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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자령전투 / 大甸子嶺戰鬪 [역사/근대사]

    1933년 지청천(池靑天)이 지휘하는 한국독립군이 중국군과 연합 작전을 전개하여 대전자령을 지나는 일본군을 격파한 전투. 1931년 한국독립군 중국호로군 사령관과 협의하여 한중연합군을 편성하여, 1932년 쌍성보, 동경성 등지의 전투에서 대승을 거뒀다. 새로운 근거지를

  • 대전장번 / 大殿長番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대전에서 왕과 세자의 시중을 들던 환관직. 내시부의 환관으로서 대전에 고정배치되어 항시 근무하였다. 장번은 대전과 세자궁에만 배치되었다. 인원수에는 정원이 없고 대전장번이 세자궁의 장번을 겸하였다. 왕과 세자의 측근에서 시중을 들거나 명령을 전하는 등의 일을

  • 대전탄방동유적 / 大田炭坊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있는 원삼국시대의 취락유적. 1993년한남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시굴조사 결과 야산의 남쪽 경사면에 다수의 움집터가 존재하고 있음이 확인되었고, 민무늬토기와 타날문토기(打捺文土器) 조각들이 출토되었다. 그 중 움집터 1기가

  • 대전통편 / 大典通編 [정치·법제]

    1785년(정조 9) ≪경국대전≫과 ≪속대전≫ 및 그 뒤의 법령을 통합해 편찬한 통일 법전. 6전 조문은 ≪경국대전≫을 맨 앞에, ≪속대전≫을 그 다음에, 그리고 그 뒤의 법령 순으로 수록하고 각각 ‘원’·‘속’·‘증’자로 표시하였다. 또한 종래 횡조로 되었던 것을 모

  • 대전협정 / 大田協定 [정치·법제/외교]

    1950년 7월 12일 전시하 주한미군의 지위 및 재판관할권에 관해 체결된 한. 미간의 협정. 임시수도 대전에서 서한교환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요구조건을 한국정부가 수락함으로써 수립되었다. 대통령 이승만은 7월 14일 맥아더 총사령관에게 작전권을 넘겨주었다. 이는 정

  • 대전회통 / 大典會通 [역사/조선시대사]

    1865년 『대전통편』 체제 이후 80년간의 수교(受敎) 및 각종 조례 등을 보완하여 정리한 조선시대 최후의 통일 법제서. 6권 5책. 목판본. 『대전회통』은 고려 말 이래 조선조 여러 왕대에 걸쳐 시행된 모든 규정이 집대성된 법전이라 할 수 있다. 『대전회통』의 원

  • 대전후속록 / 大典後續錄 [역사/조선시대사]

    1543년 『대전속록』 시행 후 1542년까지의 현행 법령을 수정, 보완하여 편찬한 법제서. 6권 1책. 갑인자본과 목판본이 전한다. 처음에 연산군의 폭정을 거치는 동안 법이 너무나 많고 번거로워 그 타당성과 실효성을 잃을 우려가 있으므로, 『대전속록』 시행 후의 법

  • 대정 / 隊正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부대 편제의 하부단위인 대의 장인 무직. 고려 때의 이군육위의 군사조직과 다름없이 대정은 하부단위부대의 장이었으며, 세조 이후 오위가 성립되면서도 상층부의 조직은 위-부-통-여로 변경되었으나, 하부조직은 역시 대-오-졸로 이어져 이를 통솔하는 하부단위의 장이

  • 대정19년명금고 / 大定十九年銘金鼓 [예술·체육/공예]

    고려시대의 금고. 1179년 작. 지름 42.5㎝, 측면너비 9㎝.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중앙부에는 중심에 1개, 또 그 둘레에 8개, 모두 9개의 연밥이 배치되어 자방(子房)을 이루었다. 이 자방을 중심으로 넓게 두드러진 굵은 선을 가운데 두고 양쪽 가장자리에 가느다

  • 대정4년명청동향로 / 大定四年銘靑銅香爐 [예술·체육/공예]

    일본 경도시(京都市) 고려미술관(高麗美術館)에 있는 고려시대의 향로. 높이 26.5cm, 입지름 25.5cm. 기록된 명문에 의하면 대정 4년인 1164년(의종 18)에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어 현존하는 고려시대 은입사향완 가운데 가장 연대가 오랜 작품이다.고려시대

