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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관서역지 / 關西驛誌 [지리/인문지리]
1895년(고종 32)에 평안도의 양대 역(驛)인 대동역(大同驛)과 어천역(魚川驛)의 찰방(察訪: 조선 시대에 각 도의 역참(驛站)일을 맡아 보던 종6품의 문관 벼슬)이 각각 만들어 올린 역지를 합편한 책. 2책. 필사본. 제1책에는 <대동역사례 大同驛事例>·<어천지
관서일기 / 關西日記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 이제가 평안도관찰사 재직기간 동안의 사건을 기록한 일지.일기. 2책. 필사본. 1710년(숙종 36) 12월부터 1712년 11월까지 2년 동안의 일기이다. 그런데 개인의 생각이나 느낌을 기록한 단순한 사적 일기가 아니고, 평양감사로 재직하는 동안의 공식
관서지도 / 關西地圖 [지리/인문지리]
연대·작자 미상의 지도. 세로 206㎝, 가로 166㎝의 대형지도이며, 장지(壯紙: 두껍고 단단한 질이 좋은 종이)에 당채(唐彩)로 그린 채색사본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유사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도 전하며, 유사한 소형 사본은 비교적 많이 남아 있다. 임진·병자 양란
관서진지 / 關西鎭誌 [지리/인문지리]
1895년(고종 32)에 평안도 4진의 첨절제사가 작성한 진지를 모은 책. 1895년(고종 32) 3~4월에 첨절제사(僉節制使)가 평안도 4진(鎭) 신도진(薪島鎭), 선사진(宣沙鎭), 오노량진(吾老梁鎭), 서림진(西林鎭)에 관한 사항을 작성한 진지(鎭誌)로, 진지와 사
관성제군명성경 / 關聖帝君明聖經 [종교·철학/도교]
무본당에서 관성교 전도를 목적으로 언해하여 1883년에 간행한 관성교경전.도교서. 관성교의 경전은 『삼성훈경 三聖訓經』·『관성제군오륜경 關聖帝君五倫經』·『과화존신 過化存神』 등으로서 충·효와 인간의 도리를 주로 내세운 일종의 도가서(道家書)이다. 관성교는 원래 관성제군
관성제군오륜경 / 關聖帝君五倫經 [언어/언어/문자]
1884년에 간행된 『오륜경』을 언해한 책. 목판본. 도교의 일종인 관성교의 경문 가운데서 오륜경을 언해한 책으로 한문원문 3장과 순한글 언해 7장 합하여 모두 10장으로, 유계(有界)에 10행 21자로 되어 있으며, 한문 부분에만 ‘五倫經’이란 판심서명과 상흑어미가
관세음보살묘응시현제중감로 / 觀世音菩薩妙應示現濟衆甘露 [종교·철학/불교]
양주 감로암에서 보월거사 정관이 설법한 내용을 모아 1878년에 간행한 불교서. 감로법주(甘露法主)인 보월거사 정관이 1872년부터 1875년에 걸쳐 7처(處) 11회(會)의 묘련사(妙蓮社) 법회에서 설법한 법문을 모은 책이다. 관세음보살의 신묘(神妙)한 영응(靈應)의
관세음보살보문품언해 / 觀世音菩薩普門品諺解 [언어/언어/문자]
『묘법연화경』의 관세음보살보문품 제25를 언해하고 변상도를 덧붙여 1697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불분권(不分卷) 1책으로 서울대 규장각, 고려대, 동국대, 산기문고(山氣文庫) 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보문품언해(普門品諺解) 또는 묘법연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언해(妙法蓮華經觀世
관세음보살영험약초 / 觀世音菩薩靈驗略抄 [종교·철학/불교]
천수다라니의 지송을 권장한 불교서.불경편집서. 편찬자 미상. 1712년(숙종 38)에 김해 신어산 감로사(甘露寺)에서 개간한 뒤 동래범어사(梵魚寺)로 옮겨 보관한 판본의 책머리에는 1656년(효종 7) 호월(皓月)의 제자 탁령(卓靈)이 쓴 발문이 있다. 1762년(영조
관소연연론소 / 觀所緣緣論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측이 『관소연연론』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 원측이 인도 유식학파 출신이자 불교논리학자인 진나(陳那, Dignāga, 480∼540)의 『관소연연론』을 주석한 책이다. 의식밖에 그 어떠한 존재도 없다는 유식의 입장을 논하고 있는 『관소연연론』
관수만록 / 觀水漫錄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학자 우하영이 수원부를 대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방안을 조정에 올린 보고서.건의서. 권상에서는 수원부의 연혁·지리·산물·생업 등 생활 형편 전반을 개관했고, 축성 방안으로 토성 수축, 승군(僧軍)의 이용을 주장하였다. 또, 주변 군현을 정비해 일부를 수원부로 편
관수재유고 / 觀水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홍계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1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목판본. 1721년(경종 1) 아버지 우채(禹采)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홍세태(洪世泰)와 조의중(趙毅仲)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106수, 명 1편, 사
관수헌일집 / 觀水軒逸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원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16년 10세손 수한(壽翰)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허복(許鍑)의 서문과 권말에 수한의 발문이 있다. 광주이씨 종가에 소장되어 있다.권1에 시 6수, 서(書) 7편,
관아당유고 / 寬我堂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관아당의 시·논·서(序)·기 등을 수록한 시문집. 1책. 필사본. 저자의 본관·자·호는 알 수 없다. 그의 아들 상순(相淳)에 의하여 편집, 필사되었으며, 권말에 상순의 지(識)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시 47수, 서(書) 4편, 논 11편, 서(序
관아재고 / 觀我齋稿 [예술·체육/회화]
조선후기 문인화가,문신·학자 조영석의 시·서(序)·기·제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의 필사본으로 권1은 소(疏) 1편, 시(詩) 125수로 구성되었고, 권2에는 서(序) 6편, 기(記) 11편이 실려 있다. 권3은 찬(贊) 3편, 제발(題跋) 15편, 상량문(上
관악문집 / 觀岳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송익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석인본. 1938년 후손 송태섭(宋台燮)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준필(宋浚弼)의 서가 있고, 권말에 송종술(宋鍾述)의 발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
관안 / 官案 [역사/조선시대사]
조선시대 궁내부 산하 각 관서의 관리 및 직원들의 이름을 기록한 인명록.관찬서. 1책 22장. 필사본. 왕실사무를 담당하는 궁내부 산하의 궁내부·시종원·비서원·규장원·경연원·장례원·종정원·귀족원·회계원·전의사·봉상사·전선사·상의사·내장사·주전사·영선사·태복사·왕태후궁·
관암전서 / 冠巖全書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의 시·소·기·발미 등을 수록한 시문집. 32책. 필사본. 간행여부와 편집자에 대한 기록은 없으나, 분류별로 편제하고 군데군데 교감(校勘)의 여적을 남겼다. 그러나 권별의 구별이 없고, 1책과 2책의 순서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필사서체도 다양하
관암존고 / 冠巖存藁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홍경모가 우리나라와 청나라의 명승지에 대한 견문록. 홍경모(洪敬謨, 1774∼1851)의 자는 경수(敬修), 호는 관암(冠巖)이고, 본관은 풍산(豊山)이다. 시호는 문정공(文貞公)이다. 이조판서를 지낸 홍양호(洪良浩)의 손자이며, 이조판서 홍낙원(洪
관양집 / 冠陽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광덕의 시·소·차·묘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19권 4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필사연도를 알 수 없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2에 시 422수, 권3∼6에 소(疏)·차(箚) 45편, 권7에 응제문(應製文) 4편, 권8에 전(箋) 2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