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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인물
김응하 / 金應河 [종교·철학/유학]
1580(선조 13)∼1619(광해군 11). 조선 중기의 무신. 고려의 명장 방경 후손, 아버지는 증 승지 지사이다. 1604년(선조 37) 무과에 발탁, 선전관, 경원판관, 북우후 등을 역임하였다. 명나라 신종은 그가 용전분투하다가 장렬한 죽음을 당한 데 대한 보답
김응환 / 金應煥 [종교·철학/유학]
1774년(영조 50)∼1826년(순조 26). 조선 후기 효자. 문정공 하서 김인후의 후손이다. 부친은 김백휴이다. 부모 곁을 떠날까 두려워 과거시험 공부에 전념하지 않고, 부모 곁에서도 할 수 있는 경서 공부에만 힘을 썼다. 그러나 마음이 맞는 벗들과는 산수를 찾
김의정 / 金義貞 [종교·철학/유학]
1495(연산군 1)∼1547(명종 2). 조선 중기의 문신. 종석 증손, 할아버지는 군수 휘산, 아버지는 공조참판 양진, 어머니는 양천허씨로 서의 딸이다. 1526년(중종 21)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홍문관정자에 임명되고, 이어 수찬·정언·세자시강원사서에 이르렀
김이만 / 金履萬 [종교·철학/유학]
1640~1691.1660년 사마시에 합격하고, 1663년 식년 문과 병과에 급제하였다. 성균관 학유, 의정부 사록으로 관직에 들어갔다. 1666년 내간 상 후 복을 마치고, 전적 · 직강 · 병조좌랑 · 겸춘추관기주관을 역임하였다. 1672년 지평 · 정언 후 6~
김이상 / 金履祥 [종교·철학/유학]
1498(연산군 4)∼1576(선조 9). 조선 중기의 문신. 아버지는 수련. 1540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내직으로는 직강·사예·정자를 거쳐, 감찰·통례원통례를 역임, 외직으로는 덕천군수·영원군수를 거쳤다. 유집으로는『심적당송암경승재유고합편』이 전한다.
김이소 / 金履素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35∼1798). 대사헌·한성부판윤, 예조·이조·형조·병조·호조의 판서 등을 거쳐 우의정을 역임하였다. 1780년 대사헌 시절 홍국영의 삭탈관직을 주청하였고, 1781년《영조실록》 편찬을 담당했으며, 외교에 뛰어나 청나라에 다섯 번이나 다녀왔다.
김이안 / 金履安 [역사/조선시대사]
1722년(경종 2)∼1791년(정조 15). 조선 후기의 학자‧문신. 자는 원례(元禮), 호는 삼산재(三山齋), 본관은 안동(安東[新]), 시호는 문헌(文獻)이다. 1781년(정조 5) 충주목사를 지냈고, 1784년 지평(持平)‧보덕(輔德)‧찬선(贊善) 등을 거쳐 1
김익 / 金熤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문신(1723∼1790). 우의정으로 진주 겸 주청사의 정사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으며, 다시 동지사은사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다. 응교·대사헌·강호유수·우의정 등을 거쳐 영의정에 올랐다.
