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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려집 / 農廬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강헌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목판본. 아들 진(鎭)과 유(鎏)가 유문을 정리하다가 마치지 못하고 죽자, 그의 아우 면(0x9E74)이 1895년(고종 32)에 편집, 간행하였다. 권말에 면의 발문이 있다. 규장
농림수산고문헌비요 / 農林水産古文獻備要 [경제·산업/산업]
김영진(金榮鎭)이 편찬한 농서 해제집. A5판. 474쪽. 1982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간행하였다. 1910년 이전에 나온 우리나라 농서를 비롯하여 농업에 영향을 끼쳤거나 이에 관련이 있는 문헌 232권에 대하여 해설을 붙인 책이다. 서술은 책이름, 나온 해, 지
농무도감 / 農務都監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 일본정벌을 위한 군량미 확보를 위해 설치하였던 임시관서. 설치시기는 1277년(충렬왕 3)이다. 원나라에서는 1270년(원종 11)에 일본정벌을 위한 준비로 고려에 둔전책을 실시, 이듬해인 1271년에는 농무별감을 여러 도에 나누어 보냈다. 직무는 농우와
농무목축시험장 / 農務牧蓄試驗場 [역사/근대사]
1884년 농업 개량을 위해 설치한 모범 농장. 미국의 농기구, 각종 농작물 종자, 가축 도입을 통해 품종 개량, 낙농업 개발, 서구 농업법 도입 등을 시도하였다. 시험장에서 재배, 사육된 작물과 가축의 상황이 1884년 최경석이 작성한 <농무목축시험장소존곡채종>이라는
농묵집 / 聾默集 [종교·철학/불교]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승려 법린의 시·문·부록 등을 수록한 시문집. 불교시문집. 필사본. 1권 1책. 『한국불교전서』 제11책에 실려 있다. 시 55편·문 4편·부록 18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에는 법린의 행장과 교유하였던 조선 말기의 문사와 관료들이
농민 / 農民 [사회/사회구조]
농업을 생업의 기반으로 하는 사람. 농민의 개념은 크게 직업적·계층적인 두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직업적 측면에서 볼 때, 농민이란 가족노동을 기반으로 농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데 종사함으로써 생계를 영위해 나가는 사람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첫째, 농민은 농업을
농민문학 / 農民文學 [문학/현대문학]
농촌의 문제와 정취를 배경으로 농민의 삶을 그린 농민·농촌 제재 문학. 농민소설은 1920년대의 지식인소설·노동자소설의 한계를 벗어나 농촌을 배경으로 한 생동적인 문학세계를 열어 한국소설의 새로운 장을 전개시켰다. 1925년 이익상의 <흙의 세례>부터 1945년 광복
농민생활 / 農民生活 [언론·출판/언론/방송]
1929년 6월 14일에 평양 농민생활사가 창간한 3단 국문으로 내리 편집한 기독교 농민잡지. 내용은 광고, 논문, 문예, 잡문, 소개, 소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민운동 / 農民運動 [사회/사회구조]
농민이 농민의 권익을 위하여 조직적으로 전개하는 사회경제운동. 농민은 농토 위에 생존하기 때문에 농민의 권익 가운데 농토의 소유와 농산물의 분배상 권익이 기본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농토의 소유와 농산물의 분배에 있어, 농민 또는 농업 이외의 다른 이유에 의하여 모순이
농민조합운동 / 農民組合運動 [역사/근대사]
1926년부터 1935년 사이에 일어난 일련의 농민조합 형태의 농민운동. 1920년대 초 소작인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소작인조합은 192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전체 농민을 포괄하는 농민조합으로 체제를 개편하였다. 이는 농민운동의 성격이 단순한 소작조건의 개선이라는 경제
농부가 / 農夫歌 [문학/고전시가]
1881년(고종 18)윤우병(尹禹炳)이 지은 가사. 1책(16장). 필사본. 내용은 4단으로 나누어지는데, 제1단에서는 백성의 생활처인 밭을 구경가자고 전하고서 옛 성현들이 농사지은 사실을 열거하고, 지금의 농부들이 그 사실을 아는가를 반문하였다. 제2단에서는 농부들
농부사 / 農夫詞 [문학/고전시가]
17세기 후반에 김기홍(金起泓)이 지은 농촌가사. 관곡(寬谷) 김기홍(金起泓, 1635∼1701)이 함경북도 관곡에서 생활한 45세 이후부터 60세 전후한 시기에 농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당위성을 강조하며 지은 가사이다. 서사인 제1단락(건곤乾坤이 열닌 후에∼본업本
농사력 / 農事曆 [경제·산업/산업]
계절·절기(節氣) 및 동식물의 상태에 따라 한 해 동안의 기후 변화와 농가행사(農家行事)를 기술한 달력. 계절은 온대지방의 봄·여름·가을·겨울과 같이 1년을 비슷한 기상상태가 연속되는 기간을 기준으로 구분한 것으로, 기후학적으로는 3·4·5월 동안을 봄, 6·7·8월
농사직설 / 農事直說 [경제·산업/산업]
조선 세종 때의 문신인 정초(鄭招)·변효문(卞孝文) 등이 왕명에 의하여 편찬한 농서. 1책. 1429년(세종 11)에 관찬(官撰:정부에서 편찬한 책)으로 간행하여 이듬해 각 도의 감사와 주·부·군·현 및 경중(京中)의 2품 이상에게 널리 나누어 주었다. 이 책은 그 뒤
농산문집 / 農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장승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1년에 간행한 시문집. 1931년 장상필(張相弼)의 편집을 거쳐 이헌우(李憲禹)에 의해 간행되었다. 권말에 장상필의 후지(後識)가 있다. 15권 8책. 목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대학교 도서관
농산문집 / 農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정면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0년에 간행한 시문집. 1920년 정면규의 문인 남정우(南廷瑀)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서문과 발문은 없다. 15권 8책. 목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에 있다. 권1에 시 1
농산문집 / 農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신득구의 시·서(書)·기·명 등을 수록한 시문집. 12권 5책. 목활자본. 서문과 발문은 없다. 다만 성균관대학교 도서관 소장의 필사본에 황원(黃瑗)의 서문과 ‘1936, 구례공택중(求禮孔宅中)’이라는 사기(寫記)가 보일 뿐이다
농산집 / 農山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광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9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목활자본. 1939년 5세손 현석(鉉錫)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의국(李義國)의 서문과 권말에 유시봉(柳時鳳)·이재성(李在性)·이철균(李喆均)·이현상(李鉉相)·현석 등의 발
농상공부 / 農商工部 [역사/근대사]
1895년 농, 상, 공 행정을 관장하던 중앙 행정기관. 관제 개편에 따라 설치된 7부의 하나이다. 갑오경장 때 농상아문과 공무아문을 합한 관아로서 농업·상업·공업 및 우체, 전신, 광산, 선박, 해원 등에 관한 일을 관장하였다. '농상공부관제'와 분과 규정이 그 뒤
농상사 / 農商司 [역사/근대사]
1882년에 설치된 통리군국사무아문 산하 관서. 1882년 11월 편민이국에 관한 일체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된 통리내무아문이 같은해 12월 통리군국사무아문으로 개칭될 때 산하 관청의 하나로 설치되었다. 독판 1인, 협판 3인, 참의 3인, 주사 4인을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