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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문헌
  • 고령지 / 高靈誌 [지리/인문지리]

    1910년 이두훈(李斗勳)이 편찬한 경상북도 고령군 읍지. 1책. 필사본. 사찬읍지(私撰邑誌)이다. 내용은 상·하 두 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책의 끝부분에 이웅렬(李熊烈)이 쓴 서고령지후(書高靈誌後)가 붙어 있다. 연혁(沿革)·산수(山水)·성씨(姓氏)·토산(土産)·

  • 고문백선 / 古文白選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김석주(金錫胄)가 선집한 고문선집. 10권 10책. 필사본. 『고문백선』의 책머리에 김석주의 서문이 있고, 본문은 상·중·하 3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각 편은 다시 5권·4권·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이 1책으로 편철되어 모두 10권 10책이다. 각 권

  • 고문비략 / 顧問備略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학자 최성환이 당시의 정치·경제·사회적 문제의 원인과 그 해결책에 대하여 1858년에 저술한 역사서. 4권 2책. 필사본. 장지완(張之琬)이 서문을 썼다. 원래 헌종의 명에 의하여 저술되기 시작하였으나, 헌종이 죽자 일단 중단되었다가 뒤에 개인 저작물로 나오게

  • 고문운율 / 古文韻律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허목(許穆)이 고문자를 운율의 순서에 따라 필사, 편집한 전서체집(篆書體集). 1책(110장). 석판본. 1929년에 허목의 11세손 혁이 원본이 장차 인멸될 것을 걱정하였다. 허혁은 허목이 『고문운율』을 편집한 지 265년 만에 한 통을 영사(影寫)하여

  • 고문진보 / 古文眞寶 [문학/한문학]

    송나라 말기의 학자 황견(黃堅)이 편찬한 시문선집. 20권 10책. 이 책은 전국시대부터 송나라에 이르기까지의 시문을 전집·후집으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전집은 「권학문(勸學文)」을 비롯하여 소박하고 고아한 고시를 주로 수록하였고, 후집은 산문인 17체의 명문을 실었다.

  • 고문진보언해 / 古文眞寶諺解 [언어/언어/문자]

    조선 후기에 간행된 송나라의 황견(黃堅)이 편찬한 『상설고문진보대전(詳說古文眞寶大全)』 언해서. 필사본. ‘상설고문진보언해(詳說古文眞寶諺解)’라고도 한다. 이 책은 전집 12권, 후집 10권, 모두 22권으로 되어 있고, 부록으로 첩산선생비점문장궤범언해(疊山先生批點文章

  • 고문진보초 / 古文眞寶抄 [문학/고전산문]

    총집류(總集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이며,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31.5×20.7cm이다. 표제는 고문진보초(古文眞寶抄)이다. 권수는 1권 1책이다. 고문진보를 필사하나 책으로 표제에 ‘古文眞寶抄一’라 되어 있으나, 卷一만을 필사

  • 고봉법장가집 / 高峰法藏歌集 [종교·철학/불교]

    고려후기 승려 법장이 나옹삼가에 대한 계송과 잡영을 수록한 불교서.게송집. 나옹삼가(懶翁三歌)인 「완주가(玩珠歌)」·「고골가(枯骨歌)」·「백납가(百衲歌)」에 글귀마다 찬송을 붙인 계송(繼頌)과 잡영(雜詠) 100여수가 수록되었다.법장은 1423년 여름 경주원원사(遠願寺

  • 고봉선생문집 / 高峯先生文集 [언론·출판/출판]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기대승(奇大升) 저, 석인본, 간사년 미상, 15권 11책. 구성은 문집(文集) 3권 3책, 논사록(論思錄) 2권 1책, 이기왕복서(理氣往復書) 2권 1책, 왕복서(往復書) 3권 3책, 속집(續集) 2권, 부록(附錄) 1권(합 3권)

  • 고봉집 / 高峰集 [종교·철학/유학]

    조선전기 문신·학자 기대승의 시·문·기·서(書) 등을 수록한 시문집. 본집 권1에 연보와 시 336수, 권2에 표(表) 13편, 의(議) 2편, 설 2편, 전(箋) 1편, 소 4편, 장(狀) 8편, 차(箚) 1편, 논 2편, 기 8편, 문 11편, 권3에 묘갈명 6편,

