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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지도소 / 農村指導所 [사회/촌락]

    첨단 농업기술과 영농 방법을 보급하고 농촌생활을 개선하는 농촌 지도사업을 시·군 수준에서 담당하는 농촌 지도기관. 우리 나라 농촌 지도사업 기구는 중앙의 농촌진흥청, 도 수준의 도농촌진흥원, 시·군의 농촌지도소의 3단계로 되어 있다. 농촌지도소는 농촌인 고객과 직접 접

  • 농촌청년 [언론·출판/언론/방송]

    1929년 2월 1일에 조선 기독교청년연합회에서 농촌부를 두고 농촌을 지도하던 때에 기관지로 펴낸 월간지. 한글 1-2단으로 내리 편집되었으며, 사설, 논설, 강좌, 농업, 문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농포문답 / 農圃問答 [경제·산업/산업]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상기(鄭尙驥)가 저술한 농서. 1권 1책. 필사본. 정상기는 실학자로 실학자 이익(李瀷)과는 인척간이다. 일찍이 동국지도(東國地圖)가 정확하지 않다 하여 여러 해 동안 전국 각 지방을 두루 탐방한 끝에 우리 나라 최초의 축척지도를 제작하였고, ≪인

  • 농포집 / 農圃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정문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8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4책. 목판본. 초간본은 1758년(영조 34)에 현손 상점(相點)이 간행했으며, 1890년(고종 27)에 9대손인 혁교(奕敎)가 중간하였다. 초간본은 1권만이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으며, 그

  • 농환당집 / 弄丸堂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어주빈(魚周賓, 1736~1781)의 시·서(書)·기·논 등을 수록한 시문집. 7권 2책. 필사본. 후손에 의해 편집된 듯하며, 권두에 1819년(순조 19) 12월에 쓴 홍석주(洪奭周)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서관 등에 있다.

  • 농환재가사집 / 弄丸齋歌詞集 [문학/고전시가]

    조선 후기 남도진(南道振)의 가사집. 1책. 국문필사본. 「낙은곡」 12장, 「낙은별곡」 92구, 「단가」 3수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방익(李邦翼)이 지은 「표해가(漂海歌)」의 일부분이 첨부되어 있다. 이 사본의 발견으로 이본의 하나인 강전섭 소장 『낙은별곡첩(樂隱別曲

  • 높새바람 [지리/자연지리]

    늦은 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동해로부터 태백산맥을 넘어 불어오는 고온 건조한 바람. 특정 지역에서만 부는 바람을 지방풍 또는 국지풍(局地風)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지방풍 중 대표적인 것이 높새바람이다. 예로부터 북쪽을 ‘높[高]’ 또는 ‘뒤[後]’, 동쪽을 ‘새[沙]

  • [문학/한문학]

    한문 문체의 하나. 제문(祭文)의 일종으로 죽은 이를 위하여 애도하는 문장이다. 맨 처음에는 죽은 이의 시호(諡號)를 짓기 위하여 그 자료로 짓던 것이었다. 뇌의 의미가 바로 ‘포개다(累)’가 되는 것에서 알 수 있다. 뇌는 『문체명변(文體明辨)』에서 죽은 이의 일평생

  • 뇌계집 / 㵢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 유호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00년대 초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목판본. 서문·발문이 없어 편자·간행연대를 알 수 없으나, 판본으로 미루어 1500년대 초에 간행된 듯하다. 권1·2는 결본이고, 권3·4는 규장각 도서에 있으며, 권5∼7은 동

  • 뇌고문집 / 雷皐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손여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3년에 간행한 시문집. 1863년(철종 14) 손여제의 후손 상혁(相赫)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병하(李秉夏)와 김대진(金岱鎭)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유치명(柳致明)의 발문이 있다. 권1·2에 시 28수, 부(賦

  • 뇌봉집 / 雷峯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지덕해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75년에 간행한 시문집. 3권 1책. 목활자본. 1875년(고종 12)지익성(池益成) 등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말에 영원(永源)·익성 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있다. 권1은 시, 권2는 서(書)·서

  • 뇌서집 / 磊棲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병욱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3년에 간행한 시문집. 1907년 김병욱의 아들 성규(星圭)와 장손 호진(灝鎭) 등이 편집·필사하였다. 필사본의 경우 서문은 없고 권말에 김성규의 발문이 있다. 1923년 김우진(金祐鎭)이 연활자본으로 간행하였다.

  • 뇌연집 / 雷淵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남유용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2년에 간행한 시문집. 1782년(정조 6) 정조의 명으로 교서관에서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심염조(沈念祖)의 「어제봉명서문」이 있다. 30권 15책. 금속활자본. 권1∼8에 사부(辭賦) 8편, 시 1162수,

  • 뇌옹집 / 餒翁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곽수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 7권 3책. 석인본. 곽면재(郭冕載)의 편집을 거쳐, 1937년 곽창재(郭昌載)에 의해 간행되었다. 부록이 없으나 『현풍곽씨족보』를 통하여 생몰 연대를 알 수 있으며, 권두에 이해익(李海益)의 서

  • 뇌자 / 牢子 [정치·법제/국방]

    조선시대 각 군영에 소속되어 있던 특수군인. 죄인을 문초, 구금하거나 형벌을 집행하는 일을 맡았고, 훈련도감의 뇌자들은 왕의 행차 때 경호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이들은 붉은 전립을 쓰고 칼을 차고 붉은 장대를 쥐고 있었는데, 전립에는 주석으로 만든 ‘용(勇)’자 표지

  • 뇌천집 / 磊川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학자 유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57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1책. 목활자본. 1857년(철종 8)에 6대손 진호(震浩)가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기정진(奇正鎭)의 서문과 권말에 송달수(宋達洙)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와 연세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 뇌풍재유고 / 雷風齋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맹흠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60년에 필사한 시문집. 7권 4책. 필사본. 1860년 손자 원식(元植)이 편집, 필사하였다. 권말에 원식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권1∼3은 시와 만사 등 341수, 서(書) 14편, 권4는 잡저 2편,

  • 누금세공 / 鏤金細工 [예술·체육/공예]

    가는 금실이나 금알갱이를 금속바탕에 붙여 섬세한 무늬를 표현하는 공예. 세금세공(細金細工)·입금세공(粒金細工)·필리그리(Filigree)라고도 부른다. 그 접착 방법은 백랍(白蠟)·붕사(硼砂)·불꽃 등을 이용하였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으나 현존 유물의 상태로 보아 불확실

  • 누나 [사회/가족]

    같은 어버이에서 태어난 사람들 중, 남자 쪽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위인 여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옛 문헌에는 누이를 ‘누위’·‘누의’·‘아누의’라 하였고, 누님은 ‘누으님’이라 하였다. 한자로는 손윗누이를 ‘자(姉)’로, 손아랫누이를 ‘매(妹)’로 구분하여 썼다.

  • 누룽지 / nurungji|crust of overcooked rice [생활/식생활]

    밥을 지을 때 솥바닥에 눌어붙은 밥. 누룽지는 맛이 고소하며 간식거리로 먹기도 하고, 물을 부어 숭늉으로 끓여서 음료로 마신다. 속칭 누룽갱이·가매치·가마치·눌은밥이라고도 한다. 간식거리가 귀했던 시절에는 밥을 지을 때 일부러 밥을 많이 눌려서 누룽지를 많이 생기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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