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총 22,135건의 주제어가 있습니다.
검색결과
노호집 / 魯湖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김관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 4권 2책. 연활자본. 1912년 아들 인봉(寅鳳)과 제자들에 의해 편집, 간행되었다. 권두에 한서교(韓序敎)의 서문과 권말에 지양눌(池良訥)과 종숙 면필(勉弼)의 발문이 있다. 장서각 도서와 청
노화도 / 蘆花島 [지리/자연지리]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에 속하는 섬. 주민 대부분은 반농반어에 종사한다. 농수산업의 비중이 80% 이상이다. 2007년 말 현재 토지 구성은 현재 3.76㎢, 밭 6.03㎢, 임야 14.19㎢이다. 주요 농산물로는 쌀·보리를 비롯하여 콩·감자·고구마·참깨·마늘 등이 있
노회록 / 魯懷錄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 이정걸이 노론과 소론의 당쟁에 관하여 분석한 정치서. 이정걸(李廷傑)의 편서로 노서(魯西)와 회덕(懷德)의 관계, 즉 윤선거(尹宣擧)와 송시열(宋時烈)의 관계를 파헤친 것이다. 6권 2책. 필사본. 규장각 도서와 장서각 도서에 있다. 강도편(江都篇)·여
노흠 / 盧欽 [종교·철학/유학]
1527(중종 22)∼1601(선조 34). 조선 중기의 학자. 아버지는 수민, 어머니는 손세기의 딸이다. 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1564년(명종 19) 생원시에 합격, 참봉·봉사가 되었으나 낙향하여 학문과 수행에 전념하였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에는
녹계자집 / 鹿溪自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윤명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6년에 필사한 시문집. 3권 3책. 필사본. 1836년(헌종 2) 그가 62세 때 편집하여 필사하였다. 권두에 그의 자서(自敍)가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와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권1에 시 156수, 권2에 제문
녹과전 / 祿科田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후기에 녹봉을 보충할 목적으로 관리에게 나누어 주었던 토지. 고려 초기의 전시과체제가 붕괴된 다음에 나타나는 국가적 토지분급제도이다. 녹과전의 소유관계와 경영실태는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다. 관직을 매개로 분급되는 토지였지만, 실제로 피급자와 밀착되어 있었던 것
녹관 / 祿官 [정치·법제/법제·행정]
정식으로 녹봉을 받는 관원 또는 그 관직. 녹을 받지 못하는 관직을 ‘무록관’이라 하였다. 또 겸직이 아닌 고유업무를 가진 실관을 녹관이라고 하였다. 조선시대의 관직은 실직과 산직으로 나뉘고, 실직은 다시 녹관과 무록관으로 나뉘며, 녹관은 또 지속적으로 근무하고 정기
녹권 / 錄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조선시대 공신도감이 왕명을 받아 각 공신에게 발급한 공신임을 증명하는 문서. 녹권에는 녹권을 받을 사람의 직함과 이름을 앞에 적은 다음, 공신으로 논정하게 된 경위와 공신으로 선정된 사람들을 대개 3등으로 나누어 그들의 관직과 성명을 기재하였고, 끝으로 그들에게
녹나무 / Cinnamomum camphora SIEB. [과학/식물]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교목. 제주도 삼성혈(三姓穴) 부근의 숲에 자생하며, 지리적으로는 일본과 중국·대만에 많이 분포한다. 높이 20m, 지름 2m에 이른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6∼10㎝, 너비 3∼6㎝, 계란형의 긴 타원형이다. 잎자루가 길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녹도 / 鹿島 [지리/자연지리]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녹도리에 있는 섬. 2011년 기준으로 인구는 202명(남 111명, 여 9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대수는 101세대이다. 취락은 선착장이 있는 동남 해안에 집중 분포하고 있다. 토지이용 현황은 논은 없고 밭 0.15㎢, 임야 0.74㎢이다.
