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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엽조 / 大葉調 [문학/고전시가]
이익(李瀷, 1681~1763)의 『성호사설(星湖僿說)』에서 당시 민간의 성악곡인 만대엽(慢大葉)·중대엽(中大葉)·삭대엽(數大葉)을 포괄적으로 가리키기 위하여 사용한 용어. 대엽조란 용어는 이익의 『성호사설』에서 당시 민간의 성악곡인 만대엽·중대엽·삭대엽 등 오늘날 가
대왕 / 大王 [정치·법제/정치]
왕조시대의 최고 지배자. 왕에 대한 경칭이나 존칭의 하나로 사용되었지만, 국가와 시대에 따라 역사적 성격과 의미가 서로 상이하였다.
대왕반 / 大王飯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시용향악보』에 수록되어 있다. 원래 이 노래는 민간신앙인 서낭신앙을 기반으로 한 무가(巫歌)로서, 서낭당의 제단에 서낭상(床)을 차려놓고 제사를 지낼 때 불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궁중의 악장 가운데 속악가사의 하나로 채
대왕비전동가의절 / 王大妃殿動駕儀節 [정치·법제]
왕대비전이나 중궁전의 행차 의례에 관한 내용을 수록한 문서. 절첩 형태이다. 경희궁으로 행차할 때의 의식, 종묘와 영녕전을 알현할 때의 의식 순서를 적은 의주를 비롯하여 의장, 고취, 연여식, 시위반차 등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대왕포 / 大王浦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왕포리에 있는 포구. 백제무왕의 유람지이다. 왕포리의 금강변에서 왕자(서동왕자) 시절에 신라의 선화공주(善化公主)를 데리고 이곳에서 뱃놀이를 하였으므로 대왕포라 하였다는 전설과, 다른 이야기로는 636년(무왕 37) 3월 왕이 신하들을 데리고 금
대우산 / 大愚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양구군 동면과 해안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179m이다. 대우산은 태백산맥의 줄기인 중앙산맥에 속하는 산으로 북쪽에는 가칠봉(加七峰, 1,242m), 남쪽에는 두솔산(兜率山, 1,148m)과 대암산(大岩山, 1,314m)이 각각 솟아 있다. 동쪽 사면으로
대원군 / 大院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이 형제나 자손 등 후사가 없이 죽고 종친 중에서 왕위를 계승하는 경우, 신왕의 생부에게 주던 존호. 조선시대 대원군은 선조의 아버지 덕흥군을 덕흥대원군으로 추존한 데서 비롯되어, 4인이 대원군에 봉하여졌다. 나머지 3명은 정원대원군, 전계대원군, 흥선대원
대원군척화비 / 大院君斥和碑 [역사/근대사]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소토리에 있는 1871년 서양을 물리치기 위하여 세운 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20호. 크기는 가로 25.5㎝, 세로 21㎝, 높이 144㎝. 흥선대원군 정권은 자신들의 쇄국 의지를 모든 국민에게 알리고 경각심을 강화할 목적으로 전국의 중요
대원군초상화 / 大院君肖像畵 [예술·체육/회화]
조선 고종의 부친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의 초상화.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60호. 이하응은 영조의 현손으로 1843년(헌종 9) 흥선군(興宣君)에 봉해졌다. 안동김씨의 세도정치에 밀려 도총관 등의 한직을 지내다가 철종에게 후사가 없는 것을 기회로 삼아 둘째아들 명
대유법 / 代喩法 [언어/언어/문자]
수사법 중 비유법의 하나. 한 낱말 대신에 다른 낱말을 사용하는 표현법. 환유법은 나타내고자 하는 관념이나 사물을, 그것과 공간적으로나 논리적으로 인접한 다른 관념이나 사물을 지칭하는 말로써 대신하는 비유법이다. 공간적인 인접성에 바탕을 둔 환유법의 대표적인 예로서 흔
