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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백목 / 冬柏木 [문학/고전시가]

    고려 충숙왕 때 채홍철(蔡洪哲)이 지은 가사. 작품은 전하지 않으며, 노래의 내력만이 『고려사』 권71 악지(樂志) 속악조(俗樂條)에 전하며, 그 일부가 『증보문헌비고』 권106 악고(樂考) 17에 옮겨져 있다.

  • 동백산 / 東白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장진군 장진면과 평안남도 영원군 소백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096m. 장진읍에서 남서쪽으로 20㎞ 떨어져 있으며 낭림산맥에 속한다. 서북쪽의 소백산(小白山, 2,184m), 남쪽의 마대산(馬垈山, 1,745m)·황봉(黃峯, 1,736m)·차일봉(遮日峯,

  • 동번집 / 東樊集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의 시인 이만용(李晩用)의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권말에 원승의 지(識)가 있다. 권1∼3에 시 530수, 권4에 문(文) 10편이 실려 있다. 권말에 부록으로 실려 있는 「계당집초 溪堂集抄」는 저자의 아들인 지형(之衡)의 작품으로 부(賦) 1편과

  • 동변군사 / 童便軍士 [사회/사회구조]

    조선시대 내의원에 속하였던 노비. ≪육전조례≫에 그 정수는 3인으로 되어 있다. 의약서에 따르면 동변은 12세 미만의 아이들 오줌으로, 허로·빈뇨·유정·장양·보음, 인후구설의 창종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이것을 조달하기 위하여 소속시켰다고 생각된다.

  • 동별영 / 東別營 [정치·법제/국방]

    조선 말기 훈련도감의 본영. 현재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의동에 있었다. 훈련도감의 본영은 1594년(선조 27) 서부 여경방(餘慶坊)에 세워져 300여년간 사용하였으나, 고종 초에 동별영으로 옮겼다가 1882년(고종 19) 훈련도감이 혁파되면서 폐지되었다.

  • 동복 / 同福 [지리/인문지리]

    전라남도 화순 지역의 옛 지명. 백제 때 지명은 두부지(豆夫只)이었고, 757년(경덕왕 16) 동복으로 개칭되어 무주도독부 관내 곡성군의 영현이 되었다. 고려 초에는 보성군의 임내였다가 뒤에 승려 조염(祖琰)의 고향이라 하여 감무관(監務官)을 두었다. 1394년(태조

  • 동복지 / 同福誌 [지리/인문지리]

    1855년 송긍면 등이 전라도 동복(현 화순군 동복면)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지방지. 1권 1책. 목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이밖에도 1899년에 편찬된 필사본 『동복군읍지』 1책과 편찬연대 미상의 『동복현지』 1책 등이 규장각 도서에

  • 동복천 / 同福川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화순군 북면의 백아산(白鵝山)에서 발원하여 보성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55.4㎞. 내북천(內北川)·외애천(外艾川)·외동천(外東川)·운산천(雲山川)·고성천(古星川)·용대천(龍坮川) 등 많은 지류를 합치면서, 남류하여 보성강에 합류한다. 수원이 풍부하여 유량

  • 동복호 / 同福湖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ㆍ이서면ㆍ북면에 둘러싸여 있는 용수전용의 호수. 광주광역시의 상수도 수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1971년 높이 19.3m, 길이 133.8m의 댐을 동복면 고소치에 건설함으로써 등장된 인공호이나 상수도 용수 수요의 증가에 대처하기 위하여 1985년 7

  • 동부 / 銅斧 [역사/선사시대사]

    청동기시대 나무를 가공하는데 사용한 청동제 도끼. 한반도 출토품은 모두 주조품으로, 형태로 보아 2종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나무자루를 끼우는 투겁이 장방형이고 허리가 가늘며 날부분이 부채꼴처럼 크게 확장된 부채도끼〔扇形銅斧〕로 크기는 10㎝ 내외이다. 장식무늬가

  • 동부승지 / 同副承旨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승정원의 정3품 당상관직. 정원은 1인이다. 통정대부로 다른 승지들과 품계는 같았으나, 앉는 순서는 서벽(西壁)의 말석이었다. 조선 전기에는 서벽의 승지로서 직을 옮길 때 동벽의 승지에 비하여 약간의 차별이 있었으나, 후기에는 이러한 차별도 거의 없어지게 되

  • 동북방언 / 東北方言 [언어/언어/문자]

    우리 나라 동북부지역에서 사용되는 언어. 동북방언은 대체로 함경남·북도를 그 구획에 넣고 있지만, 그 남쪽 경계는 도계가 아니고 함경남도 영흥과 정평 사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동북 방언 내에서도 두만강 하류에 위치한 육진 지역의 방언을 육진방언이라 하는데, 이

  • 동사 / 動詞 [언어/언어/문자]

    품사의 하나.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임이나 작용을 나타내는 단어의 집합을 말한다. 형용사와 함께 활용을 하는 용언(用言)에 속한다. 넓은 의미로 형용사를 포함하여 ‘동사’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원리적으로 국어에서는 동사와 형용사를 구별하지 않고 동사를 동작동사(動作動詞

  • 동사 / 東史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 이종휘가 지은 역사책. 그의 문집인『수산집』안에 수록되어 있다. 지은이의 당색은 소론파에 속하며, 백부 정걸이 윤증의 문하인 관계로 그의 학통을 계승하고 있다. 소론파 중에서도 양명학자 정제두의 손서 신대우와 가까웠고, 홍양호·조중진 등과도 교유가 있어 이들

  • 동사열전 / 東師列傳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구계(九階) 선편, 등사본, 1941, 6권 1책. 1941년(소화 16) 등사, 역대 승려들의 기록을 모아 편집한 고승(高僧)들의 전기이다.

  • 동사홀 / 冬斯忽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철원 지역의 옛 지명. 신라의 영토가 된 뒤 757년(경덕왕 16)기성군(岐城郡)으로 고쳐 삭주도독부(朔州都督府)에 속하게 하였고, 1018년(현종 9) 현으로 강등시켜 금성현(金城縣) 기성면(岐城面)이 되었다. 일제강점기인 1908년 김화군(金化郡)에 병합되었

  • 동산 / 銅山 [지리/인문지리]

    평안북도 철산 지역의 옛 지명. 요나라 때함주(咸州)로 고쳤다가 고려 때 동산현이 되었으며, 현종 때 철주(鐵州)로 바뀌었다. 조선 태종 때 철산군이 된 뒤 오늘에 이른다. 동산은 ‘구리ㆍ굳은’의 의미를 가져 철산과 같은 뜻을 가진다.

  • 동산리소나무 / 東山里─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북도 곡산군 동산리에 있는 소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82호. 소나무는 산기슭 아래와 밭 사이의 길가에서 자라고 있다. 소나무가 서 있는 지대의 토양은 현무암 위에 생긴 산림 밤색 토양이며 기계적 조성은 모래메흙이며 습기가 적당하다. 이 지역의

  • 동산별감 / 東山別監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액정서에 소속된 대전별감. 대전별감은 왕의 시중과 호위를 담당하던 하례로서 42인이 지정되어 있었는데, 정조 때 그 중 2인으로 하여금 창덕궁 내의 건양현을 담당, 관리하게 하였다. 이들을 보통 ‘동산별감’이라 불렀다.

  • 동산서원 / 東山書院 [교육/교육]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동산리에 있었던 서원. 1718년(숙종 44)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경여(李敬輿)·이민서(李敏敍)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그 뒤 이관명(李觀命)·이건명(李健命)을 추가배향하였다. 이 서원은 1721년(경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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