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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준 / 姜基準 [종교·철학/유학]
1876-1954. 일제강점기 유학자. 자는 낙언(樂彦)이고, 호는 난파(蘭坡)이다. 본관은 신천(信川)이다. 호남의 거유(巨儒) 참판(參判) 기정진(奇正鎭)의 손자 송사(松沙) 기우만(奇宇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후진 양성에 힘써 많은 문인들을 배출하였다.
강기준 / 姜祺俊 [역사/근대사]
1891-1954.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 본적은 강원도 철원(鐵原)이다. 1919년 4월 8일 강원도 철원군 내문면(乃文面) 독검리(篤檢里)에서 천도교인 박용득(朴龍得)·이주붕(李周鵬)·최재명(崔在明)·최재청(崔在淸) 등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모의하였고, 4월 8
강기찬 / 康箕贊 [역사/근대사]
1903-1955. 독립운동가. 제주도 출신. 1927년 4월 무정부주의를 표방하며 항일운동을 전개할 목적으로 제주 삼덕리에서 고병희(高秉禧) 등과 함께 독서회를 조직, 문고(文庫)를 설치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계몽운동을 실시하였다. 이와 함께 그해 10월에 일제의 경
강남구 / 江南區 [지리/인문지리]
서울특별시의 동남부에 위치한 구. 동쪽은 송파구, 서쪽은 서초구, 남쪽은 경기도 성남시, 북쪽은 한강을 경계로 성동구와 접하고 있다. 위치는 동경 127°00'~127°00', 북위 37°27'~37°59'이다. 면적은 39.54㎢이고, 인구는 57만 6495명(201
강남녀 / 江南女 [문학/한문학]
신라 말기에 최치원이 지은 한시(漢詩). 강남땅의 음탕하고 사치스러운 여인과 근면하고 성실한 여인을 등장시켜 현실의 퇴폐성과 부조리를 풍자한 시이다. 전자의 여인은 호사를 좋아하고 바느질을 싫어하며, 춘정에 이끌려 젊음을 낭비한다. 후자의 여인은 항상 고운 마음씨와 성
강남대학교 / 江南大學校 [교육/교육]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46년 8월 이호빈(李浩彬) 목사를 중심으로 설립이념에 뜻을 같이한 인사들이 재단법인 우암재단을 설립하여 서울 YMCA 강당에서 4년제 중앙신학원(中央神學院)으로 출발하였다. 1992년 종합대학으로 개편하여 6개
강남산맥 / 江南山脈 [지리/자연지리]
평안북도 북부에 서남쪽으로 뻗어 있는 산맥. 낭림산맥의 아득령(牙得嶺)에서 분기하여 북동에서 남서방향으로 달리며 압록강의 남사면을 이룬다. 이 산맥의 북사면은 단층애(斷層崖)로서 급경사를 이루며 압록강의 지류인 자성강(慈城江)·위원강(渭原江)·충만강(忠滿江)·독로강(禿
강남악부 / 江南樂府 [문학/한문학]
1784년(정조 8) 조현범(趙顯範)이 지은 악부. 작자는 순천읍지(順天邑志)인 『승평지(昇平志)』를 읽고 읍지에 기록된 천여 년의 상세한 사적을 알게 됨을 기뻐하였다. 그러나 옛날의 사실은 상세하지만 당시의 사적은 자세하지 못하고, 숨겨진 미행(美行)이 전하지 못하는
강남원암리유적 / 江南猿巖里遺蹟 [역사/선사시대사]
평안남도 강남군 원암리 소매동(小梅洞)에 있는 청동기시대의 집터유적. 동강변에서 남쪽으로 500m 떨어진 소매동의 구릉에 위치한다. 1954년원암국민학교 신축공사 때 발견되어 1955년정백운(鄭白雲) 등에 의해 팽이형토기인의 집터 2기가 발굴, 조사되었다. 그 가운데
강남중 / 姜南中 [예술·체육/국악]
항일기의 명창(1900∼?). 판소리는 김창환과 박유전에게서 배웠다. 1920년대 원각사와 광무대를 중심으로 활약하였고, 창극단·연예단 등의 순회공연에서 남도잡가와 판소리를 불렀다. 강산조의 법통을 이어받았고, 판소리 다섯 마당을 두루 잘 불렀으며 그 중에서도 ‘박타
