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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대천집 / 大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김치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석인본. 1929년 후손 현섭(顯燮)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원용규(元容圭)의 서문과 권말에 왕재정(王在政)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에 역서(易序) 1편, 하
대천항 / 大川港 [경제·산업/교통]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동에 있는 연안항. 충청남도 중부 일원의 어업전진기지로 개발하고 태안반도 일원 여객선 안전운항을 보장하기 위한 시설 확보를 목적으로 1968년 연안항으로 지정된 후 1986∼1995년 사이에 1단계 사업으로 방파제와 물양장을 축조하였다. 그 후 19
대천해수욕장 / 大川海水浴場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에 있는 해수욕장. 대전에서 102㎞ 지점, 보령시내에서 10㎞ 지점에 위치해 있다. 1930년에 개장하여 기반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한해 방문객 수가 1천만 명에 이른다. 계절별 축제와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어 사계절
대청도 / 大靑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에 속하는 섬. 『고려도경』에 "대청서(大靑嶼)는 멀리서 바라보면 울창한 것이 마치 눈썹을 그리는 검푸른 먹과 같다 하여, 고려인들이 이름을 붙인 것이다"한 것에서, 이 섬이 '푸른 섬'으로 불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농산물로는 약간의 쌀과 보
대청수력발전소 / 大淸水力發電所 [경제·산업/산업]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덕유리에 있는 수력발전소. 금강유역의 종합적인 수자원개발사업으로서 금강하구로부터 150㎞, 대전광역시 동북방 164㎞ 지점에 높이 72m, 길이 495m의 콘크리트 중력식과 석괴식의 혼합형 다목적댐을 건설하고 그 직하부에 시설용량 9만㎾의
대청호 / 大淸湖 [지리/자연지리]
대전광역시 대덕구·동구, 충청북도 보은군·청주시 사이에 건설된 복합형 댐에 의해 형성된 인공호수. 금강 수계 최초의 다목적 인공 저수지로 1975년 3월부터 1980년 12월까지 5개년에 걸쳐 4대강 유역 수자원 개발 계획이 일환으로 대전광역시 대덕구 미호동과 충청북도
대초도 / 大草島 [지리/자연지리]
함경북도 나진시 초도동에 속한 섬. 면적 4.5㎢. 섬 전체는 남북축이 긴 달걀 모양을 하고, 북쪽의 소초도(小草島), 북동쪽의 성정단(城亭端)과 함께 나진항을 감싸는 자연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다. 나진항이 북한 3항으로 또, 현재는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지대의 중심
대촌온천 / 大村溫泉 [지리/자연지리]
황해도 평산군 상월면 대촌리에 있는 온천. 주위의 삼림지대의 기후특성을 지니며 지역적인 지열유량은 60∼80mWm-2의 범위에 속하고 여러 개의 온천공에서 자연용출되고 있다. 온천수의 화학성분은 규산 18.2ppm, 광물질의 총량 279.6ppm, 기타 HCO3, SO
대추나무 / Zizyphus jujuba MILL [과학/식물]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 학명은 Zizyphus jujuba MILL.이다. 높이는 10∼15m에 달하며, 곧추 자란다. 잎은 난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밑이 둥글고 좌우가 같지 않으며 3주맥(主脈)이 있다. 가장자리에 뭉툭한 톱니가 있으며 광택이 있다.
대축관서목 / 大畜觀書目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대축관에 소장된 전적이나 서화 등을 기록한 목록집. 1책. 사본. 편찬연대는 고종 때로 추정되고 있다. 대축관은 창덕궁 안에 있던 서고 중의 하나였으나 현재 건물은 남아 있지 않다. 목록의 체재는 서명과 책수를 적고 가끔 결본표시를 하여 매우 간략한 기술을
대치서원 / 大峙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대치리에 있었던 서원. 1713년(숙종 39)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석지(李釋之)·이안직(李安直)·이종검(李宗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41년(영조 17) 사설(私設) 향사우(鄕祠宇)의 금령(禁令)에 따라 훼철
대쾌도 / 大快圖 [예술·체육/회화]
조선 말기의 화가 유숙(劉淑)이 그린 것으로 전하는 풍속화. 종이 바탕에 채색으로 그렸고 크기는 세로 105㎝, 가로 54㎝이며, 서울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씨름하는 동자들과 그것을 구경하는 사람들을 조감(鳥瞰)에 가까운 시점으로 그렸다. 이 그림은 화면의 왼쪽
대통관 / 大通官 [정치·법제/외교]
조선 후기 청나라 사행에 동행하였던 통역관. 조선측에서는 직계에 따라 각기의 소임을 달리하였지만, 청나라에서는 대통관 일반규정에 따라 동일한 예우를 하였고, 병자호란 이후 조선인 포로 및 그들의 자손 중에서 대통관 6인과 차통관 8인을 뽑아서 조선과의 관계사무를 맡기
대통력일통궤 / 大統曆日通軌 [과학/과학기술]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김담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역법서. 1책. 활자본. 조선 세종 때 봉상시윤(奉常寺尹) 이순지(李純之)와 봉상시주부(奉常寺注簿) 김담(金淡)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것이다. 이 역일통궤는 같은 편찬자의 ≪태양통궤 太陽通軌≫·≪태음통궤 太陰通
대통력주 / 大統曆註 [과학/과학기술]
저자 미상의 대통력에 주(註)를 붙인 역법서. 12권 4책. 작자 미상. 각 책에는 춘·하·추·동의 각 계절 3개월씩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그리고 24절후 일월의 출입, 주야의 장단이 적혀 있고, 매일의 일진이 붙어 있으며 행사의 길흉도 실어 놓았다. 책의 끝에 김
대통만세력 / 大統萬歲曆 [과학/과학기술]
조선후기 대통력법으로 추산하여 편찬한 역법서. 2책. 인본(印本). 조선 정조 1년(1777) 정유부터 광무 107년(2003) 계미까지 도합 227년간의 음력일의 간지(干支)와 매년 12삭의 대소(大小) 및 24절후의 일시를 대통력법으로 추산하여 편찬한 것이다. 이
대파사화성부별유유지 / 代播事華城府別諭有旨 [정치·법제]
1798년(정조 26) 6월 5일. 정조가 화성부에 대용식물로 메일(木麥)을 심도록 특별히 내린 문서. 《정조실록》에는 6월 5일 기사로 실려 있고《승정원일기》에는 6월 7일 기사로 되어 있어 시간적 차이가 보인다. 내용은 자연재해로 절서(節序)가 지난 농지나 불모지에
대팻집나무 / Ilex macropoda MIQ. [과학/식물]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 충청도 이남에서 자라고 중국에도 분포한다. 높이 12m, 지름 30㎝에 이르고, 속리산과 계룡산 이남의 높이 1,300m 이하 산허리와 산기슭의 토심(土深: 흙의 깊이)이 깊고 비옥한 곳에서 자생한다. 잎은 어긋나지만 짧은 가지에서는
대포서원 / 大浦書院 [교육/교육]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대포리에 있는 서원. 1973년에 경향 유림이 문양공(文襄公) 양성지(梁誠之, 1415∼1482)를 추향하기 위해 유도회총본부 및 성균관으로부터 건국 제1호로 인가받아 세운 서원이다. 1986년 3월 3일에 김포시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었다. 1
대하소설 / 大河小說 [문학/현대문학]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인간을 사회적 배경의 전면에 내세워 두고 그 성장의 역사를 거대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방대하게 서술하는 소설 양식. 프랑스어 ‘roman fleuve’를 그대로 직역한 데에서 비롯된 말이다. 대하소설은 장구한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인간 정신의 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