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 대동체육구락부 / 大同體育俱樂部 [예술·체육/체육]

    1908년 8월 국민체육진흥을 목적으로 조직된 체육단체. 권성연(權性淵)·조상호(趙相鎬)·이기환(李基煥)·이제민(李濟敏)·이종만(李宗萬)·이용사(李用史)·안종건(安鍾健)·박주영(朴疇泳) 등의 발기로 조직되었다. 한 나라의 강약은 국민 개개인의 강약에 기인한다는 생각에서

  • 대동풍아 / 大東風雅 [문학/고전시가]

    1908년 기교헌(奇喬軒)이 편찬한 가집(歌集). 편차는 권두에 이보상(李輔相)의 서문이 있고 목록 상·하가 차례로 있다. 목록상에는 우조초중대엽(羽調初中大葉)으로부터 삼뢰(三雷)에 이르기까지 12항목의 곡조명이, 목록 하에는 우평조장삭대엽(羽平調長數大葉)으로부터 「황

  • 대동회 / 大洞會 [사회/촌락]

    촌락사회의 운영을 논의하고 의결하는 자치적인 집회조직. 흔히 ‘동회(洞會)’·‘대동계(大洞契)’·‘동계(洞契)’·‘이중계(里中契)’라고도 한다. 이런 명칭들은 엄격히 따지면 각각 내용상의 차이가 있다. 대동회·동회·이중계는 촌락사회의 운영을 논의하기 위한 회합을 말한다

  • 대두도 / 大斗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두라리에 있는 섬. 2009년 기준으로 인구는 236명(남 110명, 여 12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85세대이다. 1670년경 서씨(徐氏)가 들어온 뒤 장씨(張氏)·김씨(金氏)가 차례로 들어와 촌락을 이루게 되었다. 취락은 선창·인금·

  • 대두령제 / 大頭領制 [종교·철학/천도교]

    손병희가 동학의 조직을 강화하기 위하여 1903년부터 일시적으로 실시하였던 교단제도의 명칭. 손병희는 1903년 중춘에 동학의 조직을 강화하기 위하여 대두령제를 설정하였다. 교단의 주요 접주들에게 대두령의 직위와 칭호를 부여함으로써 위계질서를 세웠다. 1905년 12월

  • 대두법 / 擡頭法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 편지 원문에서 중간에 행을 바꾸고 다음 행의 첫글자를 다른 행보다 올려 적었을 때, 올려 쓴 글자 앞에 표시하는 방법.

  • 대둔도 / 大屯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있는 섬. 2009년말 기준으로 인구는 474명(남 262명, 여 212명)이고, 세대수는 236세대이다. 취락은 오리·도목리·수리에 분포하고 있다. 1650년경 광산김씨(光山金氏)가 처음으로 들어와 살았다고 전한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 대둔산 / 大芚山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과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및 금산군 진산면에 걸쳐 있는 산. 대둔산 동쪽 2㎞ 지점에 있는 350m의 배티[梨峙]는 과거 전라도와 충청도를 연결하는 주요 통로였고,지금도 여수∼청주를 잇는 17번 국도가 통과한다. 이 고개는 임진왜란 당시 완주군

  • 대둔산 대흥사 일원 / 大屯山大興寺一圓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에 있는 대둔산 일대의 명승지. 면적 8,665,272㎡. 대둔산은 두륜산(頭輪山)과 연봉을 이루며 곳곳에는 기암괴석이 솟아 있다. 주위에는 상록활엽수림이 울창하고 산세가 아름다우며, 북쪽에는 대흥사(大興寺)를 비롯하여 여러 개의 암자가 있다. 그

  • 대둔산도립공원 / 大芚山道立公園 [지리/자연지리]

    전라북도 완주군과 충청남도 논산시·금산군 지역에 있는 도립공원. 금산 지역의 대둔산도립공원 면적은 8,086천㎡(2006년), 완주 지역은 48,970천㎢(2005년), 논산 지역은 16,774천㎡(2007년)이다. 대둔산의 주요 사찰로는 안심사(安心寺)·약사(藥寺)

  • 대러차관교섭 [정치·법제/외교]

    1896년 한국정부가 대일차관 변제를 위해 러시아 정부에 요청한 차관. 아관파천 직후 정권을 장악한 새 내각은 갑오개혁시 도입한 일본 차관 3백만 엔을 조기에 상환하려고 하였다. 자체 기금이 없던 조선은 러시아 정부에 요청하였다. 1896년 5월 26일에 개최된 니꼴라

  • 대렴 / 大斂 [사회/가족]

    시신을 입관하는 상례(喪禮)중의 절차. 대렴의 절차는 다음과 같다. 먼저 집사자가 대렴할 옷과 이불을 준비하여 탁자를 동벽 아래에 설치하고 옷과 이불을 가져다놓는데, 옷은 가짓수의 많고 적음에 구애되지 않으며 이불은 솜이 든 것을 사용한다. 대렴에 쓰이는 여러 가지 기

  • 대령강 / 大寧江 [지리/자연지리]

    북한의 행정구역상 평안북도 천마군의 북동부에 있는 천마산(1,169m) 동쪽 비탈면에서 발원하여 대관군, 태천군, 박천군을 거쳐 운전군 운하리에서 청천강으로 흘러드는 강. 길이는 168.8㎞, 유역면적은 3,619.5㎢, 유역 평균너비는 21.5㎞, 하천망밀도는 0.4

  • 대령책 / 大嶺柵 [지리/인문지리]

    강원도 강릉시의 대관령에 있었던 책문(柵門)의 이름. 125년(지마왕 14) 말갈의 대부대가 북쪽 경계에 들어와 관민을 죽이고 약탈을 일삼았는데, 대령책을 습격하여 이하(泥河)를 넘으니 신라는 백제에 구원을 요청하여 적을 물리쳤다. 『대동지명사전(大東地名辭典)』에는 대

  • 대례 / 大禮 [종교·철학/유학]

    궁중에서 임금이 몸소 주관하는 모든 의식. 대례는 왕이 있는 궁궐을 대내(大內), 왕이 하는 일을 대사(大事)라고 말한 것처럼 왕이 친히 치르는 예를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대례는 사람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예를 통칭하는 말이기도 하다. 가례(嘉禮)와 제례(祭

  • 대례복 / 大禮服 [생활/민속]

    국가의 중대한 의식 때 입던 예복. 조선시대는 오례에 따라 제복·조복·공복·상복·시복을 착용하였다. 1895년 8월 10일 대례복·소례복·상복을 제정, 반포한 뒤 대례·소례에 따라 대례복·소례복을 입게 되었다.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대례복으로는, 왕·왕세자에게는 면복이

  • 대록 / 大麓 [지리/인문지리]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원래 백제의 대목악군(大木岳郡)인데, 신라의 영토가 된 뒤 757년(경덕왕 16) 대록군으로 고쳤다. 942년(태조 25) 목주(木州)로 개명하고 청주(淸州)에 예속시켰으며, 1172년(명종 2) 감무(監務)를 두었다. 1413년(태종

  • 대롱옥 / ─玉 [역사/선사시대사]

    구멍을 뚫은 짧은 대롱모양의 구슬. 짧은 것은 1㎝ 이하에서 긴 것은 10㎝ 이상 되는 것이 있다. 구슬 중에서는 가장 먼저 발생한 형식으로 주로 목걸이에 쓰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초기철기시대에 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조선시대까지도 쓰였다. 대롱옥은 처

페이지 / 1107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