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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산격동유적 / 大邱山格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 연암산(燕巖山)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민무늬토기문화 유적. 1962년 처음 발견되었고 그 뒤 여러 번 지표조사가 있었으나 유구는 찾지 못하였고 많은 석기와 토기조각이 발견되었을 뿐이다.석기는 돌검·화살촉·돌칼·대팻날·끌·도끼·자귀·숫돌·칼자루끝장식
대구선 / 大邱線 [경제·산업/교통]
대구광역시 수성구 가천역과 경상북도 영천시 영천역 사이에 부설된 철도. 경부선 및 중앙선과 연결되는 노선으로 길이는 29km이다. 2005년에 노선이 이설됨에 따라 기존 노선은 구대구선으로 불린다. 원래 대구선은 1917년에 동대구역에서부터 영천역까지 연결하는 노선으로
대구시립무용단 / 大邱市立舞踊團 [예술·체육/무용]
1981년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무용의 대중화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창단된 대구광역시 산하의 시립현대무용단. 1981년 대구가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김기전(金起田)안무 「산」으로 창단공연을 가졌다.초대단장 김기전에 의하여 제11회 정기공연을 가졌
대구시민운동장 / 大邱市民運動場 [예술·체육/체육]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에 있는 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는 야간조명장치와 전천후 포장이 된 육상경기 트랙이 설치되어 있다. 1962년 제43회 및 1975년 제56회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되었고, 1981년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예선전이 거행되었다. 1948년 4월 대구운동장
대구염색산업단지 / 大邱染色産業團地 [경제·산업/산업]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에 있는 산업단지. 대구 중심가에서 북서쪽으로 5㎞ 거리인 구마고속도로 연변에 위치해 있다. 샛강을 따라 동쪽으로 2㎞ 거리에 금호강(琴湖江)과 서쪽으로 1㎞ 거리에 달서천(達西川)이 흐르고 있다. 도심지에 산재되어 있는 염색공장을 집단화하여 공해
대구월성동주거지 / 大邱月城洞住居址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성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주거지 유적. 유적은 대구 분지의 남쪽에 솟은 대덕산(大德山)에서 대략 서쪽으로 낙동강을 향해 뻗은 산괴가 끝나는 부위에 소재한 한 구릉의 서남 기슭에 있다. 유적의 남서쪽 선상지(扇狀地)에는 고인돌 떼가 분포하고 있다. 1
대구읍지 / 大丘邑誌 [지리/인문지리]
1768년 대구부에서 대구의 역사와 지리·인물·풍속 등을 기록한 지방지. 읍지의 항목 순서는 지도(地圖)-건치 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官職)-성씨(姓氏)-산천(山川)-풍속(風俗)-방리(坊里)-호구(戶口)-전부(田賦)-군액(軍額)-성지(城池)-창고(倉庫)-관방
대구이천동지석묘군 / 大邱梨泉洞支石墓群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옛 대봉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유적. 1936년 일제 당시의 조사자에 의해 5개의 구(區)로 나뉘어 명명되었다. 각 구는 대략 3개씩의 지석묘군으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한다. 이 중 1936년에 이미 조사된 이천동 제4구 Ⅰ·Ⅲ지석묘
대구지하철 / 大邱地下鐵 [경제·산업/교통]
대구광역시에 건설된 도시 철도. 대구광역시 지하철은 세 개 노선이 운행 중에 있으며, 도심의 교통문제 및 대구 주변지역과의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는 서울, 부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는 3번째, 세계에서는 84번째로 지하철을 보유한 도시이다. 대구에서의 지하철
대구진천동입석 / 大邱辰泉洞立石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선돌[立石]. 선돌의 재질은 화강암이고 크기는 길이 150㎝, 너비 110㎝, 높이 210㎝이다. 선돌 하부에 축조된 기단은 평면형태가 긴네모모양[長方形]이며 전체적인 규모는 길이 20∼25m, 너비 10∼12.5m 정도이다.
