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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답동본당 / 沓洞本堂 [종교·철학/천주교]

    천주교 인천교구의 주교좌 본당.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본당이다. 1889년에 고딕식으로 본당이 설립되었으며, 1933년 개축을 시작하여 1937년에 완공하였다. 이 본당은 인천교구가 1967년 설정되고, 1962년 교계제도가 설정됨으로써 대목구에서 주교구로 승격되자,

  • 답동산가침박달군락 / ─群落 [과학/식물]

    북한의 행정구역상 황해북도 서흥군 봉하리에 있는 가침박달 군락. 북한 천연기념물 제175호. 가침박달 군락은 석현역에서 약 1.5㎞ 정도 떨어진 봉하리 농골부락 답동산의 서북 비탈면에 퍼져 있다. 산의 비탈도는 10∼15도 정도이다. 주변에는 조팝나무·싸리나무·옻나무·

  • 답문유편 / 答問類編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기정진이 지인들과 서찰로 나눈 학문적 내용을 분류해 엮은 문답서. 1891년(고종 28) 기양연(奇陽衍)·정재규(鄭載圭)·정의림(鄭義林) 등의 문인들에 의해 목활자본으로 편집·간행되었고, 1902년 경상남도 단성의 신안정사(新安精舍)에서 목판본으로 중간

  • 답사친가 / 答思親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필사본. 2음보 1구로 계산하여 358구이며, 음수율은 3·4조와 4·4조가 지배적이고, 2·4조와 2·3조가 드물게 나타난다. 내용은 만리이역에서 온 할머니의 서간을 받은 반가움에 이어서 망국의 비운을 차탄하고, 두번에 걸친 친정의 만주망

  • 답사행가무 / 踏沙行歌舞 [예술·체육/무용]

    고려 문종 때 송나라에서 들어온 당악정재(唐樂呈才) 중의 하나. 『고려사』악지(樂志)에 1073년(문종 27) 2월 을해에 교방여제자(敎坊女弟子) 진경(眞卿) 등 13인이 답사행가무를 연등회(燃燈會)에서 공연하기로 임금에게 허락을 얻었다는 기록은 있으나 자세한 내용은

  • 답사향곡 / 答思鄕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에 광산김씨(光山金氏)가 지은 규방가사. 이 작품은 작자의 출가한 시누이가 1800년경에 지어 보낸 「사향곡(思鄕曲)」에 대한 답가로 서간적 성격의 문답가 중의 답가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의산문고에 있는 「사향곡(思鄕曲)」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은 “미산관 졔월

  • 답산가 / 踏山歌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국한문 혼용체. 필사본인 『산서회수(山書會粹)』에 29번째 항에 실려 있다. 풍수지리에 대해 노래하였다. 전체 분량은 2음보 1행으로 헤아려 367행이며 4·4조가 주조를 이루고 있다. 내용은 크게 나누어 주산론(主山論)·청룡백호론(靑龍白虎論)

  • 답산록 / 踏山錄 [종교·철학/도교]

    삼국시대 신라 승려 도선이 산세와 물길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내용으로 서술한 가사집. 첫머리에 사험결(沙驗訣)을 비롯하여 주마육임정국(走馬六壬定局)·통천규첩법(通天窺捷法)·산도(山圖)·답산가·설심부(雪心賦)·마상시(馬上詩)·금낭시(錦囊詩)·지리종지(地理宗旨

  • 답상장 / 答上狀 [문학]

    조선시대 한글편지 투식어. 남편의 편지를 받고 그에 대한 답장으로 상장은 '공경하는 뜻이나 조상(弔喪)하는 뜻을 나타내어 올리는 편지'이다.

  • 답이생서 / 答李生書 [문학/한문학]

    1610년(광해군 2)경에 허균(許筠)이 쓴 서간문. 한문필사본. 『성소부부고(惺所覆瓿藁)』 권10 문부(文部)7에 수록되어 있다. 시 평론에 대한 것이 대부분이다. 「답이생서」는 한편의 서간이지만 한국의 시인 42인을 정확하고 조리 있게 논평하였으므로, 허균의 『성

  • 답전부 / 答田父 [문학/한문학]

    고려 말에 정도전(鄭道傳)이 지은 문답 형식의 글. 정도전의 문집인 『삼봉집(三峯集)』 제4권에 실려 있다. 「답전부」는 정도전이 귀양살이를 할 때에 그곳에서 만난 농부를 통하여 조정에 죄를 짓게 된 여러 경우를 듣고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는 내용이다.

