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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뗀석기 / chipped stone implement [역사/선사시대사]
구석기시대 인류가 돌감〔石材〕을 목적한 바에 따라 떼기〔打擊, flaking〕를 베풀어 만든 연모. 구석기시대에 주로 사용된 돌연모이며 일명 타제석기(打製石器)라고도 한다. 떼기에 쓰인 돌감은 무기질이기에 많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보존되고, 돌에 남아 있는 떼기 수법
뚜껑모양동기 / 圓蓋形銅器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그릇의 뚜껑처럼 둥글고 한 편이 오목하게 생긴 청동기시대의 의기(儀器). 두 유적은 동일한 형식의 분묘유적일 뿐만 아니라 세형동검 거친무늬거울〔粗文鏡〕, 삼각형간돌살촉〔三角形磨製石鏃〕, 흑색목항아리〔黑色長頸壺〕가 공통적으로 껴묻혀 있었다. 따라서 여기서 출토된 뚜껑
뚝섬 / 뚝섬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과 광진구 자양동·구의동 일대의 지역. 뚝섬은 실제로 섬은 아니다. 동쪽에서 흘러오는 한강이 뚝섬 지역을 둘러 서쪽으로 흐르고 북쪽에서 흐르는 중랑천은 한강 본류와 뚝섬 서쪽에서 만난다. 지역 전체가 낮고 평탄하며, 한강에 의해서 형성된 범람원으
뚝향나무 / ─香─ [과학/식물]
측백나무과 향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침엽 소교목. 함경북도와 평안북도를 제외한 전국의 표고 100∼1,300m 지역에 분포한다. 뚝향나무는 향나무의 변종 중 하나로 우리나라의 특산식물이다. 앉은향나무라고도 한다. 학명은 Juniperus chinensis var. hor
띄어쓰기 / spacing [언어/언어/문자]
글을 쓸 적에 단어별로 띄어 쓰는 것. 글을 읽는 이로 하여금 문장의 의미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단어와 단어 사이를 띄어 쓰는 것이다. 단어는 하나의 독립된 개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단어를 한 덩어리로 표기하여야 독자가 그 개념을 쉽게 파악할
띠놀이 [생활/민속]
열두 띠의 동물의 속성에 빗대어 단종의 애사를 풍자한 민속놀이. 강원도 영월에서 전승된다. 이 놀이의 배경과 내용은 단종의 불운한 일생과 관련되어 있다. 단종은 태어나서 이틀만에 어머니를 여의고, 또 열두 살에 아버지를 잃었으며, 왕위에 오른 지 2년만에 실권을 빼앗겼
라 코레아 / 라 코레아 [지리/인문지리]
쿠바의 마나티 항구에 있는 한인 마을. 1921년 3월 25일에 멕시코에 살던 한인들은 쿠바의 마나티 항구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들은 원래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할 계획이었지만, 경기 불황으로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기가 어려워져 크게 실망하였다. 때 마침 마탄사스(Ma
라니냐 / 라니냐 [지리/자연지리]
적도 동태평양 해역의 월평균 해수면온도가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평년보다 0.5℃ 이상 낮은 상태를 가리키는 지리학용어. 무역풍이 평년보다 강화되면서 차가운 해수 용승이 더욱 발달하여 적도 동태평양 해역(4°S~4°N, 150°W~90°W) 수온이 정상적인 해보다 낮아
라디오 [경제·산업/산업]
방송국에서 발신하는 전파를 잡아 이것을 음성으로 복원하는 기계. 본래는 넓은 의미에서의 무선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이것이 변천되어 근래에는 전파에 의한 음성방송과 이를 수신하는 기계, 즉 수신기를 가리키게 되었다. 1895년 이탈리아의 마르코니(Marconi,M
라면 [생활/식생활]
국수를 증숙시킨 뒤 기름에 튀겨서 만든 유탕면에 분말 또는 액상스프를 별첨하여 만든 식품. 라면을 최초로 개발한 나라는 일본으로 1950년대 말부터 생산하였다. 라면은 중국의 건면(乾麵)에서 유래하였다는 설과 안도(安藤百福)라는 사람이 술집에서 튀김요리를 하는 요리사의
람즈도르프 / B. H. ЛамздорФ [정치·법제/외교]
1844-1907. 제정 러시아 외교관. 러시아 외무대신. 람즈도르프는 알렉산드롭스끼 귀족학교에서 교육받았다. 1880년부터 1887년까지 외무부 국장을 지냈다. 1897년 1월 2일 외무차관에 임명되었다. 1900년 6월 무라비요프가 급사한 후 외무대신 대리로 임명되
러시아 파견 전권대신 趙臣熙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이 조신희를 전권대신으로 삼아 러시아의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러시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887년(고종 24) 8월 22일에 작성하였다.
러시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朱錫冕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주석면을 특명전권공사로 삼아 러시아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러시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904년(광무 8) 2월 6일에 작성하였다.
러시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閔泳煥 해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특명전권공사로 러시아 수도에 가 있던 민영환의 해임을 러시아 황제에게 알리기 위해 작성한 해임장. 1899년(광무 3) 11월 1일에 작성하였다.
러시아 파견 특명전권공사 李範晉 신임장 [정치·법제]
고종 황제가 전임 특명전권공사 민영환의 후임으로 이범진을 임명해 러시아 수도에 주차하게 해 양국 간 교섭에 관한 일을 주관하게 하겠다는 내용으로 러시아 황제에게 보내기 위해 작성한 신임장. 1899년(광무 3) 11월 1일에 작성하였다.
러시아군사교관단 [정치·법제/외교]
1896년 10월과 1897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러시아정부가 조선에 파견한 군사교관단. 1896년 10월 20일 그레미쉬이호를 타고 러시아 군사교관단이 제물포에 도착, 10월 21일에 서울에 도착하였다. 러시아 군사교관은 하사관 1명당 친위대 80명으로 구성된 소대
러시아의 조선이주민정책 [정치·법제/외교]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 러시아 극동지역으로 이주한 조선인에 대한 러시아의 정책. 러시아 정부가 이주한인들에게 우호적인 입장을 가진 이유는 연흑룡과 연해주 지역이 러시아 영토로 병합된 이후 10년간 극심한 노동력 부족이 있었기 때문이다. 극동지역을 개척하려 했
러일전쟁 / 露日戰爭 [역사/근대사]
1904-1905년 만주와 한국의 지배권을 두고 러시아와 일본이 벌인 제국주의 전쟁. 1904년 2월 8일에 일본함대가 뤼순군항을 기습공격함으로써 시작되어, 1905년 9월 5일에 강화를 하게 된 러시아와 일본 간의 전쟁이다. 한국과 만주의 분할을 둘러싸고 싸운 것이지
러젠드르 / C. W. Legendre [정치·법제/외교]
1830-1899. 한국의 내무부와 궁내부 고문 역임. 1890년 2월 러젠드르는 내무부의 협판내무부사에 임명되었다. 1894년 그는 궁내부 고문으로 임명되었다. 1896년 아관파천 이후 그는 궁내부 고문관으로 황권수호 강화작업과 논리를 제공했다. 1898년 6월 그는
럭비풋볼 / 럭비풋볼 [예술·체육/체육]
타원형 공을 상대편의 골에 찍거나 공을 차서 크로스바를 넘긴 득점으로 승부를 겨루는 운동경기. 양 팀은 각각 15명 이내의 선수로 구성되며, 경기 도중 부상자에 한하여 7명의 교체가 가능하다. 경기시간은 중학교팀은 50분, 고등학교팀은 70분, 대학교팀은 80분, 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