녹동서원 / 鹿洞書院 [교육/교육]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에 있는 서원. 1630년(인조 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최덕지(崔德之)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존양사(存養祠)를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다. 1665년에 최충성(崔忠成), 1695년(숙종 21)에 김수항(金壽恒), 1711년에 김창협
녹두 / 綠豆 [과학/식물]
콩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일명 녹두(菉頭)·안두(安豆)·길두(吉豆)라고도 한다. 학명은 Phaseolus radiatus L.이다. 줄기의 길이는 보통 60∼80㎝이며 몇 줄의 종맥(縱脈)이 있고, 표면에는 거친 털이 나 있다. 잎겨드랑이에서 꽃자루가 나오고 이
녹두영감설화 [문학/구비문학]
녹두를 가꾸는 영감과 그 녹두를 몰래 따먹는 토끼 사이의 지혜 대결을 다룬 설화. 이 대결은 토끼의 승리로 끝나며 구전설화로 전해내려오고 있다. 옛날에 한 영감이 뒷동산에 녹두를 심어놓았다. 녹두가 잘 자라서 열매를 맺자 토끼가 내려와 몰래 녹두를 따먹었다. 우리 설화
녹두죽 / 綠豆粥 [생활/식생활]
녹두를 삶아 걸러서 쌀을 넣고 끓인 죽. 녹두죽을 쑬 때에는 녹두와 쌀의 비례를 부피로 2 : 1 정도로 한다. 먼저 쌀을 씻어 물에 담가놓고 한편으로 녹두를 씻어 일어 건져서 8배의 물을 붓고 충분하게 끓여서, 녹두껍질이 쉽게 벗겨지고 녹두알이 쉽게 뭉개지게 한다.
녹리문집 / 甪里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고성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5년에 간행한 시문집. 1895년 고성겸의 동생인 문겸(文謙)·숙겸(淑謙)과 이만인(李晩寅) 등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말에 고문겸의 발문이 있다. 14권 7책. 목활자본. 국립중앙도서관과 연세
녹명 / 錄名 [정치·법제/법제·행정]
과거 응시자의 자격을 심사해 응시원서를 접수하던 제도. 단 한번의 시험으로 합격·불합격이 결정되는 알성시·정시·춘당대시를 제외한 식년시(式年試)·증광시(增廣試)의 경우는 시험 전에 반드시 녹명을 해야만 하였다. 시한은 시험 10일 전에 녹명소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었으
녹문경차 / 鹿門經箚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성리학자 임성주가 『대학』에 대해 풀이한 유학서. 성리서. 조선후기의 성리학자 녹문(鹿門) 임성주(任聖周: 1711~1788)가 『대학(大學)』에 대해 해설하고, 스승 김원행의 시 「신기음(神氣吟)」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대학』은 임성주의 경학연구서인 『대
녹문명덕설 / 鹿門明德說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원행과 이재의 명덕에 관한 의견을 모아 엮은 유학서. 명덕설모음집. 이 책이 표제상으로는 임성주(任聖周)가 ‘명덕’에 관한 내용을 취합하여 해설한 것으로 보이나, 실제로 이 저술은 녹문(鹿門)의 창작이라기보다는 ‘명덕’에 관한 제가들의 의견을 모
녹문문집 / 鹿門文集 [종교·철학/유학]
조선후기 학자 임성주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95년에 간행한 시문집. 26권 13책. 목판본. 동생 정주(靖周)가 7년 동안 남은 저술을 수집하여 1795년(정조 19)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민보(李敏輔)의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종질 육(焴)의 발문이 있다
녹봉 / 祿俸 [정치·법제/법제·행정]
고려, 조선시대에 관리가 국가로부터 받던 물질적 급여. 과전(科田)이나 직전(職田) 등의 수입과는 구별되며 연봉이나 월봉으로 받는 미곡·포 등 현물로 지급되던 급료제도이다.




