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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대성 / 大星 [종교·철학/도교]
중국 『육임대전』의 중요 부분을 요약 정리하고, 의견을 첨가하여 알기 쉽게 엮은 역학서. 음양서. 2권 2책. 필사본. 작자 및 연대는 미상이다. 이 책은 신살전도(神煞全圖), 신살 7편, 부(賦) 2편, 점과(占課) 22편, 과점(科占) 9편, 필법(畢法) 100편
대성리유원지 / 大城里遊園地 [지리/자연지리]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있는 유원지. 경춘선 및 경춘국도를 따라서 마석을 지나 구운교를 넘어서는 곳에 위치하며, 대성리역을 중심으로 북한강변을 따라 남북으로 8만여 평의 부지에 넓은 레저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대성리유원지에는 산책로, 피크닉장, 야영장에 숲길 등
대성산 / 大成山 [지리/자연지리]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과 철원군 근남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175m. 광주산맥(廣州山脈)에 속하는 산으로서 북쪽의 백암산(白巖山, 1,179m)·적근산(赤根山) 등과 함께 남쪽의 백운산(白雲山, 1,073m)·화악산(華岳山, 1,468m), 서남쪽으로 수피령·복계
대성산두충나무 / 大城山杜─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두충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3호. 우리나라 북반부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두충나무의 조상 나무이며, 귀중한 약재로 쓰이며, 중앙식물원에 있다. 주변 가까이에는 북한의 천연기념물인 대성산목련·대성산향오동(개오동)나무·대
대성산뚝향나무 / 大城山─香─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뚝향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6호. 뚝향나무는 북한 중앙식물원 식물박물관의 서북쪽 100m 지점에서 자라고 있다. 토양은 산림밤색 토양이고 질메흙이며 토양수분은 적당하다. 나무는 1600년경 남포에 심었던 것을 이식
대성산수삼나무 / 大城山─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수삼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0호. 제일 큰 수삼나무(메타세쿼이아)는 뿌리목둘레 3m, 가슴높이둘레 1.7m, 수관직경 5.5m, 나무높이 16m로 중앙식물원에 있다. 줄기껍질은 밤색이며 가로세로 얕은 터짐이 있고 비늘
대성산참등나무 / 大城山참藤나무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양특별시 대성구역 대성동에 있는 참등나무. 북한 천연기념물 제15호. 참등나무는 1961년 봄에 약 20년 정도 자란 것을 떠다 중앙식물원에 심었으며, 참등덩굴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큰 나무이다. 뿌리목 둘레는 2.45m이고 덩굴의 수관지름은 1
대소과이정절목 / 大小科釐正節目 [역사/조선시대사]
1759년 에 제정된 『과폐이정윤음』의 내용을 보완하여 재정리한 21개 조항을 수록한 법제서. 절목. 과거의 폐해를 개혁하기 위해 1759년(영조 35)에 제정된 『어제과폐이정윤음(御製科弊釐正綸音)』에 부록으로 수록된 시행세칙이다. 21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소재문집 / 大疎齋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권현상의 시·서(書)·기·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조선 말기에 아들 주환(胄煥)에 의해 편집, 간행된 듯하다. 권말에 유치호(柳致皜)의 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2에 시 109수,
대소헌일고 / 大笑軒逸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 조종도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판본. 손자 징성(徵聖)·징천(徵天)이 병화로 산실된 유문을 수집했고, 이광정(李光庭)의 교열과 5세손 화세(華世)의 편집을 거쳐, 1769년(영조 45) 7세손 휘진(輝晉)이 간행
대수 / 大首 [생활/의생활]
조선시대 왕비가 대례복에 하던 머리모양. 위보다 아래가 넓은 형태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대수는 ≪진서 晉書≫ 여복지(輿服志)의 “대수계(大手髻) 7개의 비녀가 계(髻)를 덮었다.”라는 구절로 미루어 오래 전부터 있었음을 알 수 있다.우리 나라에서 왕비의 대례복에 하
대순전경 / 大巡典經 [종교·철학/신종교]
1929년 이상호와 이정립이 증산교 창시자 강일순의 행적과 가르침을 수집·정리하여 편찬한 증산교경전. 1929년 이상호(李祥昊)·정립(正立) 형제가 증산교의 창시자 강일순(姜一淳)의 행적과 가르침을 수집, 정리하여 편찬하였다. 이들 형제는 보천교(普天敎)의 간부로 있
대순진리회 / 大巡眞理會 [종교·철학]
증산교 교단 중의 하나. 1958년 태극도의 도주 조철제가 사망하자 제2대 도주로 선출된 박한경과 조철제의 아들 조영래 사이에 분쟁이 생겼다. 이에 박한경은 1969년 자신의 추종자들과 함께 서울시 성동구 중곡동에서 대순진리회를 설립하였다. 1971년 종단의 도장을 완
대승관행 / 大乘觀行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관행에대하여 해설한 불교서. 불교주석서. 『신편제종교장총록(新編諸宗敎藏總錄)』, 『나라록(奈良錄)』 등의 기록에 따르면 원효 저술로 추정되는 1권 혹은 3권의 책인데, 산실되어 현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다. 『신
대승기신론동이략집 / 大乘起信論同異略集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견등이 성종의 기신론과 상종의 유식론의 사상을 비교하여 논술한 교리서. 불교교리서. 2권. 이 책은 『성유식론』이 저술된 이후 『대승기신론』에 이르기까지 불교사상이 어떻게 연구, 발전되었는가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유식사상과 여래장
대승기신론별기 / 大乘起信論別記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원효가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원효는 『대승기신론』에 대해서 8종의 주석서를 남겼는데, 이 중 현존하는 것은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와 『대승기신론별기(大乘起信論別記)』 뿐이다. 『대승기신론』은 5분(分)으로 구성되는데,
대승기신론소 / 大乘起信論疎 [종교·철학/불교]
원효가 <대승기신론>에 단 주석서. 그 구성은 종체를 밝힌 부분과 제목을 해설한 부분, 본문의 귀절을 해설한 부분으로 되어 있다. 일심, 중생심을 중심으로 만법을 설명하였다. 새로이 진여의 세계에 도달할 것을 제시하고 있다.
대승대집지장십륜장서 / 大乘大集地藏十輪經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신방이 현장의 한역본인 『대승대집지장십륜경』을 간행할 때 지은 서문. 불교경전서문. 신방은 현장의 4대제자 중 1인으로서, 651년(진덕여왕 5) 현장을 도와 『십륜경』을 번역하면서 이 서문을 지었다. 내용은 현장의 번역본이 『십륜경』의 구역
대승불교 / 大乘佛敎 [종교·철학/불교]
1세기경에 일어난 불교의 한 종파. 대승이란 말은 큰수레라는 뜻으로 대승불교의 가르침은 모든 중생을 제도하는 큰 수레와 같다는 의미에서 나왔다. 대승불교는 중국, 한국, 티벳 등의 북방민족에 전파되었다. 대승불교의 특징으로는 이타행에 대한 강조를 들 수 있다.
대승유가만수실리왕경서 / 大乘瑜伽曼殊室利王經序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혜초가 『만수실리왕경』에 대하여 지은 서문. 불교경전서문. 저자가 780년(선덕왕 1) 중국의 오대산 건원보리사(乾元菩提寺)에 머물면서 쓴 것으로, 인도 구법여행(求法旅行) 이후의 행적뿐만 아니라 그의 밀교사상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이 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