  • 고봉화상선요 / 高峰和尙禪要 [종교·철학/불교]

    송나라 승려 고봉의 법문을 모아 엮은 불교서. 1권. 이 책은 고봉의 시자 지정(持正)이 기록하고 홍교조(洪喬祖)가 편록하여 『선요(禪要)』라 이름을 붙였으며, 책머리에 홍교조의 서문과 주영원(朱潁遠)의 발문이 있다. 총 29장으로 되어 있으며, 모두가 큰 뜻을 분발하

  • 고부군읍지 / 古阜郡邑誌 [지리/인문지리]

    조선 정조 연간에 편찬된 것으로 보이는 전라북도 고부군(지금의 정읍시 고부면) 읍지. 1책. 사본. 표지에는 ‘古阜郡邑誌(고부군읍지)’로 되어 있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이밖에도 『호남읍지』에 수록된 것이 있다. 내용 구성은 건치연혁(建置沿革)·군명(郡名)·관직(官

  • 고부인신정기 / 高夫人神政記 [종교·철학/신종교]

    증산대도회본부에서 이정립이 증산교 초기의 분파 과정을 서술하여 1963년에 간행한 증산교서. 증산교 초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서적으로, 증산교의 전신인 증산대도회본부(甑山大道會本部)에서 1963년에 발간하였다. 134면. 프린트판. 1909년 증산교 창시자 강일순

  • 고사신서 / 攷事新書 [역사/조선시대사]

    조선후기 문신·학자 서명응이 사대부와 관리 및 일반 선비들이 항상 기억해 두어야 할 사항을 기록하여 1771년에 편찬한 유서(類書). 15권 7책. 어숙권(魚叔權)의 『고사촬요 攷事撮要』를 대폭 개정, 증보한 것이다. 후기교서관인서체자본(後期校書館印書體字本)과 전사자본

  • 고사실기 / 孤査實紀 [종교·철학/유학]

    조선시대 문신·학자 문덕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4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1914년 문덕수의 11세손 문용(文鏞)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곽도(郭鋾)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조명서(曺明恕)·장석영(張錫英)·이긍현(李亘鉉)·하겸진(河謙鎭) 등의 발문이 있다.

  • 고사촬요 / 攷事撮要 [종교·철학/유학]

    1554년(명종 9) 어숙권이 편찬한 유서. 조선시대 사대교린을 비롯, 일상 생활에 필수 불가결한 일반 상식 따위를 뽑아 엮은 것이다. 어숙권의 원찬에서부터 1771년(영조 47) 서명응이 ≪고사신서≫로 대폭 개정, 증보하기까지 무려 12차에 걸쳐 간행되었다. 지역별로

  • 고산문집 / 孤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이유장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5년에 간행한 시문집. 10권 5책. 필사본. 손자 재기(載基) 등이 편집해놓은 것을 1775년(영조 51) 현손 홍진(弘辰)·상진(象辰) 등이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상정(李象靖)·정범식(丁範植)의 서문이 있다. 규장각

  • 고산문집 / 鼓山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임헌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3년에 간행한 시문집. 1883년(고종 20) 임헌회의 문인 전우(田愚) 등이 편집·간행했으며, 부록은 1932년 김종학(金鍾學)이 간행하였다. 1937년 이인구(李仁矩)가 『전재문집(全齋文集)』이라는 제목으로 석판본 2

  • 고산실기 / 孤山實記 [종교·철학/유학]

    고려후기 문신·학자 공은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8년에 간행한 시문집.실기. 2권 1책. 석판본. 1918년 그의 후손 희(僖)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병관(李炳觀)·윤영구(尹寗求)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 강영직(姜永直)·송영구(宋榮龜)의 발문이 있다.

  • 고산유고 / 孤山遺稿 [종교·철학/유학]

    조선 중기의 문신 윤선도의 시문집. 6권 6책. 목판본. 1791년(정조 15) 전라감사 서유린이 왕의 명을 받고 간행하였다. 그 뒤 정조 22년 전라감사 서정수가 윤선도의 본가에 간직된 목판본을 대본으로 하여 개편, 간행한 것이 오늘날 전하고 있는 ≪고산유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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