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맹산군 / 孟山郡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동부에 위치한 군. 동쪽은 함경남도 영흥군에 접하고, 서쪽은 덕천군, 서남쪽은 순천군, 북동쪽은 영원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6°11′∼126°40′, 북위 39°24′∼39°51′에 위치하며, 면적 1,101㎢, 인구 약 5만 136명(1944년 현재)이

  • 맹산군읍지 / 孟山郡邑誌 [지리/인문지리]

    평안남도 맹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 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관서읍지』에 수록된 것과 연대 미상의 필사본 『맹산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

  • 맹산분지 / 孟山盆地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맹산군 맹산읍을 중심으로 발달한 분지. 토질은 대부분이 충적지토양으로 되어 있으며, 구릉지역에는 산림갈색토(山林褐色土)가 분포하고 있다. 북쪽의 약태산(藥苔山, 973m), 동쪽의 철옹산(鐵瓮山, 1,095m), 남쪽의 복호덕산(伏虎德山, 827m) 등의 높은

  • 맹산향교 / 孟山鄕校 [교육/교육]

    평안남도 맹산군 맹산면 수정리에 있는 향교.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당시의 경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서재·전사청(典祀廳)·신문(神門)·홍살문 등이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국

  • 맹산흑송림 [과학/식물]

    평안남도 맹산군 맹산읍 일대에 있는 흑송림 북한 천연기념물 제53호. 이 일대에는 약 200여년된 흑송림이 숲을 이루고 있다. 이 나무는 소나무과에 속하는 사철푸른 마른잎 키나무로서 줄기 높이는 약 25m, 지름 약 1m이며 어릴 때 나무껍질은 약간 붉은색이나 자라면서

  • 맹상군가 / 孟嘗君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단편가사로 장가 또는 사설시조의 형태와 비슷하다. 맹상군의 생애를 슬퍼하고, 살아 있을 동안에 한껏 놀며 즐기자는 내용으로 정철(鄭澈)의 「장진주사(將進酒辭)」와 비슷한 주제의 노래이다. 『청구영언』·『교주가곡집』 등에 실려 전한다.

  • 맹선 / 猛船 [정치·법제/국방]

    조선 전기 전투와 조운을 겸할 수 있게 만든 군선.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조선 전기에 왜구를 토벌하기 위하여 대선·중대선·중선·쾌선·맹선·별선·추왜별맹선·추왜별선 등 여러 종류의 군선들이 증강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이들 군선이 일정한 규격 없이 건조되어 군선으

  • 맹암실기 / 孟巖實記 [종교·철학/유학]

    맹암 김영렬의 수적과 사적을 모아 엮은 책이다. 석인본. 발문은 3건으로 1805년 후손 김세약과 정미년 족후손 김응환, 을유년 변시연이 각각 지었다. 적마년에 쓴 족후손 김정모의 서문과, 처음 문집을 간행했을 당시 1805년에 책머리에 올랐던 문집서문으로 울산김씨

  • 맹자 / 孟子 [종교·철학/유학]

    사서류(四書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석인본(石印本)이다. 규격은 20.1×12.9cm, 반곽은 16.7×10.8cm이다. 표제는 동판사서집주(銅版四書集註), 판심제는 맹자(孟子)이다. 권수는 5권 1책이다. 권삼현신(權參鉉信)이 원형

  • 맹자언해 / 孟子諺解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선조(宣祖) 명찬. 목판본, 규장각 1820년(순조 20) 14권 7책. 표제는 맹해(孟解)이다.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 선조의 명으로《맹자》의 원문에 구결을 달고 언해한 책이다.