대구체육관 / 大邱體育館 [예술·체육/체육]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에 있는 종합실내체육관. 1971년 4월 준공하였다.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에 건평 1,968㎡ 규모로, 1만 4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체육관이다. 체조ㆍ핸드볼ㆍ농구ㆍ배구ㆍ탁구ㆍ태권도ㆍ복싱ㆍ레슬링ㆍ펜싱ㆍ배드민턴ㆍ테니스ㆍ역도ㆍ검도ㆍ유
대구칠성동지석묘 / 大邱七星洞支石墓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동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 고인돌은 제3호 고인돌을 중심으로 6기가 방사상으로 분포되어 있다. 이 고인돌들에는 후대인 1795년(정조 19)에서 1797년 사이에 경상감사로 재임중이던 이태영(李泰永)이 꿈속에서 북두칠성이 고인돌 자리에 떨어진
대구평리동유적 / 大邱坪里洞遺蹟 [역사/선사시대사]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 있었던 청동기시대의 유적. 1974년 8월 하순 아파트를 세우기 위해 기초를 파던 중 우연히 청동기와 철기유물이 발견되어 경북대학교 박물관에 매장문화재로 신고되었다. 발견한 인부들의 말에 의하면 판석(板石)이나 목재흔적 같은 것은 없었다고 한다
대구학병의거 / 大邱學兵義擧 [역사/근대사]
1944년 8월 강제 징집되어 대구 24부대(대구 80연대)에서 훈련받던 조선인 학병들이 일제에 저항하여 일으킨 의거. 1944년 전쟁의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더욱 강화된 일제의 탄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함흥·평양 등지에서 학병 의거를 일으켰는데, 연속선상에서 대구에서도
대구향교 / 大邱鄕校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에 있는 향교.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교동(校洞)에 창건되었다. 당시에는 대성전과 명륜당이 있었으며,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대국 / 大國 [문학/고전시가]
고려시대 작자 미상의 속악가사. 1·2·3의 세 편 모두 각기 다른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에 전한다. 별대왕(別大王)·천자대왕(天子大王)·ᅀᆞ랑대왕 등의 신격(神格)이 불리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 노래는 원래 민간신앙인 서낭신앙을 기반
대군 / 大君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왕자 중 정비의 몸에서 출생한 적실왕자. 처음에는 정1품 유자(有資)였으나 ≪경국대전≫에서는 무품무자로 되었다. 즉, 군왕과 정비처럼 관품과 품계가 붙지 않게 된 것이다. 조선 초기의 왕자봉작제는 충선왕제를 수용해 사용한 것이다. 세조(世祖) 3년 당시에는
대군사부 / 大君師傅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대군의 교육을 담당한 관직. 권설직(權設職)으로 품계는 종9품이다. 왕자사부(王子師傅)·왕손교부(王孫敎傅) 등과 함께 1785년(정조 9)에 편찬된 ≪대전통편≫에 새로이 법제화되었다. 사과(司果) 이하의 체아록을 받았으며, 재직임기 900일이 만료되면 6품에
대군진 / 大君陣 [경제·산업/경제]
조선시대 왕자들이 여러 가지 명목으로 무단 점령한 토지. 어린 대군의 하인들이 지방에 내려가 농민들의 땅을 대군진이라 하여 탈취하는 경우가 많았다. 농민들의 원성을 유발하는 등 물의가 야기되자, 1634년(인조 12) 사헌부에서 규제를 주청하기도 하였다.
대극 / 大戟 [과학/식물]
대극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고려 때의 이두 향명으로는 유등칠(柳等漆)이라 하였으며, 조선시대는 유칠(柳漆)이 변하여 버들옻이라고 하였다. 요즈음은 우독초라고도 한다. 학명은 Euphorbia pekinensis RUPR.이다. 높이는 80㎝에 달하고 뿌리가 굵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