김익두 / 金益斗 [종교·철학/개신교]
1874년(고종 11)∼1950년. 장로교 목사. 1910년 평양장로회신학교를 졸업하여 목사가 되었다. 1920년 6월 평양의 연합부흥집회에는 3천명을 수용하는 장대현교회당이 좁을 정도로 대중이 몰려들었고, 같은해 10월 서울의 승동교회에서 열린 일곱 교회 연합집회에
김익복 / 金益福 [종교·철학/유학]
1551(명종 6)∼? 조선 중기의 문신. 후손 증손, 할아버지는 석량, 아버지는 찰방 광. 1580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 도사·군수를 역임하였다.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영광군수로 현감 임계영과 함께 인근의 여러 고을에 격문을 돌려 의병을 모아 여러 차례
김익정 / 金益精 [종교·철학/유학]
?∼1436(세종 18). 조선 전기의 문신. 구 증손, 할아버지는 성목, 아버지는 한성부윤 휴, 어머니는 김효신의 딸이다. 1396년(태조 5)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문하부의 요직을 지냈고, 1409년(태종 9) 장령이 되었다. 헌납, 직제학, 우대언, 승정원지
김익정 / 金益鼎 [종교·철학/유학]
1803년(순조 3)∼1879년(고종 16). 조선 말기의 문신. 할아버지는 형조좌랑 기장, 아버지는 만선이다. 1834년에 제관인 재랑이 되었으며, 그뒤에 내외의 여러 벼슬을 역임하였다. 1872년 나이 70에 왕에게 시종하는 은혜를 받아 통정대부가 되었으며, 187
김인겸 / 金仁謙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의 문인. 김상헌(金尙憲)의 현손, 아버지는 통덕랑(通德郎) 김창복(金昌復), 어머니는 인동장씨(仁同張氏) 장서주(張瑞周)의 딸이다. 문벌이 혁혁(赫赫)한 집안에 태어났지만 그의 할아버지인 수능(壽能)은 서출이라 과거에 급제하고도 현감에 그쳤다. 14세 때에
김인후 / 金麟厚 [종교·철학/유학]
1510-1560. 조선 명종때의 성리학자. 1540년 과거급제하여 승문원 정자에 등용되었다. 그 뒤 박사, 부수찬 등을 지냈다. 학문은 정주학에 기초하여 성경을 위주로 하였으며 서경덕의 학문이 사변적이라고 비판했다. 선학, 양명학, 불교에 대해서도 반대하였다. 저서로
김일경 / 金一鏡 [종교·철학/유학]
1662(현종 3)∼1724(영조 즉위년). 조선 후기의 문신. 계 증손, 할아버지는 익렴, 아버지는 하중, 어머니는 권우의 딸이다. 생원 여중에게 입양되었다. 소론의 거두이다. 1702년 식년 문과에 장원 급제하였다. 정언, 동부승지, 이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저
김일성 / 金日成 [정치·법제/정치]
1912년 4월 15일∼1994년. 현대 정치가. 부친 김형직과 모친 강반석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1945년 10월 조선공산당 북조선분국 조직 책임비서로 선출, 1946년 2월에 창설된 북조선인민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1946년 북조선노동당의 당명아래
김일손 / 金馹孫 [종교·철학/유학]
1464(세조 10)∼1498(연산군 4). 조선 전기의 학자·문신. 할아버지는 극일, 아버지는 집의 맹, 어머니는 이씨이다. 1486년(성종 17) 생원에 수석으로 합격, 이 해 진사시에 2등으로 합격하였다. 이어 같은 해에 식년 문과 갑과 제2인으로 급제하였다.
김장생 / 金長生 [종교·철학/유학]
1548-1631. 조선 선조, 광해군 때의 성리학자. 예학자. 여러 관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임진왜란, 병자호란과 당쟁이 격심하던 시대에 살았다. 이러한 시기에 주자학의 이념으로 재정비하려고 시도했다. 그의 저술은 현존하는 조선 예서 중에서 창시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김재경 / 金在敬 [종교·철학/유학]
1841년(헌종 7) 12월 11일∼1926년 12월 10일. 조선 말기 유학자. 증조부는 김상구, 조부는 김진호, 아버지는 김치명. 외조부는 김만중, 처부는 김필균이다. 평생 덕성을 이루는 데 힘을 기울여 문장을 꾸미는 일을 좋아하지 않았다. 천문과 지리, 의술 등
김재규 / 金載圭 [정치·법제/정치]
1926년∼1980년. 군인·정치가·행정관료. 조선국방경비사관학교에 입교하여 1946년 12월 제2기생으로 졸업. 1954년 제5사단 제36연대장, 1957년 육군대학부총장, 1963년 제6사단장, 1966년 제6관구 사령관, 1968년 육군보안사령관, 1971년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