대의창 / 大義倉 [경제·산업/경제]
고려시대 세곡을 보관하던 창고. 좌창·우창·용문창·부용창 등과 아울러 백성들의 세곡을 보관하던 곳이다. 본래 개경의 서문(西門) 안에 있었는데, 화재로 모두 소실되자, 화재 예방을 꾀하여 수세(水勢)가 좋은 개경 서남쪽의 장패문(長覇門) 안쪽으로 옮겨 지었다. 그 적
대이작도 / 大伊作島 [지리/자연지리]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에 속하는 섬. 대이작도의 인구는 2002에는 세대수와 인구수는 74세대, 166명이며 1994년보다 9세대 및 32명이 늘었다. 농업세대는 47세대에서 39세대로 줄었으며, 어업세대수는 14세대에서 19세대로 늘었다. 주민의 대부분은 반농반어로
대인명론소 / 大因明論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측이 『인명입정리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일본 승려 죠순[藏俊]이 편찬한 『주진법상종장소(注進法相宗章疏)』와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강론록(講論錄) 3에는 2권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일실되어 전하지
대인명론초 / 大因明論鈔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도증이 『인명입정리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측(圓測, 613∼696)의 제자인 도증이 저술한 2권의 책으로, 일본 승려 죠순[藏俊]이 편찬한 『주진법상종장소(注進法相宗章疏)』와 승려 에이쵸[永超]가 찬술한 『동역전등목록(東域傳燈目錄)
대인접물 / 待人接物 [종교·철학/천도교]
동학(東學)에서 사람과 사물을 대하는 바른 방법 또는 덕목(德目). 동학은 본래 하느님을 모시라(侍天主), 또는 하느님을 공경하라고 가르쳤다. 최시형은 이것을 사물에 까지 확장하여 적용하여 대인접물을 가르쳤다.
대장 / 大將 [역사/근대사]
대한제국 성립 이후 최고의 군계급. 개항 이후 대한제국 때 근대적인 개혁에 의하여 육군·해군의 최고군계급을 대장으로 하였으며, 이들이 육·해군의 최고사령관인 참모총장이 되었다. 그러나 대한제국 때는 한 사람의 대장도 낳지 못하였다. 1945년 대한민국 건국 이후 군사최
대장 / 大將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각 군영에 소속된 관직. 조선 초기에는 오위를 총괄하는 대장이 오위의 위장을 명령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으며, 군사훈련을 총책임지고 있었다. 그러나 오위가 ≪경국대전≫에 법제화되면서 오위대장은 없어지고 도성을 중심으로 한 각 군영 등의 최고지휘관으로 두게 되
대장간 / ─間 [경제·산업/산업]
풀무를 차려 놓고 쇠를 달구어 여러 가지 연장을 만드는 곳. 옛날에는 시골 장터나 마을 단위로 반드시 대장간이 있어 무딘 농기구나 기타 각종 연장을 불에 달구어 벼리기도 하고 새로 만들기도 하였다. 자급자족하는 농어촌에서는 대장간은 하나의 필수적인 존재였다. 대장장이는
대장경 / 大藏經 [종교·철학/불교]
불교의 경장·율장·논장 등을 집대성한 불교경전. 시대에 따라 삼장(三藏) 또는 일체경(一切經) 등으로도 불렸던 불교성전(佛敎聖典)의 총칭이다. 삼장은 경·율·론(經律論)을 새긴 패엽(貝葉)을 담은 세 개의 광주리라는 뜻인 Tripitaka의 한역(漢譯)이다. 삼장,
대장경목록 / 大藏經目錄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수기(守其, 생몰년 미상)가 재조대장경의 목록을 엮은 불교서. 목록집. 3권 1책. 재조대장경은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간행한 초조대장경(初雕大藏經)과 북송의 개보칙판대장경(開寶勅版大藏經), 거란대장경(契丹大藏經)을 면밀히 대조하여 판각한 것이다. 그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