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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문동은행나무 / ─銀杏─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강원도 철원군 저탄리에 있는 은행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240호. 은행나무는 두문동 마을 가운데에 있다. 은행나무가 자라고 있는 토양은 편마암지대에 생긴 충적토양이며 습기는 비교적 많은 편이다. 이 지대의 연평균 기온은 9.6℃이고 연평균 강수량은

  • 두미도 / 頭尾島 [지리/자연지리]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두미리에 있는 섬. 동경 128°13′, 북위 34°41′에 위치하며, 남해도와 욕지도의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 면적은 5.03㎢이고, 해안선 길이는 11.0㎞이다. 섬의 모양이 꼬리가 있는 동물의 머리와 비슷하여 두미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두부 / 豆腐 [생활/식생활]

    콩 속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추출하여 무기염류로 응고시킨 식품. 우리나라에 두부가 전래된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 『목은집』 중의 「대사구두부래향(大舍求豆腐來餉)」이라는 시에 ‘두부’의 명칭이 처음 나온다. 이것으로 미루어 고려 말에 가장 교류가 빈번하였던 원나라로

  • 두부지 / 豆夫只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화순 지역의 옛 지명. 백제의 두부지현으로 757년(경덕왕 16)에 동복(同福)으로 고쳐 지금의 곡성군에 속한 현이 되었고, 고려 초에 보성군에 병합되었다가 감무로 승격되었다. 1394년 화순감무를 겸하였고 1405년(태종 5 )화순현을 병합하여 복순현(福順縣

  • 두부침식 / 頭部 侵蝕 [지리/자연지리]

    하천 침식 형태의 하나로 하천이 상류쪽으로 그 길이를 증가해 가는 침식현상. 하천의 침식은 그 방향에 따라 하방침식, 측방침식, 두부침식 등으로 구분된다. 지반(地盤)이 융기하거나 해수면이 하강하면 하천의 침식력이 부활되어 하방침식을 활발히 하게 되는데 그 침식은 기준

  • 두석장 / 豆錫匠 [예술·체육/공예]

    목제품을 비롯한 각종 가구에 덧대는 금속장식을 만드는 일 및 그 일에 종사하는 장인. 중요무형문화재 제64호. 시우쇠·놋쇠·백통 등을 써서 돌쩌귀·경첩·문고리·거멀쇠·감잡이·철엽·자물쇠 등을 만드는 장인을 일컫는다.두석장이라는 명칭은 『경국대전』 공조(工曹)의 경공장(

  • 두양리은행나무 / 斗陽里銀杏─ [과학/식물]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두양리에 있는 은행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69호. 이 은행나무는 높이 27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9.3m, 수관(樹冠) 지름 동서 21.5m, 남북 18.3m에 달한다. 나무의 나이는 약 900년으로 추정되고 있다. 은열공(殷烈公) 강민첨(姜

  • 두연못연꽃 / 斗淵─蓮─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함경남도 단천시 두연리에 있는 연꽃. 북한 천연기념물 제297호. 연못은 천곡역에서 서북쪽으로 약 3㎞ 정도 떨어진 두연리 마을 중앙에 있다. 연못의 크기는 남북 355m, 동서 200m이고 물의 깊이는 1m정도이며 둥근 타원형이다. 못의 남쪽은 돌을

  • 두운봉 / 頭雲峯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풍산군 안산면과 천남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487m. 북동쪽에 위치한 궐덕산(蕨德山, 1,430m)·희사봉(希砂峰, 1,780m), 북서쪽에 있는 노룡봉(老龍峰, 1,661m) 등과 함께 개마고원 위에 자리잡고 있다. 산의 고도는 높으나 개마고원의 기저

  • 두원 / 荳原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고흥지역의 옛 지명. 본래 백제의 두힐현(豆肸縣)이었는데, 신라 경덕왕 때 강원(薑原)으로 고쳐 분령군(分嶺郡)의 영현(領縣)으로 하였다. 940년(태조 23) 두원으로 고쳤고, 1018년(현종 9) 보성군에 소속시켰다. 1143년(인종 21) 감무(監務)를

  • 두율 / 杜律 [문학/고전시가]

    별집류(別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18.7×16.8cm이다. 당(唐)나라의 두보(杜甫)가 지은 것으로, 권수는 2권 1책이다. 두보의 시를 모아 놓은 두율(杜律)의 필사본이다.

