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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종황제묘호망단 / 高宗皇帝廟號望單 [정치·법제]

    조선의 제26대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광무황제인 고종이 승하한 직후인 1918년 12월 26일 묘호를 정하기 위해 올린 대행대왕묘호 망단. '고종(高宗), 신종(神宗), 경종(敬宗)'을 써서 삼망을 갖추어 올린 형식이다. 이 망단에 '수망을 공경히 따른다'는 비답을 내림

  • 고종황제시호망단 / 高宗皇帝諡號望單 [정치·법제]

    조선의 제26대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광무황제인 고종이 승하한 뒤 그 시호를 정하기 위해 올린 대행대왕시호 망단. 시호를 '문헌무장인익정효(文憲武章仁翼貞孝)'라고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식이다. '무오년(1918) 12월 26일, 이왕직 찬시 이교영(李喬永)'이라고 주기하

  • 고종황제제호망단 / 高宗皇帝帝號望單 [정치·법제]

    1920년(경신) 8월 11일 이왕직이 조선의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황제인 고종에게 추상할 제호를 의정하여 순종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제호 망단. 이 망단은 '태황제(太皇帝), 원황제(元皇帝), 순황제(純皇帝)'의 세 가지를 써 삼망을 갖춘 것인데, 순종은 첫뻔째인 '태

  • 고종황제칙지 / 高宗皇帝勅旨 [정치·법제]

    1901년(광무 5) 2월 고종황제가 경부철도회사의 주식 2,000주를 소유할 일로 이름을 기재하지 않은 누군가에게 대리로 대변하게 하는 황제 칙지. 문서에는 고종황체의 이름이나 어압, 어보 등이 없고, 대린인의 이름을 공란으로 처리하였다. 또한 정확한 날짜도 기입되어

  • 고주집 / 孤舟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정운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6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2책. 활자본. 현손 덕주(德輈)가 편집하여 1786년(정조 10)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황경원(黃景源)과 황윤석(黃胤錫)의 서문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수에 본인의 행장, 권1

  • 고죽집 / 孤竹集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시인 최경창(崔慶昌)의 시집. 1책(87장). 목판본. 책머리에 송시열(宋時烈)의 서(序)가 있다. 그 뒤에 권을 나누지 않은 시가 실려 있다. 모두 245수로 오언절구 33수, 칠언절구 105수, 오언율시 42수, 칠언율시 30수, 3·5·7언 2수, 오

  • 고창군읍지 / 高敞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전라북도 고창군 읍지. 1책. 채색지도가 있는 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과 정조 때 편찬된 필사본인 『고창현읍지』가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성지(城池)·도리(道里)·관직

  • 고청유고 / 孤靑遺稿 [문학/한문학]

    조선 중기의 학자 서기(徐起)의 시문집. 2권 1책. 고활자본. 원래 서기의 저술이 별로 없는데다 임진왜란 이후로 대부분이 유실되었는데, 충청도관찰사 홍계희가 제가의 문집 속에서 서기의 글을 발췌하여 편찬, 간행한 것이다. 송병준(宋炳俊)의 서문이 있고, 권 상에는

  • 고촌집 / 孤村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배정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40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석판본. 1940년 그의 8세손 정환(貞煥)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허전(許傳)의 서문과 권말에 이의국(李義國)과 정환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권1·2에

  • 고헌유고 / 固軒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영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7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57년 그의 손자 용호(容鎬)와 증손 석중(錫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송재성(宋在晟)의 서문과 권말에 유상철(柳相喆)의 발문이 있다.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권1

  • 고헌유고 / 顧軒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선익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5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손자 창래(敞來)가 편집하고 백일인(白鎰寅)이 교정하여, 1975년에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백순(李柏淳)의 서문과 권말에 백일인의 발문이 있다. 단국대학교

  • 고헌집 / 顧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내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8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목활자본. 1898년(고종 25) 이종기(李鍾杞)·장승택(張升澤)이 교본하고, 손자 윤화(允和)가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종기·장승택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 고헌집 / 顧軒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덕련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5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목판본. 1935년 그의 형 도련(道鍊) 등에 의해 교정, 편집되어 경주의 신계서실(薪溪書室)에서 간행하였다. 권두에 최현필(崔鉉弼)의 서문과 권말에 최해천(崔

  • 고환당집 / 古歡堂集 [문학/한문학]

    조선 말기의 문인 강위(姜瑋)의 문집. 21권 5책. 『고환당수초(古歡堂收草)』 17권 3책에 4권 2책을 합본한 책으로 ‘추금집(秋琴集)’이라고도 한다. 당대의 석학 이건창(李建昌)이 교정하고 정만조(鄭萬朝)가 편집하였다. 시고(詩稿)에는 정건조(鄭建朝)·이건창의

  • 고환록 / 古懽錄 [언론·출판]

    저자 왕사진(1634-1711). 목판본. 8권 3책. 책의 구성은 8권 3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1책은 청나라 송락, 왕사진, 주종연의 서문과 함께 권1-3이 차례로 실려 있고, 2책은 권4-5가 있다. 3책은 권6-8이 있다. 서문에는 '강희삼십구년경진(1700)

  • 곡강루기우 / 曲江樓奇遇 [언론·출판]

    작자 미상. 필사본. 책의 구성은 1책 46장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장르의 글이 실려 있는데, 소설, 한시, 사장, 우언, 소지 등 그 형식도 다양하다. 이 책에 실린 작품 중 <상사동전객기>를 제외한 나머지 작품은 아직까지 소개된 적이 없는 전혀 새로운 것들이다.

  • 곡구원기 / 谷口園記 [종교·철학/유학]

    곡구원 정상관의 문집으로 총 10권 5책. 목판본. 1928년 증손 정동범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정동범의 발문이 있다. 시 가운데 「조령용추」는 조령을 넘으면서 폭포와 용추의 웅장한 경관을 노래한 것이며,「도담」역시 서경시로 만경의 푸른 물결 위

  • 곡부합록 / 穀簿合錄 [역사/조선시대사]

    1776년(정조 즉위년) 재정 절약을 위하여 중앙 각 관서와 군영의 보유 양곡수를 조사, 보고하게 하여 이를 종합 정리한 책. 수서본으로 10권 10책이었으나, 제2·3책이 없어져 8책만 규장각도서에 유일하게 현존한다. 호조전세·선혜청대동·균역청면세결·각영군보급둔세·호

  • 곡산읍지 / 谷山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황해도 곡산군 읍지.1책. 채색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내용구성은 강역(疆域)·건치연혁(建置沿革)·진관(鎭管)·주명(州名)·관원(官員)·임속(任屬)·성적(聖蹟)·풍속(風俗)·성씨(姓氏)·인물(人物)·효열(孝烈)·물산(物産)·공헌(貢獻)·공서(公署)·각

  • 곡성군읍지 / 谷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89년에 편찬된 전라남도 곡성군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사본. 표지에는 ‘全羅南道谷城郡邑誌(전라남도곡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정조·순조 연간에 편찬된 『곡성읍지』와 『호남읍지』에 수록된 『곡성읍지』가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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