동궁 지밀상궁 서유순, 그리고 두 명의 여염집 여인
명주청학동소금강 / 溟州靑鶴洞小金剛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 있는 명승지. 면적 2,262만 6,448㎡. 명승 제1호. 1970년 11월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오대산국립공원의 일부로 공원 전면적 297㎢의 4분의 1에 해당하며, 금강산을 방불케 하는 장엄한 경승뿐만 아니라 고적으로도 유서깊은 곳이다. 소
명지덕산 / 明地德山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곡산군 운중면과 강원도 이천군 산내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911m. 동북쪽의 이덕산(梨德山, 1,298m)·봉황산(鳳凰山, 1,250m)·입암산(立巖山, 1,107m) 등과 함께 마식령산맥의 주봉을 이루면서 서남방향으로 길게 내려뻗고 있다. 산세를 살펴보면
명지산 / 明智山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가평군 북면과 조종면의 경계 있는 산. 명지산의 높이는 1,252.3m이고, 경기도 가평군 북부 산악지대의 광주산맥의 준봉들 가운데 하나이다. 가평군 북면의 북반부를 거의 차지할 만큼 산세가 웅장하며 산림이 울창하여 경기도내 명산 중의 하나로 꼽힌다. 명지산을
명진 / 溟珍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제 지역의 옛 지명. 본래 신라의 매진이현(買珍伊縣)이었는데, 경덕왕 때 명진으로 고쳐 거제시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때 다시 감무를 두었으나 1271년(원종 8) 왜구가 침입하여 대부분의 주민을 진주 임내의 영선현(永善縣)에 옮겨 살게 하였다. 조선 정종
명찰 / 明察 [종교·철학/유학]
1640(인조 18)∼1708(숙종 34). 조선 후기의 승려. 아버지는 박원진, 어머니는 김씨이다. 어려서부터 남달리 영리하여 마을사람들이 기동이라고 불렀으며, 12세 때 춘천 청평사 양신암으로 출가하여 의천의 제자가 되었다. 1704년 봄에는 청량산에서 가야산 백련
명찰가 / 明察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 가사(東學歌辭).목판본. 김주희(金周熙)가 지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가 직접 창작했는지, 부분 개작했는지, 또는 전래 가사를 단순히 문자로 정착시켰는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고증이 요구된다. 1932년경상북도 상주의 동학 본부에서 국한문 혼용본과
명창7년명종 / 明昌七年銘鐘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종. 고려시대의 종. 1196년(명종 26) 제작. 높이 47.7cm. 일본 동경국립박물관 소장. S자형으로 굴곡진 용뉴(龍鈕)는 종신에 비해 작게 묘사되었고 용두는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그 입을 천판상(天板上)에서 띄운 채 보주로 연결시켰다.용의 목
명천군 / 明川郡 [지리/인문지리]
광복 당시 함경북도 동남부에 있었던 군. 동쪽과 남쪽은 동해, 서쪽은 길주군, 북쪽은 경성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8°11′∼130°40′, 북위 40°35′∼42°50′에 위치한다. 면적은 2,080.43㎢, 인구는 12만 5743명(1943년 현재)이며, 10개
명천서원 / 溟川書院 [교육/교육]
함경북도 학성군(현재의 김책시) 학중면 임명동에 있었던 서원. 1670년(현종 11)에 관찰사 민정중(閔鼎重)이 지방유림의 건의에 따라 조헌(趙憲)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임명역 벌찬 동쪽에 중봉서원(重峯書院)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홍수로 묘우가 무
명천오동나무 / 明川梧桐─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북도 명천군 보촌리에 있는 오동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318호. 오동나무는 해칠보의 아름다운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보천리 중평 마을에 있다. 동쪽에는 바다가 있고 서쪽에는 칠보산이 솟아 있으며 북쪽에는 살림집과 포중에서 명천으로 가는 길이 있다.
명천읍지 / 明川邑誌 [지리/인문지리]
함경북도 명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편년 미상의 『명천읍지』 1책이 국립중앙도서관, 1872년 명천부에서 편찬되어 일제강점기 때 필사된 『명천부읍지』 1책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있다.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