  • 두음법칙 / 頭音法則 [언어/언어/문자]

    단어의 첫머리[語頭]에 올 수 있는 자음에 제약이 옴으로써 일어나는 현상. ① 유음(流音) ‘ㄹ’이 어두에 올 수 없다. [i]나 [j] 앞에서 ‘ㄹ’은 ø(영 零)이 되며, ‘ㅏㆍㅓㆍㅗㆍㅜㆍㅡㆍㅐㆍㅔㆍㅚ’ 앞에서 ‘ㄴ’으로 변한다. ② 비음(鼻音) ‘ㄴ’이 어두에서

  • 두잉지 / 豆仍只 [지리/인문지리]

    세종특별자치시에 포함된 구 연기군의 옛 지명. 본래 백제 초기의 적현성(赤峴城)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 지금의 이름인 연기로 고쳐져 연산군(燕山郡)의 영현이 되었다. 1018년(현종 9) 청주에 속하였다가, 1172년(명종 2) 감무를 두었고 뒤에 목천감무(木

  • 두정사동종 / 頭正寺銅鍾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범종. 높이 39㎝, 입지름 25∼32.5㎝. 고려대학교박물관 소장. 출토지와 출토경위는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6·25 때 불에 그을러 전체적으로 흑적색을 띠고 있는데, 몸체에는 균열이 나 있고 하연(下緣)은 타원형으로 곡선을 이루고 있다.용뉴(龍鈕)

  • 두창 / 痘瘡 [과학/의약학]

    두창바이러스(smallpox virus)로 발병하는 악성 전염병. 제1종법정전염병의 하나이다. 천연두(天然痘)·손님·마마(媽媽)·포창(疱瘡)·호역(戶疫) 등 많은 병명으로 불리었다. 증세는 중한 전신증상(오한·발열두통·요통 등)과 피부 및 점막(粘膜)에 구진(丘疹)·수

  • 두창경험방 / 痘瘡經驗方 [언론·출판/출판]

    조선 중기에 박진희(朴震禧)가 지은 두창 치료 의서. 1권 1책. 목판본. 두의(痘醫)로서 공로가 큰 저자의 경험방으로 알려져 있으나 발행연대는 확실하지 않다. 1636년(인조 14) 이식(李植)의 속수본인 『고사촬요(攷事撮要)』에는 인용이 되지 않았으며, 현종 말경

  • 두창방 / 痘瘡方 [언론·출판]

    저자 조태과(18세기). 필사본. <두창방>은 선장본으로 1책 31장이다. 이 책은 <두창방서>를 시작으로, 다음 장에 <두창방목록> 이 있고, 목록 다음에는 <두창경험방>이라는 제목으로 본문이 시작된다. 두창을 앓으면 여러 가지 증상이 있는데 <인후통>부터 <뇨삽변비

  • 두타산 / 頭陀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동해시 삼화동과 삼척시 하장면·미로면에 걸쳐 있는 산. 동경 129°1′, 북위 37°26′에 위치한 두타산은 높이가 1,357m이다. 부처가 누워있는 형상이며 박달령을 사이에 두고 청옥산과 마주하고 있다. 입구에서 삼화동 남쪽으로 4㎞쯤 계곡을 들어가면 유명한

  • 두탄탄전 / 豆呑炭典 [경제·산업/산업]

    신라시대의 관서. 내성(內省)에 소속되어 있는데, 사무의 분장이나 설치연대 등은 확실하지 않다. 소속관원으로는 간옹(看翁) 1인을 두었다.

  • 둔감 / 屯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영문과 아문의 둔전을 관리하던 관원. 임진왜란 이후 조선왕조는 전결(田結)의 감축과 양안의 미비로 말미암아 국가세입의 부족과 그에 연유한 각 영문·아문의 경비부족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에 각 영문·아문에서는 사여 및 급가매토 등의 방식으로 많은 전지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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