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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서원 / 道林書院 [교육/교육]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대산리에 있었던 서원. 1672년(현종 13) 지방유림의 공의로 정구(鄭逑)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이용(李涌)·박제인(朴齊仁)·이정(李瀞)을 추가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
도림유집 / 道林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오이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1863년(철종 14) 7대손 태규(泰圭) 등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기정진(奇正鎭)이 1860년에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 1860년 태규가 쓴 추지(追識)와
도립공원 / 道立公園 [지리/인문지리]
자연생태계나 경관을 보호하고 이용하기 위하여 광역자치단체들이 지정한 공원. 「자연공원법」 제4조 및 제4조의 3에 따라 지정된 공원을 말하며, 특별시장·광역시장·특별자치시장·도지사 또는 특별자치도지사(이하 시·도지사)가 지정하고 관리하는 자연공원이다. 도립공원의 지정을
도만호 / 都萬戶 [정치·법제/국방]
고려 후기 몽고의 영향을 받아 설치되었던 만호부의 관직. 원나라에서는 정3품의 외관직으로서 하남회북몽고군도만호부에만 두었다. 도만호는 1,300년(충렬왕 26) 이후에 설치된 순군만호부의 직제에서 확인된다. 그러나 만호보다 상위직임에도 불구하고 임명사례를 찾아볼 수
도매업 / 都賣業 [경제·산업/산업]
재판매용·산업용·업무용 등으로 구입하려는 재판매업자나 구매자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유통업의 한 형태. 일반적으로는 소매(小賣)를 제외한 재판매·구입활동을 가리킨다. 이러한 도매업의 성격으로부터 도매업은 생산업과 소매업을 연결하면서 양자에 대하여 수급조정기능,
도목장 / 都目狀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지방에 거주하는 공노비의 총괄장부. 공노비는 사노비와 달리 국가에서는 3년마다 이들에 대한 호적을 정리하여 속안을 작성, 다시 20년마다 정안을 마련하여 의정부·형조·장례원·사섬시·본도·본읍에 비치하고, 수령·관찰사 등 지방관에게 이들에 대한 관리를 책임지도
도목정사 / 都目政事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 시대 매년 두 번 혹은 네 번 이조·병조에서 행하는 인사행정. 도목 또는 도목정이라고 줄여서 일컫기도 하였으며, 1년에 한 번 행하는 것은 단도목(單都目), 두번 행하는 것을 양도목(兩都目), 네번 행하는 것을 사도목(四都目)이라 하였다.
도무 / 都務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동반 정5품의 토관직. 그 관계는 통의랑(通義郎)이다. 영흥·영변·평양·개성에 각각 1인씩 두었다. 도무사(都務司)의 장으로 1407년(태종 7) 이후의 도무사의 도부(都府)가 변경되어 1466년(세조 12) ≪경국대전≫에 법제화된 것으로 여겨진다.
도무사 / 都務司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평안도·함경도 등 특수지역에 설치한 토관의 최고 관서. 1407년(태종 7) 이후의 도부사가 ≪경국대전≫에는 도무사로 고쳐진 것이다. 영흥·영변·경성·평양에 두었는데, 영흥부에는 도무(정5품) 1인, 감부(종6품) 1인, 관사(정8품) 1인, 평양·영변·개성
도문 / 圖們 [지리/인문지리]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중동부에 위치한 조선족 집거지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의 현급 도시인 도문은 두만강 유역의 교통·경제활동의 요지이다. 지리적으로 북한·중국 양국 변경을 따라 흐르는 두만강 가에 자리 잡고 있다. 동쪽으로는 훈춘, 서쪽으로는 연길과 용정,
도문대작 / 屠門大嚼 [생활/식생활]
1611년에 허균(許筠)이 우리나라 팔도의 명물 토산품과 별미음식을 소개한 책. 1권 1책. 필사본. 허균은 조선시대 중기의 문신으로 형조판서와 의정부참판을 지냈다. 이 책은 허균이 바닷가로 귀양갔을 때에 쓴 책이다. 귀양지에서 귀양지의 거친 음식을 먹게 되자 전에
도미처설화 / 都彌妻說話 [문학/구비문학]
백제인 도미 처(都彌妻)의 정절을 기린 설화. 도미처 설화는 사제왕 살해의 풍속과 관련된다. 높은 지위에 있던 사제왕이 숲의 여신을 보호하고 있다가 새로운 사제왕의 출현으로 임무 교체를 하게 되면서 사제왕 사이에 갈등이 생겨 살해를 한다는 것이다. 도미처 설화의 이면에
도방 / 都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무신정권의 사병집단이며 숙위기관. 경대승이 1179년(명종 9) 정중부 일파를 살해하자, 일부 무신들은 적의를 품게 되었다. 이에 경대승은 신변에 큰 위협을 느끼게 되어 스스로를 보호할 목적으로 결사대 100여 명을 자기 집에 머무르게 하고 그 이름을 도방이
도병마사 / 都兵馬使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변경의 군사문제를 의논하던 회의기관. 도평의사사의 전신이다. 기원은 989년(성종 8)에 설치된 동서북면병마사의 판사제에서 비롯되었다. 이 때 서북면과 동북면에 파견된 병마사를 중앙에서 지휘하기 위해 문하시중·중서령·상서령을 판사로 삼았는데, 이 병마판사제가
도봉구 / 道峰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의 동북부에 위치한 구(區). 서울특별시 동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경기도 남양주시와 구리시, 서쪽으로는 경기도 고양시, 남쪽으로는 성북구와 동대문구, 북쪽으로는 경기도 의정부시와 양주시 장흥면에 접하고 있다. 위치는 동경 127°01'~127°03
도봉산 / 道峰山 [지리/자연지리]
서울특별시 도봉구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의정부시 호원동에 걸쳐 있는 산. 주요한 탐방코스는 사패산 코스, 망월사∼포대능선∼회룡 코스, 오봉코스 등이 있으며, 북한산 지역과 더불어 연간 500만 명의 탐방객이 찾는 공원으로서 단위면적당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
도봉소사건 / 都捧所事件 [역사/근대사]
1882년 6월 무위영(武衛營) 소속 군병들이 일으킨 군란. 도봉소사건은 정부의 개화정책 일환으로 군제개편이 단행되면서 구조적으로 소외된 구 5군영 소속 군병들의 불만이 집약되어 일어난 것으로, 임오군란의 발단이 되었다.
도봉유고 / 道峰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송양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66년 5대손 진백(鎭百)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말에 진백·제영(悌永) 등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3수, 서(書) 12편, 잡저
도봉집 / 道峰集 [종교·철학/유학]
개항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공학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8년에 간행한 시문집. 1948년 공학원의 아들 우열(又烈)·남렬(南烈) 등에 의하여 편집·간행되었다. 권말에 정홍채(鄭泓采)의 발문이 있다. 11권 6책. 석인본. 권1·2에 시 450수, 서(
도부서 / 都部署 [정치·법제/국방]
고려시대 지방의 수군을 지휘, 감독하던 관청. 고려 전기 해안의 방어를 위한 수군전담관서로서 동북양계의 도부서(都部署)와 동남해도부서(東南海都部署)가 있었다. 충선왕 때 도부서를 당시 어량천택을 관장하는 도진사(都津司)의 관할 하에 두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