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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 단양우씨족보 / 丹陽禹氏族譜 [사회/가족]

    조선후기 무신 우성적 등 1600년 예안에서 간행한 단양우씨의 족보. 가로 23㎝×세로 31㎝, 44쪽으로 된 단권이다. 희귀본으로 현재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교촌동의 단양우씨 첨모당(瞻慕堂)에 소장되어 있다. 서두에는 퇴계 이황이 지은 역동서원의 기문(記文)이 있고

  • 단양천동굴 / 丹陽泉洞窟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에 있는 석회동굴. 동굴의 길이는 300m 정도이고, 1977년 2월에 마을 주민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동굴은 소백산에 오르는 통로에 있고 부근에 다리안폭포가 있어 앞으로 관광개발이 기대되는 동굴로, 특히 2차생성물인 동굴퇴적물들이 많아

  • 단양탄전 / 丹陽炭田 [경제·산업/산업]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가곡면의 일대에 걸쳐 있었던 탄전. 대한석탄공사 단양출장소가 대강면·가곡면에서 무연탄을 1950년까지 채탄하였으나 그 뒤 작업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1970년대에 이르러 중소탄광이 개발에 착수하여 현재 단양읍에 있는 단양탄광·봉양탄광(鳳陽炭鑛)

  • 단양팔경 / 丹陽八景 [지리/자연지리]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여덟 곳의 명승지. 이것은 단양 남쪽의 소백산맥에서 내려오는 남한강을 따라 약 4㎞ 거리에 있는 하선암(下仙巖), 10㎞ 거리에 있는 중선암(中仙巖), 12㎞ 거리에 있는 상선암(上仙巖)과 방향을 바꾸어 8㎞ 거리에 있는 사인암(舍人巖), 그리고

  • 단양향교 / 丹陽鄕校 [교육/교육]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상방리에 있는 향교. 1415년(태종 15)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명종 초기 이황(李滉)이 군수로 있을 때 현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명종 후기 군수 황준량(黃俊良)이 명륜당을 건립(建立

  • 단어 / 單語 [언어/언어/문자]

    분리하여 자립적으로 쓸 수 있는 말이나 이에 준하는 말. 또는 그 말의 뒤에 붙어서 문법적 기능을 나타내는 말. 일차적으로 단어는 ‘최소의 자립형식(minimal free form)’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최소의 자립형식’이란 의미를 유지하는 가장 작은 단위로서 자

  • 단오 / 端午 [생활]

    음력 5월 5일. 원래 중국의 명절이었으나 우리나라에서도 신라시대 이래 명절로 삼았다. 조선에서는 정조(正朝)·동지(冬至)와 함께 이 날을 삼절일이라 하였으며 정조·동지·단오·추석·한식(寒食)을 속절(俗節)이라 하였다. 단오는 그네를 뛰는 명절로도 알려져 있다.

  • 단오절선 / 端午節扇 [정치·법제]

    단오절에 공조에서 만들어 임금에게 진상한 부채. 그림을 그리지 않은 것을 백첩, 옻칠을 한 것은 칠첩이라 하는데 재상을 비롯한 여러 신하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부채를 받아 그림으로 주로 금강산 일만이천봉을 그려 넣는다. 영호남의 감사나 통제사도 부채를 진상하였으며,

  • 단의왕후전호능호망단 / 端懿王后殿號陵號望單 [정치·법제]

    경종의 비 단의왕후 청송심씨가 졸한 지 2년 뒤에 단의빈을 왕후로 추봉하면서 이에 걸맞은 전호와 능호를 의정하기 위해 1720년(경종 즉위년) 6월 15일 빈청에서 경종의 낙점을 바라며 올린 전호, 능호 망단. 이 망단은 전호로 '영휘(永徽), 영유(永裕), 경희(敬禧

  • 단의왕후존호망단 / 端懿王后尊號望單 [정치·법제]

    경종의 비 단의왕후 청송심씨에게 존호를 올리기 위해 1726년(영조 2) 7월 3일에 빈청에서 '경순(敬純)'이라 의정하여 영조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존호 망단. 이 망단은 존호로 '경순' 한 가지만을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이다. 승정원에서는 말미에 '계(啓)'자 도

  • 단의왕후추상휘호망단 / 端懿王后追上徽號望單 [정치·법제]

