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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 조선 > 조선 후기
  • 경당일고 / 敬堂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조여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석인본. 10세손 규진(奎鎭)·규순(奎舜) 등의 편집으로 1959년 간행되었다. 권두에 이호대(李好大)·김병현(金秉鉉)의 서문과 권말에 규진 등의 발문 2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 경대 / 鏡臺 [예술·체육/공예]

    화장품, 화장 도구 보관함에 거울을 부착하여 만든 전통 목가구. 경대(鏡臺)는 몸을 단장하고 치장하는 데 필요한 화장품, 화장 도구, 빗, 비녀와 같은 장신구 등을 보관하던 소형의 목가구이다. 여성들은 주로 화장을 위해, 남성들은 머리와 상투를 틀기 위해 사용하였다.

  • 경대시략 / 經臺詩略 [언론·출판]

    저자 김상현(1811-1890).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60장이다. <경대사략>은 김상현이 1823년부터 1829년까지 지은 시 174제가 실려 있는 시집인데, 후반 15장은 성효원, 박순, 성몽정, 이숭인, 신숙주, 최숙정, 이색, 양사언, 박지화, 강극성, 이

  • 경도잡지 / 京都雜志 [생활/민속]

    조선 후기에 유득공(柳得恭)이 지은 세시풍속지. 2권 1책. 필사본. 완성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내용으로 보아 정조 때 쓰여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같은 세시기(歲時記)인 ≪열양세시기 洌陽歲時記≫·≪동국세시기≫ 보다 먼저 집필된 것이다.제1권 풍속에는 건복(巾服

  • 경독가 / 耕讀歌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사. 19세기 초·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4음보를 1행으로 헤아려 68행이며, 국한문혼용체로 표기되어 있다. 이상계(李商啓)의 6대손인 이영숙(李永淑) 소장의 필사본 가첩 『초당곡전(草堂曲全)』에 실려 있다. 농사와 학문에 힘쓸

  • 경독재집 / 耕讀齋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용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3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1813년(순조 13) 김용찬의 아들 김화수(金華壽)가 편집·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김굉(金㙆)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시 7

  • 경락서원 / 景洛書院 [교육/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면 대망동 강장리에 있었던 서원. 1807년(순조 7)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오식(吳湜)·황필(黃㻶)·강거민(康居敏)·황기로(黃耆老)·윤홍선(尹弘宣)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 경례도의집성 / 經禮圖儀集成 [종교·철학/유학]

    경서와 예서의 핵심 내용을 도표로 집성하여 1795년에 저술한 도설서. 7권 7책. 필사본. 편자는 미상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에 하도낙서(河圖洛書)·천문(天文)·일월(日月)·성신(星辰)·칠정(七政) 등을, 권2에는 사직·종묘·체(褅)·합(祫)·왕도(王都)

  • 경례유찬 / 經禮類纂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허목이 고례(古禮)에 관한 해석과 견해를 모아 엮은 예서.주해서. 5권 4책. 목판본. 주로 『예기』와 『주례』 가운데 상례와 제례에 관한 본문 및 주석 1,000여조를 인용하고, 거기에 해석을 가하여 자신의 예설을 보여주고 있다.책머리에는 문하생 허전(

  • 경리청 / 經理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북한산성의 관리를 담당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관서. 1711년(숙종 37) 북한산성이 축성되자 축성에 참가한 3군문, 즉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에서 감관을 파견하여 산성을 분담, 관리하도록 하는 조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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