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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대한카누연맹 / 大韓─聯盟 [예술·체육/체육]
카누(canoe)경기를 보급, 육성하기 위한 관련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1988년 제24회 올림픽대회의 주최국으로, 카누경기단체의 필요성에 따라 1983년 3월 26일 대의원총회에서 대한카누협회의 창립을 의결하고 초대 회장에 김용승(金容昇)을 선임하였다.같은 해 5
대한컬링연맹 / 大韓─聯盟 [예술·체육/체육]
컬링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와 관련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컬링은 한 팀 4명의 선수가 상대팀과 대항하여 펼치는 빙상경기로, 링크 안에 있는 하우스를 향하여 스톤(stone, 돌)을 1인이 2개씩 번갈아가며 던져서 원의 중심에 어느 팀의 스톤이 많이 들
대한탁구협회 / 大韓卓球協會 [예술·체육/체육]
국내탁구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관장하는 경기단체. 1924년경에 도입된 탁구는 이 해 1월에 경성일일신문사가 핑퐁경기대회를 개최하였으며 1928년 조선중앙기독교청년회(YMCA)에서 제1회조선탁구대회를 개최하였다.1932년 최초의 일본원정에서 9전 8승 1패
대한태권도협회 / 大韓跆拳道協會 [예술·체육/체육]
태권도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는 경기단체. 1961년 9월 14일 태권도 각 유파의 통합을 위한 준비위원회가 열렸는데, 조직준비위원으로는 이종우(李鍾佑)·엄운규(嚴雲奎)·윤쾌병(尹快炳)·노병직(盧炳稙)·이남석(李南石)·황기(黃崎)·남태희(南太熙) 등 7명이 선임되었다.
대한테니스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국내 테니스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관장하는 경기단체. 테니스는 1900년경 도입되어 극소수의 특정인들 사이에 행하여졌다. 1926년 당시 경성제국대학 정구(연식)부장이었던 강성태(姜聲邰)가 연식을 경식으로 전환하면서 테니스 발전의 기초가 마련되었다.그 뒤
대한트라이애슬론경기연맹 / 大韓─競技聯盟 [예술·체육/체육]
트라이애슬론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와 관련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우리 나라에서는 김자헌 등 동호인들이 중심이 되어 1987년 8월 2일 대한트라이애슬론(3종 경기)연맹을 창립하였다. 그리고 1990년 10월 20일 국제세계트라이애슬론연맹(I.T.U)이 설
대한펜싱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국내 펜싱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며, 이를 관장하는 경기단체. 우리나라의 펜싱단체를 통할, 대표하며, 펜싱을 통하여 심신의 단련과 무예정신을 함양하여 스포츠문화를 발전시킬 목적으로 1956년 9월 창립하였다. 1946년 4월윤항섭(尹恒燮)·조득준(趙得俊)·송영창(宋
대한하키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하키경기의 보급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을 관장하는 경기단체. 1947년 6월 7일 최경달(崔敬達)·장태영(張泰瑩)·백삼출(白三出) 등의 발기로 조선하키협회가 창설되어 7월 10일 대한체육회에 가맹하였다.그 뒤 1957년 9월 15일에 대한필드하키협회로 새로 발족하였다
대한해협 / 大韓海峽 [지리/자연지리]
우리나라 동남부와 일본열도의 규슈 사이에 있는 해협. 황해, 남해 및 동중국해와 동해를 연결하는 폭 200km 정도의 좁은 해협이다. 해협의 양안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우리나라 남해안측은 복잡한 해안지형을 이용한 김과 조개류의 양식이 성하다. 대륙붕상에는 난류가 흘러 해