    경종의 원비 단의왕후 청송심씨에게 휘호를 추상하기 위해 1726년(영조 2) 7월 3일 빈청에서 '공효정목(恭孝定穆)'이라 의정하고 영조의 계하를 바라며 올린 추상휘호 망단. 이 망단은 휘호로 '공효정목' 한 가지를 써서 단망으로 올린 형태인데, 각각의 글자에는 그 의

  • 단인 / 端人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외명부 정·종8품의 위호. 문무관 정8품 통사랑의 적처와 종8품 승사랑의 적처를 봉작하여 통칭한 것이다. 성종 때 ≪경국대전≫ 외명부조에 처음으로 나온 명칭이다. 남편의 고신에 따라 그 부인을 봉작하되, 부도가 바른 사람이어야 하며 서얼출신이나 재가한 부인은

  • 단일어 / 單一語 [언어/언어/문자]

    단어의 구성에 있어서 그 어간이 하나의 형태소(形態素)로만 이루어진 단어. ‘집, 나무, 민들레, 오늘, 일찍, 벌써’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들은 모두 하나의 형태소로 되어 있어서 더 이상 분석하면 의미 없는 요소가 될 뿐이다. 위의 예들은 체언이나 수식언 등으

  • 단자 / 單子 [정치·법제/법제·행정]

    타인에게 보낼 물품이나 어떠한 사실을 조목조목 적어 받을 사람에게 올리는 문서. 대개는 매 조목을 별행으로 썼다. 단자의 명칭이 붙은 문서로는 단자·선원록세계단자·돈녕단자·공신자손세계단자·호구단자·천단자·포폄단자·진상단자·하직단자·사은단자·육행단자·문안단자 등이 있다.

  • 단장사 / 斷腸詞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기혼남성인 작자가 임을 이별하고 사랑에 병들어 임을 연모하여 그리워하는 연정을 노래한 작품이다. 2음보를 1구로 계산하여 총 182구이다. 4·4조가 주조이며 3·4조도 섞여 있다. “생각 끝에 눈물이오/한숨 끝에 눈물이라/눈물로 지어내니/들어

  • 단장이별곡 / 斷腸離別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단장이별곡 1」의 내용은 세 단락으로 나누어진다. 제1단락은 이별을 막기 위하여 천지신명과 사해용왕에게 제사드리고, 무당과 판수를 불러 굿을 하였지만 허사가 됨을 노래한다. 제2단락은 마침내 이별하는 상황과 떠나가는 임을 바라보는 장면을 묘사

  • 단장인단표회곡 / 斷腸人簞瓢懷曲 [문학/고전시가]

    작자·연대 미상의 규방가사. 가사내용에 ‘우체통’·‘자동차’ 등과 같은 개화기 이후의 문물이 등장하고, ‘남녀동등’, ‘일인(日人)득세’ 등의 표현이 있는 것으로 보아 작품 중의 ‘기미(己未)’는 1919년으로 추정되므로, 창작연대는 1920년대 초로 볼 수있다. 형식

  • 단재신채호사당및묘소 / 丹齋申采浩祠堂및墓所 [역사/근대사]

    독립운동가, 언론인이며 근대민족주의사학을 개척한 신채호의 사당 및 묘소. 사당은 본래 1960년 종중에서 처음 건립하였고 1978년 지금 위치로 옮겨왔는데, 1980년에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다시 영당으로 보수·정화하였으며 ‘단재영각(丹齋影閣)’이라는 현

  • 단전 / 檀典 [종교·철학/대종교]

    대종교의 교육 지침을 서술하여 1914년에 출간한 교리서. 대종교교리서. 3권 1책. 연활자본. 1914년 홍갑표(洪甲杓)에 의하여 출간되었다. 권두에 홍갑표의 서문과 홍희경(洪憙敬)의 지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상 16장, 권중 7장, 권하 7장으로 구성되

  • 단전호흡 / 丹田呼吸 [종교·철학/도교]

    단전을 이용한 호흡법. 도교의 장생술의 일종이다. 단전호흡은 시대와 도맥에 따라 각기 다르다. 단전은 세 개가 있다. 상단은 이환이라 하여 눈썹 위 3촌에 위치하며, 중단은 강궁금월이라 하여 명치에 위치하고, 하단은 흔히 말하는 단전으로서 배꼽 밑 2촌4푼에 위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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