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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동종 / 麻谷寺銅鍾 [예술·체육/공예]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마곡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범종. 1654년 주조. 높이 1.07m, 입지름 75㎝.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62호. 오층석탑 동쪽의 심검당(尋劍堂) 툇마루에 놓여 있는데, 종신부(鐘身部)에 새겨진 종명(鐘銘)에 의하면 충청남도 대흥 안곡사
마과회통 / 麻科會通 [과학기술/의약학]
1798년(정조 22)에 정약용에 의하여 편술된 마진(홍역)에 관한 의서. 6권 3책. 필사본. 이 책은 우리나라 마진학의 최고봉이라는 평을 들었는데, 마진치료에 대한 수준이 상당히 발전되어 있었다는 것은 자랑할 만하다. 내용을 크게 나누면, 원증편·인증편·변사편·자
마군 / 馬軍 [정치·법제/국방]
고려 전기의 병종에 따른 부대 편제. 보군·해군의 존재에 비추어 기병부대일 것으로 추정된다. 936년(태조 19) 후백제와의 싸움에서 마지막 일전이 되었던 경상북도 구미의 일리천전투에서 1만의 병력으로 지천군과 함께 좌강을, 역시 1만의 병력으로 보천군과 함께 우강을
마금산온천 / 馬金山溫泉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신촌리에 있는 온천.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조선 태종 때 마금산 계곡에 약수가 나와 주변사람들이 마시기도 하고 목욕도 하여 피부병·신경통 계통의 환자들이 효력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숙박시설이 없는 때에 각지에서 모여드는 환자들의 숙식제
마늘 / Allium sativum for. pekinense MAKINO [과학/식물]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한자어로는 산(蒜)이라 하는데, ≪명물기략 名物紀略≫에서는 어원에 대해 “맛이 매우 날(辣:몹시 매울 날)하므로 맹랄(猛辣)이라, 이것이 변하여 마랄→마늘이 되었다.”고 풀이하고 있다. 학명은 Allium sativum for. pek
마니산 / 摩尼山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산. 높이는 472.1m이다. 마니산은 강화도 서남단에 있으며 강화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잡고 있어 산의 정상에서 남쪽의 한라산과 북쪽의 백두산까지의 거리가 각각 같다. 마니산은 마리산 또는 머리산으로도 불린다.
마당춤 / 마당춤 [예술·체육/무용]
농악춤이나 탈춤 등 주로 마당에서 추는 동작이 활발하고 오락성이 강한 서민적인 춤. 대표적인 마당춤으로 탈춤이나 풍물패 놀이에서의 춤 등을 꼽을 수 있다. 주된 특징은 노동 행위의 주체가 연희자가 되어 즉흥적으로 관객과 직접 교류하는 가운데 신명의 판을 창출하며, 당대
마대령 / 馬垈嶺 [지리/자연지리]
평안남도 영원군 소백면과 함경남도 장진군 장진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1,720m. 낭림산맥의 마대산(馬垈山, 1,745m)과 동백산(東白山, 2,096m) 사이의 안부(鞍部)에 위치한다. 동서방향의 고개로 동사면은 개마고원의 남서단지역으로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나,
마대산 / 馬垈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과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052m. 태백산맥에서 남서방향으로 갈라진 소백산맥에 속한 산으로 북쪽에 응봉산(鷹峰山, 1,013m)·망경대산(望景臺山, 1,088m), 서쪽에 대화산(大華山, 1,027m), 남쪽에 형제봉(