강낭콩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한자어로는 채두(菜豆) 또는 운두(雲豆)라고도 한다. ≪물명고≫에는 변두(藊豆)·작두(鵲豆)·용과두(龍瓜豆) 등으로 표기되어 있다. 학명은 Phaseolus vulgrais var. humilis ALEF.이다. 동양의 옛 농서에는 강낭
강냉이밥 [생활/식생활]
멥쌀에 옥수수를 섞거나 옥수수만으로 지은 밥. 강냉이는 옥수수의 방언이며 북미가 원산지인데, 우리나라에 전래된 시기는 정확하지 않다. 그러나 대략 1500년경에 폴란드인들에 의해 중국에 도입되고 1600년대에 중국대륙 전반에 걸쳐 전파되었으며, 1700년대에 우리나라에
강녕전회작홀기 / 康寧殿會酌笏記 [정치·법제]
경복궁에 있는 왕의 침전인 강녕전(康寧殿)에서 거행된 회작(會酌)의 의식 절차를 기록한 홀기. 회작은 진연 이튿날에 다시 베푸는 잔치이다. 표지에 '계사 3월'이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1893년(고종 30)에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
강달모 / 姜達模 [역사/근대사]
1909-1975.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자. 출신지는 전라남도 나주군(羅州郡) 남평면(南平面)이다. 전남공립사범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1929년 6월 광주학생 지도자 장재성(張載性)이 조직한 학생비밀결사회인 ‘독서회 중앙부’의 재정부 위원직을 맡았으며, 그해 7월
강달영 / 姜達永 [역사/근대사]
1887-1942. 공산주의운동가. 경상남도 진주 출생. 6세 때부터 한학을 수학하였으며, 3·1운동 때 농민과 청년의 선두에서 지도하다가 투옥되어 1년6개월간 복역하였다. 1921년 조선노동공제회 창립에 참가하였으며, 1924년 4월 조선노농총동맹 결성과 함께 중앙위
강달주 / 姜達周 [역사/근대사]
1880-1960. 일제 강점기 의병장·독립운동가. 본관은 진주(晉州)이고, 본적은 전라남도 나주시(羅州市)이다. 1907년(융희 1) 일제에 의해 강압적으로 군대가 해산되자, 해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가담하면서 전국적으로 의병활동이 진행되었다. 이때 심남일(沈南一)
강당 / 講堂 [종교·철학/유학]
유생들이 경학을 공부하는 서원 건물의 하나. 서원의 강당을 일컫는다. 서원의 강당에는 밖으로 서원 명칭의 편액이 걸리고 안으로는 백록동규를 비롯한 원기 및 각종 잠·명이 걸리게 된다. 우리 나라 서원 강당의 배치양식은 중국과 유사하나 규모가 작고, 전아한 것이 특색이
강대주 / 姜大周 [역사/근대사]
1880-1960. 한말의 의병장. 본관은 진주. 자는 달주(達周). 전라남도 나주 출신. 맹수(孟秀)의 아들이다. 1907년 군대해산 후 함평군 신광면에서 심남일(沈南一)이 의병을 일으키자, 이에 가담하여 후군장으로 활약하였다. 이어서 선봉장 강무경(姜武景)과 격문
강대창 / 姜大昌 [역사/근대사]
생몰년 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자. 출신지는 경상남도 진주(晉州)이다. 1923년 진주에서 금주단연회(禁酒斷煙會) 조사원을 하였으며, 1924년에는 사상단체 동우사(同友社) 결성에 참여하였고, 1925년 2월에는 조선노동공제회 진주지회 창립 3주년기념회 준비위원으
강대홍 / 姜大洪 [역사/근대사]
1904-미상.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 본적은 경상남도 김해(金海)이다. 1925년 1월 경남청년연맹 준비위원을 맡았으며, 같은 해 6월 진영소작인회 창립대회 실행위원을 지냈다. 1926년 10월 동아일보 부산지국에서 기자생활을 할 때 김단야(金丹冶)·박헌영(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