  • 당구 / 撞球 [예술·체육/체육]

    당구대 위에서 적색과 백색 공을 큐로 쳐서 각자의 점수를 겨루는 레저스포츠. 지적인 흥미와 가벼운 운동이 될 뿐만 아니라 레크리에이션스포츠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시설로는 당구대가 있고, 용구로는 큐와 공이 있다. 당구대는 152×305㎝의 정방형이며, 큐는 무게가 1

  • 당귀 / 當歸 [과학/식물]

    산형과에 속하는 참당귀의 뿌리를 건조시킨 약재. 고려 때의 이두향명으로는 목귀초(目貴草)·당적(當赤)이라고 하였고, 1600년대는 숭엄초불휘라 하였다. 약성은 온화하고 맛은 달고 쓴데, 방향성 정유와 서당·비타민 E 등이 함유되어 있다. 월경을 조절하고 월경통을 제거해

  • 당나귀알설화 [문학/구비문학]

    수박을 당나귀알로 잘못 알고 샀으나 결국은 행운을 얻는다는 내용의 설화. 소화(笑話) 중 치우담(痴愚譚)에 속하며, 국내의 여러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다. 이 설화는 어리석은 행동이 두번에 걸쳐 전개되는 해학적인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 설화는 어리석음 그 자체를 긍정하

  • 당내친 / 堂內親 [사회/가족]

    고조부(高祖父)를 같이하는 후손들이 이룩한 친족집단. 횡으로 팔촌까지를 범위로 하는 친족을 한정하여 당내친이라 한다. 중간 의미에서 집안이라고 한다. 팔촌의 범위에서 한정하는 것은 5대가 되면 체천(遞遷)하는 오세즉천(五世則遷)을 원칙으로 하는 종법(宗法)에 의한 것이

  • 당단풍나무 / 唐丹楓─ [과학/식물]

    단풍나무과 단풍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당단풍나무는 단풍나무과의 큰키나무로 높이가 10m까지 자란다. 단풍나무류의 나무 중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로 전국의 산지에 넓게 분포한다. 나무껍질은 잿빛이고, 새로 난 가지는 녹색 또는 붉은 빛을 띠는 녹색이

  • 당률소의 / 唐律疏議 [역사/조선시대사]

    중국의 『당률』을 해석한 법제서. 30권 8책. 652년 5월 재판에 있어서 법률해석의 통일을 기하고 명법과(明法科) 수험생을 위하여 태위(太尉) 장손무기(長孫無忌), 사공(司空) 이적(李勣) 등 19명이 당나라 고종의 칙명을 받들어 편찬에 착수, 이듬해 11월에 완

  • 당률집영 / 唐律集英 [문학/한문학]

    1810년(순조 10) 장혼(張混)이 당시(唐詩) 가운데에 율시(律詩)만을 뽑아 간행한 책. 4권 2책. 『당율집영』의 권수(卷首)는 「범례 凡例」로 시작한다. 「범례」는 모두 4개조로 되어 있다. 범례 아랫쪽에는 ‘신평한선덕명숙지인(新平韓宣德明叔之印)’이라는 음각(

  • 당목천 / 棠木川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의주군 옥상면에 있는 용무산(龍舞山, 908m)에서 발원하여 서쪽으로 곡류하다 압록강으로 흘러드는 하천. 길이 40.8㎞. 옥상면사무소 소재지 당목동(棠木洞)의 이름을 따서 당목천이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이 강의 연안에 아가위나무가 무성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

  • 당백전 / 當百錢 [역사/근대사]

    1866년 11월에 주조되어 6개월여 동안 유통되었던 화폐. 당백전을 주조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당시 조선 정부의 재정 악화에 있었다. 모양과 중량은 당시 통용되던 상평통보의 5·6배에 지나지 않았으나, 상평통보보다 100배의 명목 가치로 통용시키기 위해 주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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