마대산 / 馬垈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함주군 하기천면과 장진군 장진면에 걸쳐 있는 산. 마대산의 높이는 1,745m로 함경남도와 평안북도의 도계를 이루는 낭림산맥의 동단부에 위치한다. 산의 서쪽으로는 1,900m 이상의 고봉들이, 북쪽과 남쪽은 1,500m 이상의 산들이 둘러있는 반면, 동남쪽은
마도 / 馬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사천시 동서동에 있는 섬. 2010년 기준으로 인구는 112명(남 65명, 여 4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45세대이다. 취락은 주로 북쪽 해안에 집중되어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밭 0.02㎢, 임야 0.08㎢이다. 주민의 대부분이 어업에
마도유적 / 馬島遺蹟 [역사/선사시대사]
경상남도 사천시 마도동의 마도에 있는 초기철기시대의 유적. 1975년 동아대교 박물관에 의해 수습되었는데, 공사에 의한 파괴로 유구의 형태는 알 수 없으나 토광묘일 가능성이 크다. 유적은 기반암인 점판암(粘板岩) 부식토가 덮인 섬의 정상부에 있다. 출토유물은 대부분 청
마두성 / 馬頭城 [지리/인문지리]
경상남도 거창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 신라 파사왕 때 이 지역이 서쪽으로는 백제와 접하고 남쪽으로는 가야에 인접하므로 가소(加召)와 마두의 두 성을 쌓게 하였다. 94년(파사왕 15) 2월 가야의 군사가 마두성을 공격하자 왕이 아찬(阿飡) 길원(吉元)에
마등령 / 馬等嶺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인제군 북면과 양양군 강현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 1,220m. 태백산맥의 설악산(1,708m)과 북쪽의 마등령봉(1,327m)과의 안부(鞍部)에 위치하여, 한계령(935m)ㆍ미시령(彌矢嶺, 780m)ㆍ대관령(641m)과 더불어 설악산맥을 횡단하는 높은 고개
마라도 / 馬羅島 [지리/자연지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에 속하는 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동경 126°16′, 북위 33°06′에 위치하며 면적은 0.3㎢, 해안선길이 4.2㎞, 최고점 39m이며 인구는 137
마라톤 / 마라톤 [예술·체육/체육]
육상 경기에서 42.195km를 달리는 장거리 도로경주. 42.195㎞의 장거리를 달리는 경기로 우수한 심폐기능과 강인한 각근력이 필요하며, 체온의 상승 및 심리적 피로 등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고도로 요구된다. 따라서 지구력과 더불어 페이스(pace)의 배
마량진 / 馬梁鎭 [지리/자연지리]
충청도 남포현(藍浦縣)에 있던 수군의 거진. 『신증동국여지승람』 권 20 남포현(藍浦縣) 관방조(關防條)에 “馬梁鎭 在縣西三十三里 有右道水軍僉節制使營 所管·舒川浦”라 하였다. 그런데『대동여지도』 제16에는 마량진(馬梁津)이 비인(庇仁)에 보이고, 남포(藍浦)에는 마량(
마령 / 馬鈴 [예술·체육/공예]
삼국시대의 마구(馬具). 고들개나 밀치끈에 매달았던 청동제 방울로서, 장식적인 효과와 아울러 말이 움직일 때 소리가 나게 함으로써 말을 탄 사람의 위엄을 드러내는 구실을 하였던 것으로 여겨진다.전체적인 형태는 구형(球形)으로서 윗부분에는 매달기 위한 반환상(半環狀)의
마령 / 馬靈 [지리/인문지리]
전라북도 진안 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마돌현(馬突縣, 또는 馬珍縣ㆍ馬等良縣)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마령으로 고쳐서 임실군(任實郡)의 영현으로 삼았다. 1018년(현종 9) 전주로 이속시켰다가 다시 공양왕 때 진안에 감무를 설치하면서 이에 속하게 하였다
마루야마 시게토시 / 丸山重俊 [정치·법제/외교]
1855-1911. 일본 경찰. 대한제국 경무 고문. 1883년 9월 구마모토현 경부. 경찰본서 사법부장으로 재직하였다. 1887년 12월 검사로서 아쓰타 치안재판소에서 일하였다. 1902년 일본 경시청 제1부장 겸 소방서장으로 재직하였다. 1905년 초에 한국정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