  • 대정고 / 大政故 [역사/조선시대사]

    1776년부터 1799년까지 문관·무관의 선발에 관한 전반적 내용을 수록한 역사서. 1책(1,189장). 필사본. 편자 미상. 표지에는 ‘대정고초(大政考抄)’로 되어 있다. 조선시대의 관리는 문관·무관으로 구분되었으며, 그 선발에 있어서 문관은 이조에서, 무관은 병조

  • 대정군 군병도안 / 大靜郡 軍兵都案 [정치·법제/국방]

    전라도 제주도 대정군에 소속된 각종 군사들에 관해 기록한 인명록. 군서. 대정군(大靜郡)은 제주도에 있던 전라도 소속 3개 고을 중의 하나로, 서남쪽의 서귀포시 대정읍의 보성리와 인성리 일대에 중심지를 두고 있었다. 도안(都案)은 정기적으로 소속 군사들을 조사하여 성

  • 대정군읍지 / 大靜郡邑誌 [지리/인문지리]

    대정군(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1899년에 편찬한 지방지.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방리(坊里)·도로(道路)·형승(形勝)·성지(城池)·관직(官職)·산천(山川)·

  • 대제 / 待制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시대 보문각과 예문관의 정4품 관직. 1116년(예종 11) 청연각이 금중에 있어 학사들의 숙직 출입이 어려우므로 그 곁에 보문각을 설치하면서 대제 1인을 신설하였다. 관반은 시급사직이었고, 금자를 하사하였다. 그 뒤 1356년(공민왕 5) 다시 대제를 두고 정5

  • 대제지 / 大堤地 [경제·산업/산업]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丹密)에 있는 옛 저수지. 우리 나라의 벼농사는 청동기시대에서 그 기원이 밝혀지고 있으나, 커다란 저수지를 축조하는 데 노동력을 대규모로 동원할 수 있는 정치적·사회적 발전은 초기 철기시대인 서력기원 전후 시기에 가능했다고 믿어진다. 이 시기에 유

  • 대조법 / 對照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강조법의 하나. 상반(相反)되는 두 어구 또는 사상(事象)을 맞 세워 그 형식이나 내용의 다름을 두드러지게 드러내어 보이는 표현법이다. 이 표현법은 고저(高低), 장단(長短), 흑백(黑白), 선악(善惡), 신구(新舊), 빈부(貧富), 음양(陰陽), 남녀(男女

  • 대조선국대덕국통상조약 / 大朝鮮國大德國通商條約 [역사/근대사]

    1883년 11월 26일 조선과 독일 사이에 체결된 양국의 우호·왕래·통상에 관한 조약문.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3책.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10호. 표지에 조덕통상조약(朝德通商條約)이라 쓰여 있으며, 한문본(65쪽)·영문본(75쪽)·독문본(95쪽)으로 구성되어

  • 대조선국대법민주국통상조약 / 大朝鮮國大法民主國通商朝約 [역사/근대사]

    1886년 6월 4일 조선과 프랑스 사이에 체결된 양국의 우호·왕래·통상에 관한 조약문.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1책(73쪽). ‘한말외교문서(韓末外交文書) 권22’로 분류되어 있으며, 표지에는 ‘조불통상조약원본(朝佛通商條約原本) 1886’이라 쓰여 있다. 본 조약문은

  • 대조선국우정규칙 / 大朝鮮國郵征規則 [역사/근대사]

    우정 업무와 관련된 규칙과 장정 등을 기록하여 1884년에 편찬한 규정집. 제1장은 내국우정세(內國郵征稅), 즉 국내우편에 관한 조항이다. 제2장은 면세우정(免稅郵征)으로 요금 면제 우체물에 관한 것이다. 제3장은 관보(官報) 및 서적류에 관련된 내용이다. 제4장은

  • 대조선사 / 大朝鮮史 [역사/근대사]

    단군조선에서 1910년 대한제국이 망할 때까지를 다룬 역사서. 2권 2책. 등사본. 총설에서 고려까지를 다룬 건책과 근세조선에서 한국의 멸망까지를 다룬 곤책으로 나누어진다. 저자와 제작 연대는 미상이다. 시대구분에서 한국의 멸망까지를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일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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