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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읍지 / 高山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 정조 연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전라북도 고산(지금의 완주군 고산면) 읍지. 1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과 1899년에 편찬된 『고산군읍지』가 있다. 내용 구성은 방리(坊里)·도로(道路)·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
고성군읍지 / 固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99년에 편찬된 경상남도 고성군 읍지. 1책. 지도가 첨부된 필사본. 표지에는 ‘慶尙南道固城郡邑誌(경상남도고성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고성현읍지』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지계(地界)·건치연혁(建置沿革)·읍호(邑號)
고성군읍지 / 高城郡邑誌 [지리/인문지리]
1871년(고종 8)에 편찬된 강원도 고성군 읍지. 1책(34장). 필사본. 책 첫머리에 ‘고성군지도(高城郡地圖)’라는 채색지도가 들어 있다. 그밖에 편자·연대 미상의 1책 65장짜리와 1책 58장짜리의 『고성군읍지』가 장서각 도서와 규장각 도서에 있다. 내용 구성은
고성이씨가제정식 / 固城李氏家祭定式 [역사/조선시대사]
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동에 소재한 고흥 이씨가에서 1744년(영조 20)에 소종계 창립을 위해 작성한 고문서.종가문서. 문서의 형식은 다음과 같이 7부분으로 되어 있다. ① ‘제1댁’이라 하여 토지 소재지와 면적을 둘로 구분해 놓은 부분 ② 서문격인 ‘가제정식’ ③ 공동
고송유고 / 孤松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최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권 1책. 활자본. 그의 현손 형(衡)과 7대손 흥한(興翰)의 편집을 거쳐, 1863년(철종 14) 8대손 기문(基文)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헌주(張憲周)와 현손 형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6
고송유집 / 孤松遺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한대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고활자본. 1902년 그의 종9세손 정문(定文)·정용(定鏞)과 방계후손 기석(夔錫)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곽종석(郭鍾錫)의 서문과 세계도가 있고 권말에 김진탁(金鎭祏)의 후서
고송집 / 孤松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신홍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39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2책. 목판본. 1739년(영조 15) 증손 진구(震龜)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광정(李光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권상일(權相一)의 발문과 진구의 후지(後識)가 있다. 규장각 도서에
고수헌시록 / 古樹軒詩錄 [언론·출판]
저자 소전. 목판본. 1책 2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소전은 청나라의 승려이다. <고수헌시록>은 봉면지의 표제, 서문,본문, 발문의 순서로 되어 있다. 이 책이 1850년 여름에 간행 봉면지의 표제는 풍계분(1809-1874)이 썼다. 이어 1849년(도광 29)
고승전 / 高僧傳 [종교·철학/불교]
남북국시대 통일신라학자 김대문이 승려들의 전기를 찬술한 역사서. 고승전. 『고승전(高僧傳)』은 우리나라 승려들의 최초 전기집으로 통일신라 때 김대문(金大問, ?~?)이 찬술하였다. 이 책은 현재 존재하지는 않지만 『삼국사기(三國史記)』가 편찬된 고려 인종 무렵까지는 전
고시기년 / 古諡紀年 [정치·법제]
문서. 중국역대 왕조의 연로를 정리한 문서이다.
고시헌서 가사집 / 古時憲書 歌詞集 [문학/고전시가]
고시헌서(古時憲書) 뒷면에 필사한 가사집(歌詞集). 고 석하(石霞) 권영철(權寧徹)이 소장하고 있던 것을 1992년에 박규홍이 학계에 공개 보고한 자료이다. 『고시헌서가사집』은 본래 유효 기간이 지난 『시헌서(時憲書)』에 필사되어 있는 가사 13작품과 시조 1수를 말한
고식 / 故寔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김희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8년에 간행한 시문집. 1878년(고종 15) 김희락의 손자인 김철수(金喆銖)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총서(總序)가 있고, 권말에 권영하(權泳夏)와 김철수의 발문이 있다. 권1에 주자대전강의십조차자(朱子大全講義十條箚子
고암문집 / 古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김세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69년에 간행한 시문집. 8권 4책. 석판본. 1969년 그의 조카 병하(秉河)가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연세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권1·2에 사(辭) 1편, 시 268수, 소
고암문집 / 古巖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태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8년에 간행한 시문집. 2권 1책. 석인본. 1938년 그의 5대손 원기(元基)가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원기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21수, 부 2편, 서(書) 8편, 잡저 2편,
고암문집 / 顧菴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종연의 서·제문·잡저·만사 등을 수록한 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11년 족질 상각(相慤)이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상각의 발문이 있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권1에 시 56수, 서(書) 19편, 권2·3에 잡저 6편, 제문 13편, 권
고암유고 / 顧菴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정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6년에 간행한 시문집. 6권 3책. 석판본. 1936년 그의 10대손 상필(相弼)에 의하여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성두식(成斗植)의 서문과 권말에 후손 상필·인식(麟植)·창식(昌植)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고암집 / 古巖集 [종교·철학/유학]
김세락의 문집. 석인본, 8권 4책. 권1에는 사 <차귀거래사>와 시127 제180수, 권2에는 시108제166수와 소 <청참오적물허왜청소>. 권3에는 서 44편, 권4에는 잡저로 <한명제구불법론> <고암설>, <효감설>, <양화설>, <유주왕산록>, <동유록>과 서1
고암집초 / 鼓巖集抄 [역사/근대사]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황병중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편찬한 문집. 목활자본. 이 책은 시와 산문, 그리고 전우(田愚)에게 보낸 서한문 4편, 최익현(崔益鉉)에게 보낸 서한문 2편, 묘지명 1편, 선고학생부군행장(先考學生府君行狀) 1편, 의사전(義士傳)
고양 원각사 달마대사관심론 / 高陽圓覺寺 達磨大師觀心論 [종교·철학/불교]
중국 선종의 초조 보리달마가 심론에 대해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 내용을 정리한 불교서.선종서. 내용은 달마대사와 그의 수제자이자 중국 선종의 2조가 되는 혜가가 주고받은 문답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그 요지는 불도의 요점을 묻는 혜가의 질문에 대해 달마가 마음이 만법의 근
고양 원각사 수륙무차 평등재의 촬요 / 高陽圓覺寺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종교·철학/불교]
서흥 자비령사에서 수륙재의 제반 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정리하여 1490년에 간행한 의례서.불교의례서. 이 책은 물과 뭍에서 살다 죽은 무주고혼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지내는 의식과 절차를 기록한 것이다. 수륙재는 물과 육지에서 헤매는 외로운 영혼과 아귀를 위로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