대한핸드볼협회 / 大韓─協會 [예술·체육/체육]
국내 핸드볼경기의 보급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관장하는 경기단체. 1939년 이병학(李丙學)·조영하(趙映河) 등의 발기로 일본송구협회 조선지부를 결성, 발족시킨 데서 기원을 찾을 수 있다. 그 뒤 1942년 9월 일본 체육전문학교 출신들이 ‘계명송구구락부’를 조직하였
대항리패총 / 大項里貝塚 [역사/선사시대사]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조개미[蛤九味]에 있는 조개더미. 1981년 4월 11일에 전라북도 기념물 제50호로 지정되었으며 지정면적 3,484㎡에 이른다. 석래산(石來山, 244m)을 배경으로 하고, 변산해수욕장에서 동쪽으로 1km 떨어진 변산면 대항리의 조개미
대행수 / 大行首 [경제·산업/산업]
조선시대 육의전의 각 전의 대표자. 도중의 사무를 총리하는 직책이었다. 각 전의 기강의 진퇴, 재화의 취산 등이 오직 그 능력여하에 달렸으며, 도원의 진퇴를 호령하고 상벌을 행하는 실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 선거는 도령위가 집행하는 좌중 50인 중에서 10인 이상의
대혜도경종요 / 大慧度經宗要 [종교·철학/유학]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구마라습이 한역한 『마하반야바라밀다경』의 내용을 집약하고 핵심요지를 설명한 불교서. 불교해설서. 1권. 전체를 ① 대의를 서술함[述大意], ② 경의 근본 뜻을 나타냄[顯經宗], ③ 제목을 해석함[釋題名], ④ 경을 만든 연기를 밝힘[明緣
대혜보각선사서 / 大慧普覺禪師書 [종교·철학/불교]
송나라 승려 대혜종고가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엮은 불교서. 보물 제1662호. 『대혜어록(大慧語錄)』 30권 중에서 25∼30권에 해당되며, 간략히 『서장(書狀)』이라고 한다. 총 62편의 서신 중에서 59편은 관료 또는 지식인들과 주고받은 것이다. 송나라
대혜서장 / 大慧書狀 [종교·철학/불교]
송나라 승려 대혜종고가 지인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엮은 불교서. 서간집. 우리 나라 불교전문강원에서 사용되는 교과서로, 사집과(四集科) 과정에서 학습되고 있다. 간화선법(看話禪法)에 바탕을 두고 대혜종고에게 법을 물어 온 42인에게 삿된 견해를 깨뜨리고 정법(正法
대혜원명동종 / 大惠院銘銅鍾 [예술·체육/공예]
대혜원(大惠院) 명문이 있는 고려시대 동종. 보물 제1781호. 지금의 경기도 안성 지역인 죽주(竹州)에 소재했던 대혜원의 동종으로, 고려시대에 제작되었다. 동종은 불룩한 몸체가 아래로 갈수록 살짝 오므라드는 형태이며, 한 마리의 용으로 만들어진 종뉴와 긴 음통을 갖추
대호군 / 大護軍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오위의 종3품 관직. 고려 때의 대장군이 조선 초기 도위첨사(都尉僉事)로 개칭되었다가 태종초 대호군으로 변개되었다. 1466년(세조 12) 종3품관으로 확정되어 오위의 고급지휘관으로 법제화하였다.
대홍산 / 大紅山 [지리/자연지리]
함경남도 장진군 상남면과 평안북도 강계군 용림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2,152m. 낭림산맥에 속하며 북쪽으로는 맹부산(猛扶山, 2,214m)·총전령(葱田嶺, 2,084m)·와갈봉(臥碣峰, 2,261m), 서쪽으로 평안북도인재백산(人在白山, 1,813m)·단목산(檀木
대화엄수좌원통양중대사균여전 / 大華嚴首座圓通兩重大師均如傳 [언론·출판/출판]
사부(史部) - 전기류(傳記類) 혁연정(赫連挺) 저, 목판본, 경북대학교대학원(1954), 불분권 1책(11장). 고려 초 승려 균여(均如)의 전기(傳記)를 기록한 책이다. 경북대 국어국문학 연구자료 3- 8권이다.
대황산 / 大黃散 [과학/의약학]
태음인(太陰人) 체질을 가진 사람의 옹저(癰疽)와 종창(腫瘡)에 사용하는 처방. 피부·근육의 어떤 부위에 작은 뾰루지가 생겨 차츰 악화하여 곪는 것을 옹저 또는 종창이라고 한다. 종창은 양성(良性)과 악성(惡性)으로 구분하며, 또한 유명·무명·종창 등 가짓수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