  • 맹자집주대전 / 孟子集註大全 [언론·출판/출판]

    경부(經部) - 사서류(四書類). 호굉(胡廣) 등 수명편(受命編). 목판본(신간). 한성(漢城) 규장각 1820년(순조 20) 14권 7책. 표제는 맹자(孟子), 간기는 경진(庚辰, 1820) 신간내각장판(新刊內閣藏板).《맹자(孟子)》에 주석한 책이다. 표지에 편목(

  • 머루 [과학/식물]

    포도과에 속하는 넌출성 낙엽식물. 머루란 산포도의 총칭으로 과실을 식용하는 머루속과 식용할 수 없는 개머루속으로 크게 구분된다. 머루속에 속하는 종류로는 왕머루·새머루·까마귀머루 등이 있다. 머루속 식물은 줄기의 골속이 갈색이며 수피에는 피목이 없고 세로로 벗겨지며 꽃

  • 머릿장 / 머릿欌 [예술·체육/공예]

    방의 머리맡에 놓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장. 높이가 얕은 천판(天板)에 애완품(愛玩品)이나 기물(器物)을 올려놓기도 하고 중요한 서류를 수장(收藏)하기도 한다.사랑방의 것은 몸체가 단층 정방형에 문짝이 하나 혹은 두개가 상하로 있고 서랍이 윗부분에 두세 개가

  • 머슴 [사회/촌락]

    고용주의 집에서 주거하며 새경[私耕]을 받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농업임금노동자. 고공(雇工)·고용(雇傭)·용인(傭人) 등으로도 불렸다. 1527년(중종 22)에 나온 최세진(崔世珍)의 ≪훈몽자회 訓蒙字會≫에 고공이 머슴으로 표기된 점으로 보아 머슴의 어원이 상당히 오래되

  • 먹으면 죽는다는 꿀 [문학/구비문학]

    어린 중이 꾀를 써서 스님이 혼자 먹으려던 꿀을 다 먹어버렸다는 내용의 설화. 소화(笑話) 중 지략담(智略譚)에 속하며, ‘사미설화(沙彌說話)’·‘스님과 상좌’·‘훈장과 학동’ 등으로도 불린다. 문헌상으로는 16세기 성현(成俔)의 『용재총화(慵齋叢話)』 권5와 홍만종(

  • 멀구슬나무 / Melia azedarach L. [과학/식물]

    멀구슬나무과 멀구슬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교목.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의 표고 300m 이하 마을 부근이나 산록에 식재 또는 자생한다. 나무의 지름은 30∼100㎝이며, 높이는 15∼20m이다.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교촌리 고창군청 내에 소재하는 멀구슬나무는

  • 멋 / 멋 [사회/사회구조]

    한국인이‘미적인 것’을 가리킬 때 ‘아름다움’·‘고움’과 함께 사용하는 미학용어.문학용어. 우리들은 ‘멋있는 집이다.’, ‘멋있는 글씨다.’, ‘저 사람의 옷맵시는 멋있다.’, ‘저이는 멋쟁이다.’, ‘멋있는 풍경이다.’라는 말들을 종종 사용한다. 이 때 멋이란 말은

  • 멍석말이 [생활/민속]

    상쇠를 앞세우고 풍물을 치면서 일렬로 서서 안으로 나사모양으로 돌아 들어갔다가 다시 나사모양으로 되돌아 나오는 춤사위. 농악의 판굿이나 탈춤의 춤사위의 하나이다. 연행을 할 때 상쇠가 가장 중심부로 돌아 들어갔을 때의 모양이 마치 멍석을 말아놓은 형태와 같다고 해서 멍

  • 멍에투겁 / End Fitting of Yoke [역사/선사시대사]

    초기철기시대 멍에의 끝에 끼워 사용한 수레갖춤[車輿具]. 말의 목에 끼워 말이 끄는 힘을 수레에 전달하는 부품의 하나인 멍에[車衡]의 상단에 끼우는 일종의 장식을 말한다.고깔동기는 그 형태에 따라 삿갓머리통모양동기[笠頭筒形銅器]와 삿갓머리나팔모양동기[笠頭喇叭形銅器]로

  • 메가다 다네타로 / 目賀田種太郞 [정치·법제/외교]

    1853-1926. 근대 일본의 재정관료. 한국정부 재정고문. 1891년 요코하마 세관장을 맡았고, 1894년부터 10년간 대장성 주세국장으로서 조약개정과 관련해 근대적 세제를 정비하였다. 1904년 귀족원 칙선의원에 임명되었다. 1907년 9월 남작 작위가 수여되었다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